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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 다이소 입고 도우미 18일차 입니다 2025.02.24 PM 04:34

오늘은 다른날과는 달리 물건 입고량이 좀 적어서 하차일은
좀 빠르게 끝이 났습니다. 다만 행장쪽이 좀 많았는데
세 사람이서 일을 처리하니 시간이 좀 남더군요
그리고 닦지 못했던 거울과 매장 유리문 및 벽등을 닦고
퇴근했습니다. 좀 늦었을땐 28분 쯤 끝이났는데
오늘은 18분에 끝이 났습니다.
이번주는 토요일이 3.1절이라 금요일 까지 일을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17일날 아시아 경제에서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이후
어제 올라온 뉴스기사를 보니 N 잡러들에게 딱 맞는 일자리 라는 소개 와
함께 회사원 이나 일부 사람들이 쉽게 일할수 있는 일자리 라고 소개했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정말 운이 좋은 경우고 대부분 입고 도우미 를 오래 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다층 또는 매장이 큰 다이소 매장은 피하는게 좋은데
직원분들 역시 좋게 대우해주시는분이 있는 반면 오히려 역을 내는 분들도 있기에
이런건 잘 알아보고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다만 기사에서는 일하는 시간이 6시 50분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건 매장들 마다 달라서
저희에 경우는 6시 20분 부터 일을 시작하는지라 각 매장들 마다 시간도 다르고
일하는 날도 다릅니다 만안구 나 범계역 쪽은 6일지만 호계동 쪽은 3일 만 일하는 매장이 있더군요
이렇게 되다보니 기사에서 보는것만 보지 말고 알바몬 이나 알바천국 등에서 올라온 경험담이나
블로그 등에 올라온 경험담을 참조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