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 어머니의 깊은 한숨 2025.10.09 P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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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께서 크게 다치시고 검사를 통해 뇌에 질환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이후 부터 


어머니의 한숨이 날마다 끊이질 않으시네요 .. 


이번주 를 지나고 다음주 월요일 . 화요일  아주대 와 한림대 에서 검사를 받고 


다 다음주 검사결과 를 통해 뇌종양 이 암인지 양성 혹은 경계 인지 그리고 뇌동맥 역시 


시술 할 것인지 수술을 할 것인지 아님 감시 검사 만 할 것인지 를 결정될 것 같습니다.



인생 세옹지마 라고 사고로 인해 뇌에 병이 있다는걸 미리 알아차린게 천운 이긴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어머니는 전화만 와도 트라우마 증상이 일어날 정도 시니 ..


아버지 의 병환으로 깊은 한숨만 늘어나는 저희 어머니가 걱정입니다. 

댓글 : 3 개
아... 빨리 완쾌 되시길 기원합니다..,..
전 지금 반대인 상황이라... 추석연휴날도 맘이 무겁게 거의
집에 있다 전화하면 놀라시거나 할꺼같아서 전화도 자주못하는...
  • ink7
  • 2025/10/09 PM 02:57
어르신들은 걱정이 생기면 해결될때까지 그 생각만 하시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일에 신경이 가도록 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으니 어머님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시는 TV 프로 많이 틀어놓고 자주 보고 듣게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작지만 확실히 효과 있더라구요.)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시면 없던 병도 생기고 그러니..잘 챙겨드리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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