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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포켓몬] 아들과 둘이서, 지하철 스템프랠리 in 부산 다녀왔습니다.2025.08.10 PM 02:27

획득 굿즈들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한 컷.
아들과 둘이 손잡고서, 당일치기 부산여행 고!
오전 10시에 출발해서 집으로 돌아오니 6시가 다 되었네요.
구포-종합운동장-광안-전포-범내골-부산역-서면 순으로 돌았는데,
역만 찍고서, 근처를 잠깐씩만 둘러봤는데도 구경하면서,
군것질거리도 냠냠하다보니 하루가 훅.
놓치면 아쉬울뻔했던 랩핑열차도 1시간 가량 기다렸다가 타고서 귀가했습니다.
기왕 부산까지 갔는데, 이번기회 아니면 언제타겠어. 하고선. :)
역마다 특색에 맞춰서 포켓몬들을 배치해둬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빡빡한 일정이라 놓친것들도 있을텐데,
시간 여유가 있다면, 역 근처 구경도 했었다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방문했던 당일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엄두가 안났었네요.





















마지막은 기절 엔딩 :)
댓글 : 4 개
- phantom-2
- 2025/08/10 PM 03:08
아드님 표정 쏴라있네요 ㅎㅎ 즐거움이 묻어나는 사진 ㅎㅎ

- 루드-♪
- 2025/08/10 PM 03:26
방학기간 추억만들기 성공했네요. :D 돌아오는길 마무리 기절에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 동산위도토리
- 2025/08/10 PM 04:13
표정에서부터 장난꾸러기 아들 느낌이 물씬 나는군요 ㅎㅎ 아드님이랑 재미난 시간보내신 것 같아요!

- 루드-♪
- 2025/08/10 PM 04:31
엄마랑 다른 아빠표 여행의 매운맛..(...) 점점 미소가 사라지는 아들이었지만, 마지막 포켓몬 스토어에서 빵-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