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조국 사퇴2019.10.14 P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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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 당분간 뉴스 못보겠네요 스트레스 한참 쌓이면 맘 진정될 때까지 안좋은 소식 안보는 편인데

 

장관직 사퇴 발표로 선 넘어버렸어요

 

아 검찰개혁 어쩌려고 증말.. 또 기회가 있을까 있다면 언제 올까

 

몇 시간 전에 이재명이 전관변호사 선임했다길래 불안감 있었는데

 

지금은 이거로 확 터졌어요

댓글 : 13 개
조국부인께서는 전관변호인단만 13명 아니었나요ㄷㄷㄷ
이게 뭔소리래
접속 1일 수준 ㅋㅋ 진짜 650원 받자고 열일한다 씨팔
불쏘시개인지 아닌지 좀만 기다려보면 알죠
어차피 다음주 패스트트렉만 통과되면 검혁은
성공이니까요. 법무부내 사법개혁 조직과 시스템은
작동중입니다.
네 이 소식에 힘빠져서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면 정말 이 상황을 유지하려 날뛰던 사람들이 바라던 바니까요
잠시 정신머리 좀 추스려야겠어요
  • A-z!
  • 2019/10/14 PM 02:21
지지율은 지지율대로 까먹고 본인 가족 건강은 건강대로 해치고 이거 완전 죽도 밥도 안된거 같은데
자한당 이하 그 세력들만 좋아 죽을 상황인듯
만약에 패스트트랙 마저도 무산되면 개혁이고 나발이고....
아아 모르겠다 머리 아픕니다 ㅠㅠ ㄷㄷ
또 누구를 언제 뽑고 언제 바꾸고.. 기득권의 힘이 대단하긴 해요
친일매국노샛기들이 가만 안놔두고 뿌리까지 뽑아버릴려고 할텐데 이제 어떻게 하시려고 사퇴하셨는지...
개혁과제는 발표했다카니 그러려니 합니다마는
일단 패스트트랙과 개혁위원회 구성, 개혁방안 발표하고 추진할 동력 만드는 걸로 자기 역할은 다 했다고 생각하신 거 같네요.
하지만 아쉬운건 어쩔 수가 없네요.
저도 당분간은 뉴스 클릭 안할 듯.
네 이렇게 한 발 한 발 나아가야하나봐요
오늘만 잘 보내고 다시 관심가져야겠심다
검찰은 조국에게 했던것처럼 다음 법무부장관 후보..
그리고 앞으로 미래에도 그렇게 해주길 바랍니다 ..
앞으로도 그렇게 청렴하게 할수있는지 아니면 지들 입맛대로 골라서 부페니즘으로 하는지.(누구는 빡시게 누구는 소흘히 하는지..)
지켜봅시다..
고삐없는 말을 그냥 두고 길렀으니 더 힘든 거겠죠
검찰에 손을 대면 이만큼 피해입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니 일보 후퇴이고
국민들은 검찰이 얼마나 독단적이고 위험한 집단이란 걸 깨닫게 된 걸로도 일보 전진이라 생각하니 맘이 좀 누그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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