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익숙하지 않은 일에 돈 쓰는 건 참 어렵네요2021.01.15 PM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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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이야깁니다 

 

콘솔게임도 몇 년 감나무 쳐다보듯 하다 지인분이 등떠밀+손붙잡 해서 사게됐는데

 

컴은 오래된 노트북만 쓰다 마음잡고 구입하기까지 2년 걸렸거든요

 

이제 1년 좀 넘었는데 이상한 소리 나길래 당장 피시 끄고 노트북 다시 꺼내들어서 일하고 있습니다

 

어디 수리업체로 연락하면 되고 조립에다 그렇게 고가로 한 게 아니니 비용이 크게 들지도 않을텐데 

 

어쩜 이렇게 손이 안가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마이피에 글 적는 이유는 더 이상 미루면 안될 것 같아 다음 주에는 어디가 문제인지부터 

 

알아보려는 다짐에 가깝습니다 어디 좀 알려야 나도 한 발자국 뗄 것 같아서요

 

 

+ 한 달 사이 배달시켜먹은 돈만해도 얘 고치고 남았을텐데 참 우스워요 

댓글 : 4 개
옆 뚜껑 열어서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찾아보시고 해당 부품만 교환 하시면 좋지 않을라나요
네 영상 찍어놓고 진단받아야겠어요 제가 부품 교환은.. 것도 좀 찾아봐야겠고요ㅠ
막줄 인정... 저희도 요새 배달 오지네용 ㅠ
뒤룩뒤룩 겨울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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