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미국에서 추석 보내기2025.10.13 AM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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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거 없구 짐 2주째 계속 출근하고 있습니다.

일당직이였으면 때돈 벌었을거 같은데

미국 물가 살벌하네요. 매끼 3만원은 내야 사람다운 음식 먹을 수 있던데요.

지금 돈 아낄라고 마트가서 냉동음식만 털어와서 전자렌지 돌려 먹고 있습니다.

 

미국새끼들은 왜 아침부터 과자를 처먹는지(과자가 아침이래요)

뜨근한 국물에 밥 말아 먹고 싶네요.

여긴 미국 시골이라서 한식도 없어요 퍼킹!!

 

댓글 : 14 개
급하시면 한인마트몰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사드셔요
생각보다 버틸만 합니다
아이고 고생이시네요
화이팅 입니다
미쿡살지만 코슷호나 세일할때 장봐서 요리를 하셔야합니다..냉동음식은 해먹기편하고 싸게 먹히는거 같지만 건강나빠져서 나중에 병원비로 된통 당합니다..
냉동 야채도 맛있던데요ㅎㅎㅎ
저는 유럽으로 출장왔는데 여기도 물가가 장난이 아니네요
유럽이 더 비싸지 않나요?
미국이 보면 공휴일이 진짜 없죠.. 그나마 다음달에 추수감사절 쉬겠네요.
그때 한국들어가면 안습 ㅠㅡㅠ
캐나다도 물가 장난 아니라, 맨날 우유에 콘프레이크만 먹었는데..
콘프레이크 당이 장난 아니죠
  • 91%
  • 2025/10/13 AM 11:41
식당등 인간들이 서비스하는것은 비싸도 물가는 무지 싸던데 공산품 옷 과자 식료품 등등
5년전 유학할때인데 그동안 많이 올랐나
가공식품은 싸더라구요. 공장에서 만들어서 그런듯 합니다.
옷은 그래도 한국이 싸요 탑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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