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매번 같은실수를 반복하는....2014.08.19 AM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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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제발 실수하지 말자고 스스로 노력하는데

매번 혼자 술먹고 전화하고 카톡하고.....

하아.....

정신차리고 매일 후회하네요...

고쳐지지도 않고....
댓글 : 14 개
술을 드시지 마세요
일끝나면 어르신들 모시고 술마시는게 일이다보니 어허허
술먹고 실수 할까봐 이젠 화나거나 그럴때 술도 취하게 안먹음 ㅋㅋ
그리고 번호 바로 없애버리고
전 일이 일이다보니 항상 술마시는게 일과라.....
그 버릇이 제일 안 좋은 버릇이에요...
번호를 지우거나 잊어버리던... 아니면 술을 드시지 마세요
그러게요 항상 아침마다 후회하는데...

막내라 술을 안마실수도 없고...
  • SFGFG
  • 2014/08/19 AM 03:13
사람은 잘 안바뀌는 걸지도요...

결국 다 자기 하고픈대로 하고 사는 거니 뭐... 어쩌겠나요...

쥔장님 마음이 편해지시길 바랄 뿐이죠 뭐... 힘내세요
평소에 외로운게 술만마시면 폭팔하는거 같기도 하네요

친한친구들은 받아주는데 가끔 안지 얼마 안된사람한테 추파던지면 정말.....
  • Hewi
  • 2014/08/19 AM 03:24
새로운 친구들 멀어지는 주사네요.
고칠 방법이 없는건가요?
전 술이 취하기 전에 괴로워서 더 못먹는 스타일이라 어떤 기분인지는 모르겠네요.
다행이 나이가 들다보니 새로운친구가 거의 없네요 ㅎㅎ
술을 마시지 않는게 가장 빠른길인데 일관계상 안마실수가 없으니 원...ㅜㅜ
저도 알고지내던 형이 주사가 너무 심해서 그냥 연락 안하고있습니다.
부모님 편찮으셔서 기분 심란해 죽겠는데 뜬금없이 전화와서 주사부리는데 진짜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져서 연락오는데 쌩깜. (-_-)
자기 의지 아닌건 아는데 한두번 그런것도 아니고
다행이 주사는 아니고 평소에 하지 못할말 그냥 선지키고 있던사람이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정도라 ㅎㅎ
그냥 주사 부리는건 신체 절단이 나는 수준의 임팩트가 없는한 고쳐질 수 없다고 봐요. 안마실 수 없다면 고칠수도 없음.

그리고 주사부리는 사람의 하소연만큼 듣기 피곤한 것도 없음; 안마시면 되는데 그걸 못한다 엉엉->무한 반복
다행이 하소연같은건 안하네요 ㅎㅎㅎ

그냥 추파를 가끔 던지거나 아니면 과하게 친한척하는게 문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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