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좀 매니악한 만화 제목을 찾고 있습니다..2017.05.15 PM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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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내용이 주인공 남학생의 연주에 흥분한 여주인공이 탈의?와 춤을 추기 시작하고..

거기에 왠지 모르게 마지막까지 보고 싶다는 주인공의 집념이 연주를 점점 더 잘하게 된다는?

좀 뽕빨스런 내용의 만화입니다.

 

작가가 여성작가인데 그림을 좀 육감적으로 그리는 편이고 여주인공의 입술이 좀 두껍게 묘사됐던 기억이 나네요.

같은 작가의 만화중에 막장 자매한테 치여서 동거하는 정상 남자의 만화도 있었던것 같은데

위에 설명한 만화랑 이 만화 다 제목도 작가 이름도 기억이 안 나네요.. 

 

그 당시에도 좀 많이 매니악한 만화였지만 루리웹이라면 아실 분이 있을것 같아 글 써봅니다.

90년대나 2000년대 초 만화로 기억합니다.

댓글 : 6 개
네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장도 하고 있습니다.

만화의 제목은 빠라빠라~밤 이고 작가는 카시와기 하루코 로
그외 정발 작품은 코쥬츠, 지평선에서 댄스 란 작품이 있죠
정확하십니다.. 제목을 뿌삐뿌빠 이런걸로 기억을 했더니 아무리 검색을 해도 안 나오죠..
정말 감사합니다 아바이 동무! 동무 오늘밤은 쌀밥에 고기국이야요!
무섭다 ;; ㄷㄷ
  • Pax
  • 2017/05/15 PM 05:23
답변이 단 15분만에 나왔다고 한다.
몇날 며칠 검색한것이 허무하지만 그거보다 더 기쁘네염..
글로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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