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유명인의 한마디.2025.03.05 P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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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율리우스 카이사르 - 주사위는 던져졌다.(로마 국경인 루비콘강을 건널때)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폰토스 국왕을 이겼을때)

                           브루투스 너마저..(원로원 회의장에서 애인의 아들에게 암살되었을때.)

2. 나폴레옹 -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이탈리아를 침공하며. 알프스 산맥을 넘을때.)

              - 비장의 무기가 아직 내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3.알렉산더 대왕 - 두려움을 정복하는 자 이 세상까지도 정복 할 수 있을지라.

                   - 나는 힘과 지배력 보다 학문에서 남들을 능가하고 싶다.


4. 칭기스칸 - 적은 밖에 있는게 아니라 내안에 있다.

              - 나는 나를 극복한 순간 칭기스칸이 되어있었다. 



댓글 : 1 개
블루투스 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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