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 ロビンソン2018.03.17 AM 04:37

게시물 주소 FONT글자 작게하기 글자 키우기

 

ロビンソン - スピッツ

로빈슨 - 스피츠 

 

 

新しい季節はなぜか切ない日々で

(아타라시이 키세츠와 나제까 세츠나이 히비데)

새로운 계절은 왠지 애달픈 나날로

河原の道を自転車で走る君を追いかけた

(카와라노 미치오 지텐샤데 하시루 키미오 오이카케따)

강가의 모래밭길을 자전거로 달리는 너를 쫒아갔어

思い出のレコードと大袈裟なエピソードを

(오모이데노 레코도또 오오게사나 에피소도오)

추억의 레코드와 과장된 에피소드를

疲れた肩にぶらさげてしかめつら眩しそうに

(츠카레따카타니 부라사게떼 시카메츠라 마부시소우니)

지친 어깨에 늘어뜨리고 찡그린 얼굴 눈부신 것처럼


同じセリフ 同じ時 思わず口にするような

(오나지세리후 오나지토키 오모와즈쿠치니 스루요우나)

같은 대사 같은 시간 무심코 말하는 것 같은

ありふれたこの魔法で作り上げたよ

(아리후레따 코노마호오데 츠쿠리아게따요)

흔한 이 마법으로 만들어냈지


誰も触れない二人だけの国 君の手を離さぬように

(다레모 사와레나이 후타리다케노쿠니 키미노테오 하나사누요우니)

누구도 만질 수 없는 둘만의 나라 너의 손을 놓치지 않도록

大きな力で空に浮かべたら ルララ 宇宙の風に乗る

(오오키나 치카라데 소라니 우카베따라 루라라 우츄우노 카제니노루)

커다란 힘으로 하늘에 띄운다면 룰랄라 우주의 바람을 타


片隅に捨てられて呼吸をやめない猫も

(카타스미니 스테라레떼 코큐오 야메나이네코모)

한쪽 구석에 버려지고 호흡을 멈추지 않는 고양이도

どこか似ている 抱き上げて無理やりに頬寄せるよ

(도코까 니떼이루 다키아게떼 무리야리니 호호요세루요)

어딘가 닮아있어 안아 올려서 억지로 볼을 바짝 대보지

いつもの交差点で見上げた丸い窓は

(이츠모노 코오사텐데 미아게따 마루이마도와)

평소와 같은 교차로에서 올려다 본 둥근 창문은

うす汚れてる ぎりぎりの三日月も僕を見てた

(우스요고레떼루 기리기리노 미카즈키모 보쿠오미떼따)

약간 더러워져 있어 아슬아슬한 초승달도 나를 보고 있었어


待ち伏せた夢のほとり 驚いた君の瞳

(마치부세따 유메노호토리 오도로이따 키미노히토미)

숨어 기다렸던 꿈의 근처 놀랐던 너의 눈동자

そして僕ら今ここで生まれ変わるよ

(소시떼 보쿠라 이마코코데 우마레카와루요)

그리고 우리들은 지금 여기서 다시 태어나지


誰も触れない二人だけの国 終わらない歌ばらまいて

(다레모 사와레나이 후타리다케노쿠니 오와라나이 우타바라마이떼)

누구도 만질 수 없는 둘만의 나라 끝나지 않는 노래 흩뿌리고

大きな力で空に浮かべたら ルララ 宇宙の風に乗る

(오오키나 치카라데 소라니 우카베따라 루라라 우츄우노 카제니노루)

커다란 힘으로 하늘에 띄운다면 룰랄라 우주의 바람을 타


大きな力で空に浮かべたら ルララ 宇宙の風に乗る

(오오키나 치카라데 소라니 우카베따라 루라라 우츄우노 카제니노루)

커다란 힘으로 하늘에 띄운다면 룰랄라 우주의 바람을 타

ルララ 宇宙の風に乗る

(루라라 우츄우노 카제니노루)

룰랄라 우주의 바람을 타

댓글 : 6 개
오랜만에 듣네요 ㅎㅎ 로빈슨이랑 체리 최고죠
노래가 너무 좋네요~
캬..옛날에 게임보이칼라용 비트매니아2에 수록된것을 듣고 너무좋아서 원곡을 찾아서 아직까지 듣고 있는 명곡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굉장히 익숙한 곡의 노래고
연도를 보면 이쪽이 원곡인 듯 한데
표절곡이었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ㅋ.ㅋ 노래 참 좋네요.
잘 듣고가용 'ㅅ'
정말 명곡 ㅠㅠ
오 좋아했던 노랜데 감사합니다.
친구글 비밀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