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한국은 현재 집단자살 사회 .jpg2022.02.13 A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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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올해에는 0.6명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멸종위기라며 AI중매까지 동원하며 대대적으로 사회 문제화하고 있는 일본조차 1.34

댓글 : 31 개
https://youtu.be/GxmKfeksVZQ
왜 자살율이 높은지 강연 해주심
좋은 내용이네요 지금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체 부의 94.4%를 상위 50%가 가지고 있고
나머지 5.6%를 하위 50%가 나눠가지고 있다... 하...
상위 10%가 하위 50%의 52배에 달하는 평균 재산을 가지고 있고...
한국의 불평등지수(9)는 프랑스혁명 직전의 프랑스(7.2) 보다 심각하고 전 세계 자본주의 역사상 최고 수치 헐;;;
능력주의 학력주의가 만연한 것이 원인이라...
그리고 이어지는 한국 사회의 시스템적인 문제 이야기까지 너무 유익한 정보네요
나중엔 인구 없어서 중국이나 일본에 먹힐 듯..
586 꼰대 정치인들은 기를쓰고 남녀갈등문제에
맨날 젊은 남성탓만하고자빠졌던데 나라망치는 주범들이죠
괜히 여성부 없애겠다는 윤석열 지지율이 높은게 아님
부의 재분배 문제를 야기하는데 왠 여가부에요?
그냥 기승전 남녀갈등임?
이번선거로 가속될 듯
허경영이 답이네요.
MZ세대를 걱정하는 분이죠.
그리고 또한 그런한 문제를 해결할 공략도 가지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그렇게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 D.Ray
  • 2022/02/13 AM 02:14
이번 대선에선 다 또이또이같음
심상정만 압도적으로 밑이지 걍 다 ㅈ같으니까 허경영 농담삼아서 뽑는 사람들 많을거같음
이 게시물에 대한 저의 답변이었습니다.
그 해결방안은 허후보에게서 볼수가 있습니다.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왜 여야만 고집하시나요?
오저치고님 유튭링크도 방금 봤습니다.
더욱더 허후보의 공략이 옳다고 느낍니다.
인물이 누구든 상관없습니다.
국민과 나라를 살릴수 있는 사람이면 됩니다.
허경영은 남성연대 성재기 상위호환 버전임
긴말않겠음
여야 지지는 안하는데 교주화 된 사람을 왜 뽑음
거기다 지난 총선 여성 출마 보조 선거자금 빼먹기 논란도 있는데 물론 본인들이 부정하니 루머지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43467#home
https://youtu.be/psZ7_NJ11gA
그알 허경영편입니다. 이거 보고도 찍을 생각을 하신다면 진지하게 투표일에 그냥 놀러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째 말하는 스타일이 아나바다 그 양반 같은데
몇년 정도는 특정층에게 답이 될 수도 있겠지요.
미래가 암울 ..
이런상태인데도 지들 배채울려고 정치인들은 남녀갈등 유발시키고 있죠
고용불안이 만연한데 뭔?
애는 금수저, 정규직 사무원, 공무원들이나 낳으면
되겠더군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다지만.. 내 알빠 아닌데? 하는사람들보면 솔직히 한숨만나옵니다. 진짜 심각하다고 생각하는데..
좌우 떠나서 정치인들이 일을 개판으로 하니깐 그렇죠 남녀갈등에 부동산 문제로 결혼 포기 경력단절때문에 출산포기 교육문제도 실패하니 육아 포기
출산정책 예산을 도대체 어디가 쓰는지 모르겠음..
올해부터 출산시 바우처로 200주고
월 지원금 한 5만원 오르는 모양인데..
애 둘 키우는 입장에서 아무 체감효과가 없음.
아니 최소 수조? 수십조는 편성할텐데 다 어디다 쓰는거지??
어디로 갔겠음? ㅋㅋㅋ 주민센터나 어디 한적한곳에 출산 XX연구소 뭐 이런거 건물짓고 개쓸데없는 연구원 + 소장 놀이하면서 일과시간에 판에서 글쓰고 어디로 놀러갔는지 자리에없고 쓸모없는 공문만 만들어서 돌리고 수도없이 많음 그런게 한개마다 수십억대 예산을 먹는데 한두개가 아님...
육아휴직 쓰면 대체근무자 채용하는데 쓰고
나같이 좀 일반적인 상황도 주변에 도리아들이 넘쳐나고 미친 일들이 넘쳐나서 살기 싫어짐. 일반적인 생각 대로 일이 일어나지 않고 변수가 아닌 이상한 일이 일어남. 그러니 당연히 일반적인 삶이 불가능 하고 일반적이어도 힘든 사람들이 방향을 못찾고 돌아가시는거지. 그런데 부는 계속 이상함을 고의로 만들어 가면서 지들만 쌓고 더더욱 이제 빨라질 것임. 각오해
그리고 당장만 해도 교육부나 경찰이 애들 사건에 관심도 안가짐. 죽어야만 슬슬 움직이는데 누가 애를 낳으며 이미 낳은 애들도 죽어나감. 실제로 겪고 있는 일이다. 교육부가 사건사고를 해결이나 예방을 안해.
집문제만해결되도 결혼은 할수있지않을까..
가치관의 변화도 있긴 할덧

피똥싸가며 벌어서 자기한테 올인하는 부모를 보고 자란 세대가
"나도 저렇게 살라고?"

경제적으로 한쪽이 완전히 종속되는 부부관계의 가족형태였던게
왠만해선 맞벌이 형태의 대등한 관계로 바뀌면서
"나도 엄마처럼 살라고?"

사회 유지를 위해 노예인 우리가 새끼 노예를 꾸준히 생산해야 합니다~
결혼해서 얻는 이득보다 결혼 안해서 얻는 이득이 더 크기 때문에 결혼을 안하는것일뿐...

한국 사회는 너무 많은걸 짊어지게 하지만 그에 합당한 보상은 주질 않았죠. 그러한 결과가

지금 현상일뿐....

정말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꼬인 실을 풀어도 해결하기 힘든 판에 서로 욕하기 바쁘니 답이 없다고 보네요.
자살률 1위라는건 정말 심각한 문젠데 해결책이 마땅치가 않네요.
자원도 없고 험악한 이웃 사이에서 살아가야 하는 나라의 미래란..
  • BEAM
  • 2022/02/13 AM 07:28
지금 나혼자사는것도 버거운대 결혼해서 애까지낳으라고???
결혼 혼자하는것도 아니고ㅋㅋㅋ
거기에 출산도 혼자하는것도 아니고ㅋㅋ
내알빠 아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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