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데스스트랜딩 해밀턴시계가 왔어요2025.07.02 PM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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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박스가 크고

생각보다 시계가 크다


방간일줄 알았는데 두께가 얇고 손목에 딱 붙는 느낌이라 팔찌같은 기분 이군요


버터플라이 버클이라 더 팔찌 같은 기분


실물이 깡패입니다 저거 사진보다 훨씬 이쁘게 보여요


근데 정작 게임은 플5가 없어서 PC판 기다리며 1편 하고있는것..

댓글 : 17 개
와... 부자다.
후덜덜... 이거 엄청 비싸지 않아요?
팔목 두께 부럽네요
저는 무슨 시계를 차고 줄 길이 조절을 해도 미묘하게 남아서 시계가 제 위치에 안있는데
팔목 둘레 21센치인데 올려놓으면 딱 맞는 느낌이네요
이쁘게 생겼네요
오왓....200만원이 넘는 시계.
이쁩니다 ㄷㄷ
역시 나만빼고 부자웹.
지갑에 여유가 있었다면
갖고싶었던 물건인데...
해밀뚜기면 150~300사이겠지? 게이머들 지갑 털어야하니까 200~300사이일 듯... 더 넘으면 오바...
일단 공식 가격은 227만원 이라고 합니다
우와... 호불호 디자인이긴한데 소장가치 있겠네요~!
오... 예쁩니다.
세이코 알바웹 스타일이네요.
오 동지 952번 인사드립니다
606번이에용~
라이트는 어떤 용도로 들어오는 거죠?
우상단 노란 빛을 말하시는거면..
저건 그냥 반사광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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