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낯선사람에게 마을을 약탈당한 동숲 부부유저 글을 보고2020.03.27 AM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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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디든

1%는 남을 해치는 극악한 사람 (살인자) 29%는 남에게 피해를 주며 사는 사람 (타인의 물건을 훔치거나 속이는 사람) 40%는 득도 피해도 주지 않는 사람 (법과 도덕을 준수하려는 사람) 24%는 남에게 도움을 주는 좋은 사람 (내가 조금 손해 봐도 타인을 돕는 사람) 1%는 큰 힘으로 여러 사람을 돕는 천사 (내 모든걸 희생해서 타인을 돕는 사람)

라는 생각으로 사는게 좋은듯

 

 

댓글 : 13 개
힐링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라면 다들 순박하고 예의있을줄 알았나보네 게임이든 현실이든 무법천지임 ㅇㅇ
ㅅㅂ새끼들 ㅠㅜ
  • R&D
  • 2020/03/27 AM 08:45
저 훔쳐가는 캐릭 눈깔 진짜 싸패 같아 보여요
아마 저래놓고 디씨나 일베같은데서 개꿀ㅋㅋ하고 있을 거 같다
개놈새끼들 쓰레기짓은 자기 집에서나 하지
근데 저거 그냥 못나가게 하거나 강종하면 무효처리 되는거 아닌가?
아내분은 거의 핸폰 겜만 하시다 첫 콘솔 게임을 동숲으로 하신 라이트 유저셨을거 같네요. 아마 남편분이 게이머 셨을거 같구
내가 좀 여유 있으면 저 마을 찾아가서 좀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다
아이고
어찌저찌 30%는 과학이라는 말이네요.
저도 어제 매점에 딱 하나씩 들어오는 상품 사지도 못했는데 들어가니까 품절떠있었네요.. ㅠ
아~ 현자 지로보 센세 😪
  • SM30
  • 2020/03/27 PM 12:04
저러면서 낄낄 거리는거 상상만해도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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