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공간] 동숲 일기2020.03.26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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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깨빈이가 재방문해서 영혼 수거 후 거절했더니 

반응이 재미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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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고순이가 방문해서 템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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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가 자라는 본섬이라 마일섬의 체리가 반가웠네요.

요즘은 쉬엄쉬엄 하느라 하루에 오만벨씩 상환하면 끄고 있네요ㅎㅎ

 

댓글 : 9 개
오옹 저도 쉬엄쉬엄하고 있음 곁에 두기만 해도
편-안
4월 업데이트 방금 소식들어서 조금더 자금확보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네요ㅎㅎ
사과+체리 합쳐서 10개를 오렌지 10개랑 바꾸실 생각 없으신가요 +ㅅ+
무주식이나 게임을 쉽게 만드는 방식에 손댈까봐 일부로 닌텐도 온라인 결제 안하고 있어요ㅠㅠ 죄송합니다.
헉 ㅠ-ㅠ 넹
제섬은 복숭아만 자라는데 섬마다 자라는게 다른가봐요
섬마다 다른 과일종류가 자라는데 오늘 이전까지 마일리지 섬에서는 본인 섬의 토종과일만 나오다 오늘 처음으로 종류가 다른 과일 섬이 나왔네요.
복슝섬인데 마일섬가서 체리랑 오렌지랑 가져와서 심어놨네요.ㅋ
지금은 야자에 대나무도 자라고 있음요.ㅋㅋㅋ
고생하셨네요ㅎㅎ 저도 다른 과일들 많이 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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