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IVY   2014/12/04 PM 07:42

마이피에 방명록이라는게 있는지 님 덕분에 오늘 처음알았네요!

뭐 딱히 마이피에 왕성한 활동을 하진 않지만, 처음으로 친추 해봤습니다 ㅋㅋ
좋은 밤 되세요!

비욘더13   2014/12/04 PM 10:25

ㅎㅎㅎ 저도 몰라서 한참을 방치했었습니다 ㅎㅎㅎ 아이비님도 좋은밤 되세요^^;;

공허의 집시데인저   2014/11/30 AM 01:05

히익 이번주 생긴 건물
그렌라간 닮았어요 ㅋㅋ

비욘더13   2014/11/30 PM 10:44

ㅋㅋㅋㅋ꺼헉;; 간만입니다 집시데인저님!

안그래도 간만에 그렌라간을 보니 제가 만든 3명의 구도나 선글라스가 그렌라간스럽더군요...ㅠㅠ

하지만 드릴이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습....

나락갈대   2014/11/12 AM 11:46

신티크 13hd 다 좋은데 받침대가 허접해서 ㅜㅜ
도서관 받침대라고... 그거 나무로 된거 사서 쓰세요
그럼 작품 만드시는데 한결 도움이 되실거에요
그리고 발열도 앞전꺼보다 훨씬없다는데 밑부분이 약간 발열이생겨서 저는
그래서 아예 180도 돌려놓고 씁니다 ㅎㅎ 비싼기계라 아껴 쓸라고요 ㅜㅜ

나락갈대   2014/11/12 AM 11:49

그리고 신티크 큰거나 제가쓰는 보스토22인치 큰거는 팬과의 거리감이 조금 잇더군요
좋은작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비욘더13   2014/11/12 PM 02:40

썰! 옙썰!

안그래도 받침대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음홧홗홧

구름나무   2014/11/05 PM 12:28

챔픽스 성능을 궁금해 하시길래 개인적 체감효과 알려드리려구 방명록을 남깁니다 ㅎㅎ

일단 약효는 확실해요. 뇌의 니코틴 수용체를 코팅해서 니코틴이 흡수가 안됩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담배에서 중독성 물질이 니코틴인데 이 니코틴을 흡수 못하니까 담배를 펴도 만족감이 없고,
그러다보니 챔픽스 복용중에 담배를 피워도 가슴이 갑갑하고 역한 맛만 나지 흡연의 즐거움 자체를 못느끼게 됩니다.

일전에 챔픽스 8주 복용 후 금연해서 약 1년 6개월 정도 유지하다가 좀 큰 일이 있어서 다시 흡연자가 되었고, 그 후
이번에 다시 금연을 결심해서 4주 복용하며 금연 후 최근 3일간은 약없이 그냥 금연중입니다.
지금은 흡연욕구가 거의 없구요. 식사 후나 화장실에서도 흡연욕구가 없고, 주위에서 누가 흡연을 해도 그다지 욕구가 생기진 않습니다. 다만 술에 만취한다던가 하면 몸에서 오는 '흡연 욕구' 자체보다는, 과거 흡연시절에 담배한가치 훅 빨아들였을때의 '좋았던 기억' 때문에 담배를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근데 반도 못피우고 버렸습니다;; 맛없더라구요;;
일단 개인적으로는 금연에 대한 의지가 확실하시다면 챔픽스 적극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장점말고 단점도 말씀드려야겠네요. 부작용은 인터넷 검색해보시면 몇가지 사례가 나옵니다.
챔픽스 복용 설명서에도 써있는 내용인데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두가지가 있습니다.
1. 장트러블 (변비 또는 설사)
2. 악몽
저는 장트러블은 딱히 겪지 않았는데, 악몽은 경험했습니다.
이전 1년 6개월 금연 시작할때 처음 챔픽스 복용시 귀신나오는 꿈(그다지 엄청 무섭진 않았어요;;)을 두번 꾸었고,
이번에 다시 금연하려고 챔픽스 재복용할때 하얗고 커다란 벌레가 방에서 날아다니는 악몽을 한번 꾸었네요.

두 부작용 다 지속되는건 아니고, 챔픽스가 아무래도 뇌에 작용하는 약이다 보니 초반 적응 기간에 한정해서 잠깐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저로써는 초반의 악몽 한두차례 외에는 딱히 부작용이 없었구요.

뭐 요정도면 제가 드릴 수 있는 정보는 다 드린것 같습니다.
모쪼록 신중히 판단하셔서 금연에 꼭 성공하시길 빕니다 ㅎㅎ

비욘더13   2014/11/06 PM 07:22

와; 어... 상세한 설명 너무 감사드립니다! 구름나무님! 부작용에 대해선 지인을 통해 한번 들어본적이 있긴한데
먹었을때의 상세한 과정은 처음 들어보네요.

요즘 운동량이 확 줄어서 금연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로 줄여는 봤는데 별 의미가 없더라구요.

부작용도 성욕감퇴가 아닌이상 특별히 두려워할 것은 없네요!는 농담이고 악몽이라니...

다시한번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결단을 내릴것 같습니다.

크낙새와달팽이   2014/11/03 PM 05:57

마이피는 눈팅만 하다 보니 방명록이란걸 이제 봤네요 ㅜㅜ
아프셨어요? ㅜㅜ
전 아프진 않고 마감 중에 꼭 바쁜일이 생기더라거요;;
겨우 마감 끝냈는데 다음 마감이 기다림...ㅜㅜ커흑
몸 건강히 하세요. 요즘 바짝 추워짐.ㅜㅜ

비욘더13   2014/11/05 AM 06:54

끄헝! 저도 그렇습니다! 항상 마감때 바쁘죠 ㅠㅠ

근데 웃긴건 마감때 바쁘고 할일 많다가 마감후엔 묘하게 하고싶은것도 증발하고 할일도 없어지고...

멍때리는 시간만 길어지네요. 크엔달님도 감기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공허의 집시데인저   2014/10/19 PM 10:33

친구신청 감사드려요!

비욘더13   2014/10/21 AM 12:27

저야말로 감사하죠! 으하하하 앞으로 자주 들릴게요!

제타건달   2014/10/19 AM 01:08

별말씀을 ㅎㅎ 종종 마이피 찾아뵙겠습니다.

비욘더13   2014/10/21 AM 12:27

넵 저두요!

공허의 집시데인저   2014/10/16 PM 10:21

으익ㅋㅋ
닉네임 바꾸셨어요?

나락갈대   2014/08/11 PM 01:43

>ㅆㅇ반갑슴니당

비욘더13   2014/09/03 AM 08:33

헐 이걸 이제야 보다니 ㅠㅠ

나락갈대님 완전 팬이에요!

Asura_H   2014/05/12 PM 11:39

좋은말씀감사드립니다ㅠ_ㅠ

비욘더13   2014/09/03 AM 08:33

바...방명록을 안봤....드...아....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