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MS 루시스   2011/08/19 PM 03:36

저런.....힘내세요!!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ㅠ.ㅠ

MS 루시스   2011/08/18 AM 10:49

오랜만입니다~저도 바쁘다가 오늘 좀 한가하네요~

글러먹은 신부   2011/08/14 AM 01:46

저구짜응 황금연휴 잘 보내고 계시길 'ㅡ'..
전 일 열심히 하고 있긔 'ㅡ'//

MS 루시스   2011/07/23 PM 02:46

거주불명님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은 잉여롭습니다.

MS 루시스   2011/07/22 AM 10:45

책을 가까이하게 하게하고 싶은데...그래서 요즘 책을 많이 사주어요~

MS 루시스   2011/07/22 AM 09:48

기태는 이제 뽀로로보다 로봇이나 블록,책을 좋아하네요~
요즘엔 책하고 그림그림기에 관심을 많이 두네요~

MS 루시스   2011/07/20 PM 12:02

애들 징징대고 놀아달라하면 귀찮고 힘들죠.그럴땐 뽀로로를 틀어주며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겁니다.
근데 저희 애들은 뽀로로 잘 안 보네요;

MS 루시스   2011/07/20 AM 10:16

혼자 사는 것도 힘든데 같이살면 오죽하겠습니까?그냥 청춘 즐겼다 생각하시고 나중에 기회가 찾아오니까요~~

MS 루시스   2011/07/19 AM 10:01

ㅎㅎ가정을 이루시면 그것도 나름 힘들고 그래요.
남자는 돈 벌어야 하고 여잔 집에서 살림,육아를 해야 하니까요.
청춘을 맘껏 즐기세요~

MS 루시스   2011/07/18 AM 08:52

날씨가 요근래 계속 맑아서 좋습니다.빨래도 잘 말리고 ㅋㅋㅋ
전 사실 82년생입니다.ㅋㅋㅋ
그냥 장난한번 쳐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