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쥴라이♡ 2011/12/17 PM 10:46
아, 정말 이노무 귀차니즘...싸이 사진도 아직도 멀었고...
동숲게시판은 오늘가보니 헐~~ 바뀌었네? 언제 그런거래? ㅋㅋ
암튼간에...가끔가끔 올테니 님들도 가끔 들리셔라!!!! *^^*
두리조아 2012/01/06 PM 02:22
수정이 싸이사진 업뎃 좀 열씨미 좀 해봐!!!!!!!!!!!! 버럭버럭!!!!!!!!!!!!ㅋ
두리조아 2010/01/11 AM 11:22
나도 위동숲나오면 열어야지..히히!!
수정이는 위동숲 안할래야..안할수가 없겠다...
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축하축하해!!!!!!!!!!
신랑님 잘 설득해서...위동숲나오면..
야밤에..좀 놀아보자구..ㅎㅎ
쥴라이♡ 2010/01/11 AM 11:36
차라리 일찌감치 숙제끝내고 놀아야지..^^
두리조아 2010/01/11 PM 01:34
*찌니* 2010/01/14 PM 06:39
내가 홀애비냐구!!!! 그람서 승질내는데 ;;;; ㅋㅋㅋㅋ
언니 명록이 연줄 몰랐네 ㅋㅋㅋ
코드 등록할라구 오니까 열려있네???? ㅎㅎㅎ
쥴라이♡ 2010/01/15 AM 01:00
그러니까!! 지 온라인겜할땐 혼자 잘 놀더만..이젠 접고 나더니만..
안놀아주면 삐져...이런..된장, 고추장....ㅋㅋ
TzscheSsam 2010/01/16 AM 01:52
러버는 딴데가지 말고
자기옆에서만 하면 된다고 그러는데~~
으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붙임-
어케 일케 멋지구리 만들어써!!!!!
마이피 데꼬레이션 일등이야!!!!!!!!
ㅍ
ㅜ
ㅂ...ㅋ
쥴라이♡ 2010/01/16 AM 01:58
1등..재미붙임..^^
윤경♥ 2010/01/10 PM 01:22
요즘은 너무 뜸하게 들어가지 ㅋㅋ
이모도 위샀는데 ㅋㅋ 28일 동숲 나올때까정
위핏으로 살을 빼겠쓰 냐햐햐햐햐!!!!
뮤직도 할만하던걸?? ㅋㅋ
쥴라이♡ 2010/01/10 PM 02:33
뮤직은 친구꺼 해봤는데 할만해요..^^ 유비닌 피아노만 한다구 난리요..ㅋㅋ
lovely girl 2009/10/07 PM 02:15
전 왜 언니가 제 마이피에 7월달에 남긴글을 지금에서야 봤을까요??
엄청 반성중입니다 ㅋㅋㅋㅋ
요즘은 별로 바쁘지도 않은데 마이피고 메신저고 안하다보니 그것이 습관이 되었나봐요
제가 안보이더라도 잊지 말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빈마마 2009/10/07 PM 10:53
안잊을깽...ㅋㅋㅋㅋㅋ 나두 요새 바빠 모두다 뜸해..ㅋㅋ
간간히 소식전해줘..^^
윤경♥ 2009/10/05 PM 12:12
이모는 잘 놀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라~~~ 담에 만날때까지 ^^
유빈마마 2009/10/06 AM 07:58
저도 잘 지냈어라~~~~
이번 추석은 아주 편하게 보냈네요..
시부모님 안올라오신다해서 걍 집에서 푹 쉬었지요..ㅎㅎ
요즘은 pop때문에 많이 바쁘긴 하지만..ㅋㅋ
이모도 건강하게 지내셔라~~~ 알랍^^
루이지맨손 2009/09/25 AM 01:23
바빠 죽겠다면서 언제 이런건 만든거야~ 부지런도햐~암튼~
그리고 고마워 손수 만든 귀한걸 이렇게 보내주고~ 정말 잘쓸께~ㅎㅎ
시험 잘보고~ pop에 관해서 뭘 알아야 대화라도 할텐데..덴장 뭘 알아야 말이지..ㅠㅠ
그냥 손글씨 라는거밖에 몰러~ㅋㅋ 암튼 시험 잘치르고 기운내~^^;
덧. 팩은 너무 신경쓰지말어~ 나도 지금은 그닥 쓸모도 없으니깐 두고두고 심심할때 무팔이혀~^^
유빈마마 2009/09/25 AM 02:35
내가 pop때문에 학원에서 살잖아..요새..ㅋㅋ
학원샘이 미술전공이지만...ㅋ
오르다,레고, 비누며 리본이며 다 하잖아..ㅋㅋ
그래서 만들고 있길래 같이 만들엇지..^^
이 와중에 퀼트도 한다? ㅋㅋㅋ
수첩이랑 통장케이스 넣는거 두개 완성했구...
원래는 학원샘이 중학교 특긴가 틀어가는건데 이쁘더라구..패키지로 되서..
냉큼 두갤 집었지..ㅋㅋㅋㅋㅋ
그거 하느라 2틀 걸렸다...하나 만드는데 한 7시간 걸렸을껄? ㅋㅋㅋㅋ
바느질도 해본놈이 한다고..ㅋ 샘이 공구르기며 감침질이며 용어를 얘기하는데...
뭐라고요? 들어는 봤는데~~~~~~ ㅋㅋㅋㅋㅋㅋ
가사시간에 뭐하셨어요? ㅋㅋㅋㅋㅋ 저요? ㅋ 걍 놀았는디요? 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두개 만들어놓구 짐 유비니 조그만 가방 만들고 있어...
나중에 사진찍어 올릴께..^^ 자랑해야쥐..룰루~~~
아~~ 그럼..팩은 걍 내꺼다~~~ 생각하고 있을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이지맨손 2009/09/25 AM 11:25
이쁘면 막~ 내놓으라고 땡깡 부려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그런데 내가 막 갑자기 한심해지네..ㅠㅠ
나두 얼렁 하던거 마저하고 뭐라도 좀 더 배워야하는디 ....ㅜ
두리조아 2009/09/16 AM 09:53
만원에 세일하더라..요새..추석전에 자금회수할라구..세일하는데
많으닌까..쇼핑의 기회를 놓치지 말도록!!!!!!!!!ㅋㅋㅋㅋㅋㅋㅋㅋ
유빈마마 2009/09/16 AM 10:03
깨름직해...
*찌니* 2009/09/18 PM 04:01
루이지맨손 2009/09/09 PM 04:28
그래도 루리는 맨날 들오나부다~ㅎㅎㅎ
http://cafe.daum.net/92ho.com <울신랑 카페인데 내가 꾸며서 또 응모할라고~ㅋㅋ
바바~괘안은가~ 에혀..너무들 잘만들어서 기가죽어..ㅠㅠ
그래도 야금야금 만나니까능 반가워!!!ㅋㅋㅋㅋㅋㅋㅋ
유빈마마 2009/09/09 PM 04:39
바쁜데 열심이구나...
난 요새 아침에 운동다녀오고, 애들 오후에 챙기느라 쫌 바쁘..ㅋ
올 가을엔 정말 운동좀 해서 올해 들어 찐 4kg부터 빼야한다는.ㅠㅠ
빼야하는 상황에서 더 쪘다니...비극...ㅋㅋㅋ
루이지맨손 2009/09/09 PM 05:11
아직 어린 애들이 둘이나 되니깐 바쁘지???
스트레스 살 아녀??? 쫌 쪄도 괘안치않어??ㅎㅎ
암튼 내가 당첨되면 쏜다!! ㅋㅋㅋ <희박하지만~ㅋㅋㅋㅋㅋㅋ
윤경♥ 2009/09/06 AM 11:10
유빈마마 2009/09/06 PM 05:20
그러게요..나 완죤 사랑하는 가을 날이예요...바람 살살불고...
따끈한 커피향이 참 좋은 그런 가을 날!!!
잘 지내죠? 나 방학동안도 바뻤는데 개학하고도 또 바빠져서 ㅋㅋ
식구들 다 못챙기고 이러고 있어라...--;;;
감기 조심요...
짐 전 목이 팅팅 붓고, 깨꼬닥 누워 있어요..ㅠㅠ 아포..
루이지맨손 2009/09/09 PM 04:28
두리조아 2009/08/31 AM 10:40
ㄴ ㅏ...일하기 싫어 죽는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해야하니..오늘은 어거지로...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하루!!!!!!!!!!!!!!!!!!!!!!!!!!!!
유빈마마 2009/08/31 PM 05:13
암것도 하기 싫으니 큰일이얌..살 빼야 하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