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도치 않게 쉬었음 청년이 되어버려서...
뭐라도 해보려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업무에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리눅스 마스터를 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정말 제로 베이스로 시작하면 너무 막막하더군요.
그러다가 ai 채팅으로 모르는거 물어보니 자세하게 알려줘서
약간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재랑 연관된 유튜브 강의도 있는데 이게 봐도 이해가 전혀 안되더라구요...
암튼 이런걸 워드 파일로 정리하고
그 워드 파일을 다시 ai 채팅에 올려서 시험문제 100개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이렇게 json 양식으로 뽑아 달라고 한 후에
다른 ai 기반으로 미리 만들어 놨던 시험문제 양식을 따라 만들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이런식으로 파이썬으로 만들 수 있는 코드를 쫙 뽑아줍니다.
이렇게 json이랑 py 파일 만들고 파워쉘로 html을 만들면...
이런식으로 문제가 보기 좋게 나옵니다.
v정답이 2개가 있는건... 다른 ai 기반으로 수정하다 보니 저렇게 된거고
새로 생성한건 맨 앞에 잘 나옵니다.
암튼 이런 ai 시스템이 제 중고딩 시절에도 있었다면... 현실이 조금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신기합니다...







저는 집 주변 맛집 물어봤는데 동네 식당은 하나도 말을 안해주더라구요..
근데 저는 좀 무섭기도 해요
지금도 AI에 두려움을 느끼는데
제가 학생이었다면, 뭘 해야할지 몰라 막막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