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초반까지 대략 5시간정도 느긋하게 플레이 해봤습니다.
탄광일꾼에서 벗어나 마피아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주인공과
그런 마피아 집단의 느와르 장르 특유의 분위기는 잘 살렸렸지만
게임적으론 자유도는 다소 낮은 스토리따라가기 위주의 플레이였습니다.
ps5로 플레이중인데 그래픽은 성능이나 품질이나 큰 차이는 아닌것같아 성능모드로 하고있습니다.
그런 성능 모드에서도 그림자 품질을 제외하고 준수한 비쥬얼이라 생각됩니다.
컷씬에선 자꾸 30프레임으로 바뀌지만 익숙해지니 문제는 없었네요.
중간중간 조금씩 프레임저하가 있긴하지만 이것도 그리 자주 보이진 않았구요.
스토리는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지 흥미롭긴한데
배경도 멋지게 잘 만들었으니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는 플레이가 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