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맞을짓만하는츄푸덕남편놈세끼
접속 : 3684   Lv. 43

Category

Profile

Counter

  • 오늘 : 48 명
  • 전체 : 1506376 명
  • Mypi Ver. 0.3.1 β
[Talk] 츄푸덕과 피서 중 (18) 2025/07/30 PM 08:30

img/25/07/30/1985b1648572c33cd.jpg


둘 다 꼴랑 한병 마시고

우리 많이 마셨다

이러고 있는 것은 함정...

 

둘 다 알쓰가 되어부렀어...

 

노래는 뭘 선곡해야

잘 뽑았다 소문이 나려나

 

신고

 

보반    친구신청

두 분 다 알쓰아닌가요 술 드시러 가시다니 내일 안녕하신가요 ㅠ

사이좋게지내고픈츄푸덕남편놈세끼    친구신청

저는 알쓰까진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건지 참

감옥가자 명바가    친구신청

잘못된만남 신청해봅니다

사이좋게지내고픈츄푸덕남편놈세끼    친구신청

마성의 비트 커몬!

Makun    친구신청

40대 넘어가니 주량이 확 줄긴 하더라구요.
전에는 와인 한 두병은 괜찮았는데 요즘엔 반 병만 마셔도 헤롱~

사이좋게지내고픈츄푸덕남편놈세끼    친구신청

체력에 비례해서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레댜~!!    친구신청

사랑과 우정사이 신청해봅니다

사이좋게지내고픈츄푸덕남편놈세끼    친구신청

그거슨 마치...
츄푸덕과 나 같은 사이...?

칼 헬턴트    친구신청

김현철의 왜그래
박정현의 꿈에ㅎㅎ

사이좋게지내고픈츄푸덕남편놈세끼    친구신청

괜찮은 선곡이군여

돌이돌이    친구신청

두분 다 저보다 주량이 쎄군요 (호로요이를 마시며..)

사이좋게지내고픈츄푸덕남편놈세끼    친구신청

사실 전 더 마실 수 있긴 하지만
그냥 같이 덩달아 취한걸로...

공허의 웬즈데이    친구신청

취중진담 후다닥!

사이좋게지내고픈츄푸덕남편놈세끼    친구신청

역시 술 먹고 나선 고백공격!

루리웹-0379030427    친구신청

아이스크림...

사이좋게지내고픈츄푸덕남편놈세끼    친구신청

안 그래도 먹었습니다...

Nang A    친구신청

드렁큰 타이거 - Good Life 원샷~

사이좋게지내고픈츄푸덕남편놈세끼    친구신청

잔을 위로 컴온 머리 위로 컴온
건배 to my 세상 요 everybody 컴온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