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반상의 오리온 2권
[작가] : 아라카와 나오시
[리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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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이게 음 ..... 바둑이나 일본에서는 장기를 통한 청춘물이 제법 있죠
이걸 이제 다른 소재로 바꿔도 아마 비슷한 성장 스토리가 있습니다만
1권에서는 약간의 호평을 했다면
2권에서는 이런 피로감이 약간 있습니다
이 작품이 나쁜건 아니에요 ㅎㅎ
저같은 경우 거의 청춘드라마도 전부 다 읽는데 아무래도 많이 읽어서
스토리 중복에 대한 피로감이 쪼끔은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2권에서는 남주의 라이벌이자 친구인 캐릭터가 남주를 다시
프로 장기기사의 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문제는 서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흐름이 좀 비슷해요 ㅜㅜ
처음 보셨다면 괜찮은 작품이지만 이런 비슷한 작품을 보셨다면
저와 같은 느낌을 받으실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