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황인식님이 연기한 영화 사제출마의 빌런!
어마어마한 속도감과 파워.
바람 같은 움직임 속의 절도 있는 동작.
영상 15초부터 황인식님의 액션이 시작되는데
거기서 물을 한 통 마시고 들이부은 다음에 헤비메탈
노래가 나오면서 액션이 터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때가 39초쯤이네요. 이때부터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액션이 진짜 맛도리 ㄷㄷ
한국 무술가이자 액션 배우로는 황정리님이 유명하지만
황인식님의 기술도 그에 못지 않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국내에서 이 분이 주연을 한 작품들이 나왔지만 감독과 시나리오가 영 별로였던지라...
실력에 비해 빛을 많이 못 봐서 아쉬운 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