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세라핌 데뷔 쇼케이스로 장충체육관 다녀왔습니다.
위버스 응모 당첨이라 2층 랜덤 자리 배정 해준거 같은데 꽤 만족 스럽네요
시야가 확 트여서 시원시원하게 관람하기 좋았습니다.
타이틀 피어리스로 쇼케이스가 시작됐습니다
아이폰12프로 영혼까지 끌어모아 찍었지만 디지털 줌의 한계
양옆에 대포에다가 4K캠까지 들고 찍고 계시더라고요 후덜덜 ㅋㅋ
썸머즈
토크진행
토크진행, VCR로 30~40분 채우고
블루프레임 무대로 쇼케이스는 끝났습니다.
이제 덕질로 인한 오프는 없을 것 같았는데
데뷔쇼케를 다녀오니 이거 또 뭔가 스멀스멀 다시 올라오네요 ㅋㅋ
그때처럼 뜨거워 질지는 모르겠지만 조용히 덕질 하며 소소하게 응원 해야겠습니다.
오늘 쇼케 방청객한테 배포한 라이트스틱+포토카드 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