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자기 나이 50살 되면 인생 풀리고 20대 여친 생길 거라고 믿는 애도 있음.
그 작자는 자기 명의의 차도 없으면서
상대가 민주당 지지자라는 이유로 남의 차 흉 보고 다님.
이재명 정부가 중국몽 친중 정부라고 까는 작자가
칭따오 맥주 성애자에 뻔질나게 중국 관광감.
거기다 더 웃긴 건 중국에서 만든 인간형 로봇 동영상 보고
뽕 차올라서 중국 로봇 회사 주식에 목돈 넣을 거라고 예고까지 함.
그게 국민의힘 지지하는 어느 북유게 유저 수준임.
어제 트럼프 협상관련 어떤 상황일까 궁금해서 몇개월만에 가봤는데...
그냥 경계성 지능? 그런 애들 모여 있는 느낌.
'그래서 결국 트럼프가 더 이익인거 아님?'
'결국 우리나라 손해 본거잖아.'
'저런 협상 아무 의미 없는거 아닌가요?'
뭐 이딴 소리만 하고 있음.
애초에 이 협상이 어디에서 선이 그어진 협상인지도 모르는 애들이 태반.
되게 멍청한 소리만 주루루룩 올라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