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교촌 허니콤보에 복분자 한 잔 했습니다.
알딸딸~하니 좋네요.
며칠전 와이프 캐릭터를 길치라고 소개했더니
자기는 방향치라며 극구 부인하더라구요.
음..뭐가 다른거지..;;
결국 길 못찾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어쨌든 새로 그린 겸 저 캐릭터로 키링을 만들까 합니다.
복장이 살짝 오타쿠스러운 점이 맘에 걸리긴 하지만
와이프는 그게 뭔지 잘 모르는 눈치라
그냥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월요일에 주문 넣을 예정인데
온 가족이 각자의 캐릭터 키링을 달고 다닐 것 같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