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킹오파 98: 현재 15를 더 잘 만들었다 생각하고 즐기고 있지만 이 게임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즐기지도 않았을 것이고. 가장 오래 즐긴 시리즈라서 선택
2. 라그: 10년간 즐거웠다. 덕분에 인생 말아먹음
3. 사이퍼즈: 이거 하면서 라그 접었는데 또 6년정도를.. 그래도 라그만큼 시간 투자하지는 않았으니 다행
4. 파판6: 인생 RPG 하면 이거죠. 10번도 넘게 깬듯. 엔딩테마 처음부터 끝까지 바로 떠오름
5. 월하: 역시 10번? 아니 20번은 넘게 깬듯. 이후 작품들이 휴대용으로 가서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극강의 2D를 쓴 후속작을 보고 싶었는데..퇴사하고 만든 게임은 3D에다 큰 돈 들이지 않은 티가 나서 아쉽고.
6. 드래곤볼Z2: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이거 아니면 파판3로 RPG 입문 했었죠. 전 이거 이후 파판3, 드래곤볼Z1, 드퀘 3, 4 등으로 이어짐
6위까지는 확실했는데 7위부터는 한 30개 정도가 '나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손 가는대로 고른 3개.
7. 스파이더맨: 1, 마일즈, 2 중 뭘 할까 하다가 1 했습니다. 재미는 비슷비슷했었는데 1이 가장 충격적이었으니.
플4때는 멀미 때문에 못하다가 플5판 리마에서 60프레임 뽑아줘서 끝까지 했네요.
8. 에스프레이드: 오락실 비행 슈팅 중 가장 재밌었어요. 아차상으로 건버드2랑 1945 2, 3편?
9. 할로 나이트: 처음에 지도가 너무 늦게 나오고 알아보기도 힘든데다 죽으니까 돈까지 다 사라져서 (다시 먹을 수 있는지 몰랐음) 안 하다가
주변에서 하도 갓겜이라길래 다시 했다가 푹 빠져버림. 손맛이 너무 좋았어요.
실크송은 일반 진행에서도 스트레스가 심해서 바로 접음
그리고 7~9위권으로 생각했던 게임들이
릿지레이서 시리즈, 용과같이 7, 뱀서, 로봇대전OG, 데스스트랜딩, 어드밴스 워즈, 베어너클2, 샤이닝포스2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