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일런트 힐 2 리메이크
- 플스 1용 사일런트힐 1과 플스 2용 사일런트 힐 2를 가지고 있음. 하지만 한번도 플레이 하지 않음 이유는 너무 무서워 보여서...
- 스팀의 평가가 워낙에 압도적이라 다 늙어서... 하게 됨.
- 재미고 뭐고... 진짜 무섭다. 살다가 숨이 턱 막히게 어두운 복도를 가야하는... 걸 강요하는 게임은 첨이다.
- 재미고 뭐고... 진짜 스토리가 딥다크하다... 구원따위는 없는... 서로 미쳐가는 스토리다.
- 바이오 하자드2 리메이크 생각하고 손댔다가 큰코 다쳤다. 초반에 각목 들고 무쌍 하다가 쉽네? 나중 가면 서랍이라는 서랍은 다 뒤져가면서 총알 주세요 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더라...
- 바이오 하자드2 리메이크 생각하고 손댔다가 퍼즐에서 좌절했다. 진짜 공략집을 안 펼칠수가 없었다...
- 결국은 원작으로는 못본 엔딩을 리마스터로 엔딩봄...
2. 페르소나3 리로드
- 3는 1-2시간 하다가 그만둠... 4는 진짜 잼나게 클리어함.
- 그래픽이 너무 좋아져서 놀랬음. 리메이크가 아니라 리마스터였구나... 라는 걸 그때 깨달았음.
- 단점 : 여자 주인공 안나옴, 던전 겁나 지루함. 조금은 식상항 왕도적인 스토리...
- 장점 : 화려한 그래픽, 개성 넘치는 동료들과의 이벤트 (특히 여캐들이 이쁨), 언제나 즐거운 페르소나들의 육성
- 결국은 원작으로 못본 엔딩을 리로드로 봄...
3. 페르소나5 로얄
- 역시 5는 ps4 로 샀다가 먹고 사느라 바빠서 못해봄.... (ps4용 페르소나5가 장롱안에 비닐도 안 뜯은채로 봉인 상태더라...)
- 솔직히 3, 4보다 더 잼나게 했음.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보고 싶었기에 무지성으로 팬텀, 택티카도 구매함.
- 반전의 반전... 또 반전 정말 시나리오는 흠잡을때가 없었음.
- 캐릭터들도 다 매력 있어... 특히 여캐들....
- 도데체 이거 엔딩 언제지??? 하다가 나무위키에서 플레이 시간이 기본 100시간이라는 글을 보고 좌절함... 늙어서 게임할라니까 몸살 걸리게 생겼음...
- 젤다의 전설 야숨, 싸이버 펑크 2077 이후로 이렇게 게임에 푹 빠져본건 처음이었음...
4. 메타포
- 지금 시작함.
- 어떻게해... 나 아틀라스의 팬이 됬나봐...
- 페르소나와는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 암튼 잼있음.
5. 여신전생3
- 메타포 깨면 얘를 해야지.
6. 여신전생5
- 여신전생3 깨면 그 다음은 얘를 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