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98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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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야기] 감사원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서면 조사한다는 말에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6) 2022/10/04 PM 06:16

제가 저 뉴스를 보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서 윤석열을 뽑았다는 사람들은 지금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저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공감을 할 수가 없어서 그들과 결별을 하긴 했습니다만.


그래서 그 사람들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윤석열은 분명히 대선 후보 시절부터 전 정권에 대한 수사를 하겠다고 대놓고 언론에 표방을 해왔었거든요. 그런데 뭐에 씌었는지, 윤석열의 저런 언론 인터뷰를 그저 농담으로 받아들였는지 대선 때 윤석열을 뽑아주더라고요.


저는 지금도 이낙연 전 총리, 전 대표에 대해서 전혀 반감이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솔직히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도 이낙연 후보가 대선 경선을 통과해서 대통령 후보가 되면 얼마든지 대선에서 찍어줄 용의가 있었거든요. 그래도 도덕적으로 가장 흠결이 없는 깨끗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대선 정국 때의 그 사람들의 행보를 보면 지나친 이낙연 후보에 대한 사랑을 넘어서 집착을 한 나머지, 윤석열을 대선에서 뽑아줘야겠다는 행보에 대해서는 그거 기가 막히고 황당해서 말도 안 나왔었고 착잡함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윤석열이 대선 후보 시절 때 대놓고 공언을 했잖아요. 전 정부에 대한 수사를 하겠다고요. 왜 그들의 눈과 귀에는 윤석열의 저 말이 왜 보이지 않고 왜 들리지 않았던 걸까요?


저는 정치에 빠삭한 사람도 아니고 정치 평론가, 전문가도 아니지만은 바보가 아닌 이상 윤석열이 저렇게 나올 거라는 건 누구라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거 아닙니까? 제가 그래서 그들과 결별한 이유가 가장 컸습니다.


윤석열이 단순히 이재명만 수사할 거라고 생각했다면은, 정말 이보다 어리석고 순진하고 단순할 수가 없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더라고요.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윤석열이 그냥 이재명만 수사하고 끝내겠냐고요. 문재인 대통령도 같이 수사한다고 하지.


지금 윤석열이 지지율이 많이 떨어져서 지지율이 급하니까, 문재인 대통령을 슬슬 건드려보고 있는데 지지율 회복하겠다고, 국힘의 지지자들을 결집시키겠다고 저 따위로 사정 정국을 만들 것이라는 건 충분히 예상 가능한 범위가 아니었냐고요.


저거 감사원 서면 조사로 끝나지가 않을겁니다. 저걸로 한 번 찔러본 다음에 시원치 않으면 본격적으로 검찰 조사를 한다고 움직일 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뻔히 알 수 있는 사실을 왜 그들은 눈과 귀를 그렇게 막고서 안 보여, 안 들려 이런 식으로 일관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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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ㄴㄴ    친구신청

지지율 씹창났는데 반등할려면 이 카드뿐이지ㅋㅋㅋ

SUWONBLUEWINGS    친구신청

반등? 오히려 박살날듯..

찰칵찰칵    친구신청

그냥 화재전환임ㅋ 예전에 mb가 노무현대통령 잡으려든 타이밍도 지지율 개박살 날때였음.

해-바라기    친구신청

북유게 : 이게 다 이재명 때문이다

빗맞아도 헤드샷    친구신청

애초에 민주진영을 분열시킬 구실로 지어낸 논리라 별 의미 없는 지적입니다.

천사장 라파엘    친구신청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조사일때 만들어 놓은 프레임이 있었죠
이번에도 유사한 프레임을 만들려 하는것같은데..
한번 학습을 했으니 눈가리기 하는 이 정국을 국민으로서도 강력하게 대응해야하지않을까요?
걱정 됩니다.
[이런저런 잡담] 정자의 숫자가 7200만마리면 양호한 편인가요? (13) 2022/09/20 PM 05:23

어제 비뇨기과에 다녀왔는데, 제가 저번에 동네의 비뇨기과에서 처음으로 정액 검사를 했을 때는 정자 수가 4천만마리 정도에 불과했던데다가 움직임이 굼뜨고 느리거나 움직이지 않는 정자들이 많아서 비뇨기과의 의사 선생님이 많이 걱정하셨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좀 더 큰 종합 병원에 가서 정액 검사를 했을 때는 정자 수가 7200만마리에다가 임신이 되지 않을까봐 걱정하지 말라고 의사 선생님께서 얘기해주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움직임이 적거나 움직임이 없는 정자의 숫자는 많지 않은 편이고, 검사 결과가 최상까지느 아니지만, 그렇다고 최악도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셨거든요.


그래도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정자 수가 7200만마리 정도면 그래도 요즘에는 괜찮은 편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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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남편    친구신청

딱히 정자 수와 임신여부는 큰관련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저도 정자수 적어서 임신이 어려울수 있다고 하길래 열심히 노력했더니 연년생키우고 있습니다;;;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아;;; 그런 변수가 있었군요.

아라라기군    친구신청

의사한테 물어보셔야 ...

정자수 + 정자 상태(건강) 같은게 영향이 있습니다

유람이    친구신청

배란일 전후로해서 공격적으로 파바밧 몇달 하시면 몇개월후에 꼬물이 아빠가 돼있을거에요 파이팅하세요 응원합니다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아내가 유독 이런 부분에서 고집이 쎄서 내년부터는 임신을 위해서 부부 관계는 주2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그건 아내가 동의를 해주더라고요.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아이고;;; 내년에 주2회의 성관계를 하는 것도 간신의 동의를 구했는데, 아내한테서 동의를 구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갈 길이 구만리네요.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머디요// 아내가 하는 일이 힘들어서 그럽니다. 하루에 8시간 이상 서서 일을 해야 하거든요.

1928309589    친구신청

who기준으로 2억-2억5천만 정도를 평균치로 잡지만 난임검사할때는 5천만마리 이상을 정상치로 잡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운동성 이상이나 기형이 많지 않으면 충분히 나쁘지 않아보이나 성공률을 높이려면 유산소운동, 체중감량, 금주금연등이 동반되면 좋겠지요.

빨간보노    친구신청

융단폭격!!!!! 시도때도 없이 사격!!!!
본인은 애3아빠임... 움하하하하

넥스퀵    친구신청

애국자네
[정치 이야기] 저는 요즘 정치적으로 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하나 있어요. (14) 2022/09/18 PM 08:24

저는 마이피에서 이재명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딱히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몇차례 언급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이재명을 딱히 좋아하지 않을 이유에 대해서 대보라고 하면 10여개 이상 말할 수 있을 정도에요. 오히려 불호에 훨씬 가까운 사람이라서 이재명을 좋아하지 않는게 사실이냐고 누가 물어볼 때 제 아버지와 할아버지 이름을 걸라고 하면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을 싫어하는 것과는 별개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찍었다고 하는 사람들을 제가 이해하지 못할 뿐이에요. 제가 사실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그 견해 차이를 좁힐 수가 없어서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과 결별할 정도로 도저히 함께할 수가 없었던 거고요.


네, 저는 어떻게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이재명을 지지할 수 있느냐고 뮨파라는 사람들이 얘기할 수 있듯이, 저는 어떻게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찍을 수 있느냐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말마따나 저는 솔직히 이낙연 전 총리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까지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게 더 민주당의 앞날을 위해서 더 좋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뮨파라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 편에 속한다고 해서 이재명을 좋아하는게 결코 아닌데, 왜 뮨파들을 싫어하면 자동적으로 이재명을 좋아하는 쪽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뉘게 되는지 제가 그걸 이해를 못할 뿐입니다. 무슨 흑백 논리인가요?


말마따나 저는 민주당과 이재명을 비교해서는 이재명은 '따위'라고 생각할 정도의 사람입니다. 그정도로 민주당과 이재명이라는 인물을 비교해보면 이재명이라는 인물은 저에게 있어서 진짜 아무런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는 인물이에요.


단지 뮨파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민주당을 언제든지 버릴 수 있다면, 저는 민주당을 버린다는 선택지가 없다, 딱 그 정도의 차이일 뿐이에요.


제가 예전에도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재명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얘기까지 했던 입장이라서 왜 뮨파라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재명을 좋아하게 되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니, 이재명을 좋아하지 않으면 윤석열도, 뮨파라는 사람들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는 제가 그렇게 이상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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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가리엔    친구신청

남이 뭐라고 하건 자기 생각에 확고함이 있고 남들에게 강요할게 아니라면 그냥 혼자서 그 신념 지켜가시면 됩니다. 누가 뭐라한다고 나한테 어떤 영향이 오는것도 아닌데 뭘 굳이 신경을 쓰시나요;;

시간강박    친구신청

맞음...그냥 본인 신념은 본인만 좀 가지고 있으면 좋겠네요.
굳이 다른데서 뭔가 의견충돌 혹은 말다툼 일어난걸 자꾸 갖고와서
어쩌고 저쩌고...

일부러 끼기 싫어서 이분에겐 댓글 안달지만
글은 항상 토론을 원하거나 혹은 여러 다른 의견을 듣고 싶어하는것처럼
써서 사람들이 몰리고
의견을 말하거나 댓글을 달지만

애초에 남 이야기를 들을생각도 없고
그냥 답정너...

개인적으론
자기 의견을 토로해서 남에게 강요한다던가
그런 글 보다

차라리 국제결혼관련이라든가
뭐 베트남의 문화라든가
그런글은 나름 잼나게 봅니다.
뭔가 몰랐던것이나 혹은 정보나 경험글같아서요.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아;;; 죄송합니다. 이건 제가 좀 억울하게 생각을 해왔던 부분이라서 제 생각을 적은 거였어요. 불편하셨다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국제결혼이나 베트남 관련 글은 제가 시간을 내서 더 올려볼게요.

이도시스템    친구신청

이재명 싫어할순 있는데 그거가지고는 뭐라 할순 없죠.
다만 좀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는 부분도 너무 확대해석해서 까는 경향이 있단겁니다.
그리고 도덕적인 문제로 깔거 같으면 분명 정도의 차이가 있을진데 그보다 더한 악인들에겐 뭐라 안하거나 명목상으로만 까는티가 나는 사람이 너무 많죠.

주작왕    친구신청

아는만큼 보는사람..
보고싶은것만 보는사람..
알면서도 외면하는사람..
알면서도 찍는사람..
전 이명박찍은 사람도 박근혜 찍은사람도 어느정도 이해했지만..
이번에 윤찍은사람들은..
그냥 정치적대화를 안할뿐더라.. 인간적 교류도 어느정도 거리를 지킵니다.

북극베어    친구신청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는다. → 정상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윤석열에게 투표하고 이재명 낙선 활동을 한다 → 걍 국힘당 지지자

대체적으로 보니 요즘 자주 보이는 뮨파라는 사람들 성향을 보면 그냥 성향 자체가 그쪽 사람들처럼
무조건 이분법으로 나누고 편협하게 구는, 딱 그쪽 성향 사람들이더라고요.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후자는 명백히 말씀드리자면, 그냥 민주당을 지지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더라고요. 이게 왜 그러냐면, 민주당이 이재명의 사당화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그런겁니다. 이재명을 밀어올린 민주당의 당 내 세력이 싫어서 그런 것이기도 하고요.

Rucy~    친구신청

본인이 말씀하신
"말마따나 저는 솔직히 이낙연 전 총리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까지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게 더 민주당의 앞날을 위해서 더 좋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이 부분에 답이 있는거 같네요. 민주당의 앞날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앞날을 걱정하시면 윤석열에 표를 줄 수가 없거든요.
이재명 본인의 호불호를 따진다면 분명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죠. 근데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지도자중에 윤석열과 이재명을 뽑으라면 달라지죠.
그런데 거기에 언론의 편파적인 보도도 한몫을 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힘들게 만들죠.
언론이나 남의 눈이 아닌 본인이 판단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 토론이었는데 토론을 보고도 윤석열을 뽑았다고 하면은 할말이 없네요.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어,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윤석열에게 표를 주지 않았습니다. 이건 거짓 없이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거에요. 싫어하는 사람에게 표를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Rucy~    친구신청

네 그런 마지막 문단 빼놓고 보심 될것 같아요.
그리고 이낙연이 대선 후보가 됐었더라도 더하면 더했지 공격이 안들어왔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선후보 이후에 이재명이란 인간의 삶을 좀 더 보게되었는데 그게 그렇게 혐오스럽거나 반대로 열혈지지자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문통이나 노통처럼 어떻게 저런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정도로는 생각되지 않지만..그냥 열심히 살아온 사람은 맞구나. 그래도 대의가 삐뚤어진 사람은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제일 크게 느낀건 능력은 있고 노력하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웨이스트랜드    친구신청

저게 국힘쪽 의원들도 대선전에 저런식으로 작업을 친 사례가 많았습니다.
일종의 얍삽한 정치공작이라 할수있죠
솔직히 아이큐가 세자리만 되도 검찰개혁을 시도한 문재인의 안티테제가 윤석열인건 모를리가 없을텐데
정말로 속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어떤 의미로 대단한...

덧붙이자면 저도 이재명과 이낙연중에 이낙연쪽을 더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이재명 골수 반문 이미지땜에 이사람 갖고 대선승리가 어렵다고 봐서

1928309589    친구신청

나도그래요
이재명이 도덕적으로 개판이고 후보가 바뀌었으면 더 쉬웠을거같긴함
그렇다고해서 윤썩창을 찍는건 그냥 지손으로 지눈깔 파버리고 사는수준

Ruliweb 파이양    친구신청

정치라는게 인간들의 마지막 놀이터예요.
김병관 같은 재벌급 부자도 국회의원 하려고 하잖아요.
가장 재밌기도하고 중독도 심하죠.
적당한 정치라는건 없습니다. 딱히 이유도 없어요.
정치적 신념에 중독되고 정치인들의 말장난에 세뇌되고 미디어에 선동당하죠
그러니까 누군가를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정치놀이에 끼어들면 그렇게 됩니다.
그 사람들은 밥그릇 싸움 목숨걸고 하는거예요.
[이런저런 잡담] 허지웅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심금을 울리네요. (2) 2022/09/17 P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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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선생님. 진심으로 쾌차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허지웅 씨가 쓰는 글은 역시 명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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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뇌전기    친구신청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연관 짓는 사람들도 있나보군요 ㅡ.ㅡ

yanwenli    친구신청

실제로 rDNA 백신들이 급성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 하죠..
제 주변에도 2차까지 괜찮으시다가 3차 맞으시고 바로 급성백혈병으로 돌아가신 분이 있어 4차를 주변에 권하긴 그래지더군요.. 참고로 저는 4차까지 맞았습니다.
[이런저런 잡담] 경찰서의 민원 접수에 대해서 좀 궁금한게 하나 있습니다. (3) 2022/09/17 PM 03:00

예를 들어서 넷상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해당 유저에 대한 신고를 경찰서에 가서 접수를 하면 그 유저가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도 정상적으로 접수는 잘 되나요? 일단은 제가 해당 유저가 쓴 글을 링크해서 메모장에다가 옮기고 USB에 담아놨거든요.


계속 비방성 저격을 지속적으로 해오던 사람이라서 제가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느껴서 그럽니다.


만약에 접수가 가능하면 나중에 타 지역에 사는 사람이더라도 그 유저와 직접 만나서 대면하고 얘기해야 되는 상황도 올 수 있게 되는지 그것도 좀 궁금하네요. 월요일에 제가 경찰에서 가는 시간을 좀 내보려고 그러거든요. 대전 서부 경찰서라서 어차피 집에서 그렇게 멀지 않기도 하고요.


원래 처음에는 이걸 운영진 쪽에 문의를 좀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운영진 쪽보다는 경찰을 통해서 처리하는게 좀 나을 것 같아서요. 제가 뭐 그 유저한테서 보상을 받으려는 건 아니고, 그런 일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라도 받아두고 싶어서요.


그리고, 저번에 제가 질문을 했던 같은 대전 지역에서 거주한다는 해당 유저 건에 대해서는 일처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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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했지?    친구신청

제가 이분야에대해서 전문가니깐 마지막으로 한번 도와드릴게요
우선 계속적인 비방을 해오셨다고 했는데 우선 근처 경찰서 사이버수사과 사서 접수신고를하세요 그러면 경찰관님이 조서를 꾸며드립니다
몇월몇일 육하원칙에 통해서 어떤이유로 모멸감을 느끼셨고 왜 그런일이 일어났다 말을해주시면 경찰관님이 직접 타자를쳐서 증서를 꾸며드립니다 그리고 모멸감을 느끼셨다는 부분을 자기가 불리한부분을 삭제를 하시면 오히려 나중에 다탈로 나니깐 개망신을 당할겁니다 있는글 전부다 캡쳐 넘겨주시면 경찰관님이 기소가 되는지 안되는지 판단해드릴겁니다 개인간에 고소라는건 특정성을 인지하고 모욕이 들어가야하는데 만약에 닉네임이나 사는지역을 알수없는상태에서 모멸감알 받았다고 하면 기소가 안되서 아에 닉네임을 본인 이름으로 하시던지 글쓰실때마다 본인 이름및 베트남 와이프 이름이랑 주소를 적어 놓으신담에 글을쓰시면 됩니다 형사처벌이 안된다하면 돈많으시면 민사소송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대부분 형사소송 기반으로 민사소 넘어가는데 없어도 민사소송이 걸리기는합니다 물론 자기돈 오지게 꼬라박거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기분이 X같은게 동귀어진을 날려보는거죠 물론 혼자 죽을확율만 99프로지만 누구랑 지속적으로 적대적인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계속글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는데 무슨이득을 보실려고 글을쓰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업자라면 여기서 얻을득은 하나도 없다고 미리 말씀드릴게요 베트남그리기나 호치민 범피방 단톡방 강비방 몇십개이상 활성화된곳 많습니다 게임싸이트에 와서 베트남얘기는 더이상 하지마세요


뭐라고했지?    친구신청

그리고 조서가 끝나면 처벌을 받게 하겠나 않받게하겠나 물어보시는데 무조건 처벌을 해달라고하세요 그래야지 상대한테 송장이 날라갑니다 만약에 처벌이 안되게 하시면 평생 그분을 다시는 만날수없고 그냥 고소한 경찰서에서 바로 폐기될 확율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이판사판르로 경찰서 가셨으면 남을조질 생각으로 열심히 경찰관님한테 말씀드리고 남을조질생각을 고소하셨으면 역고소랑 본인에 이태까지 쓴글들 그분들이 검토하실텐데 베트남 현지 브로커자체 글쓰신것도 경찰관님께서 잘검토해드릴겁니다 꼭 경찰서가서 고소 후기 남겨주세요

DJSEC 35    친구신청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업자가 아닙니다. 저도 업자를 할 자본과 능력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어요.

말씀하신 것은 제가 잘 피드백 하고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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