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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제결혼 이야기] 저격글 하나를 눈팅했는데 굉장히 황당하네요. (20) 2022/09/17 PM 01:24


그 먹사쉑은 베트남 여자랑 결혼한게


자격지심으로 느껴지더만 


처음에는 돈으로 여자사서 결혼한 오해 받을까봐 


그런가 싶었는데 2절 3절을 넘어서


뇌절하며 국제결혼한 자신의 정당성을 억지로


이해 시키려 하는거 보고 이새끼 이거 콤플렉스라고 느낌




애초에 저런 주장에 대해서 제가 얼토당토 않다고 느끼고 황당했던 이유가 뭐냐면요, 제가 제 아내와 결혼한 것에 대해서 자격지심을 느낄만한 하등의 이유가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만약에 제 결혼 생활에 대해서 자격지심을 느꼈다고 한다면 제 결혼 생활에 대해서 열등감을 느끼고 살아야 되는데 전혀 그런게 없었거든요.


돈으로 여자를 샀다는 말 자체도 애초부터 잘못되었을 뿐더러, 2절 3절을 넘어서 뭘 뇌절했다는 것인지도 모르겠고요. 애초부터 저는 국제결혼을 하는게 잘못됐다거나 이상하다고 생각할 필요다 없다고 했고, 국제결혼을 하려면 이렇게 하라고 상담을 해드리거나 팁을 알려드린적은 있었어도 국제결혼의 정당성을 남들에게 억지로 주입시키거나 강요하지도 않았거든요.


아니, 콤플렉스를 느껴야 콤플렉스를 느낀다고 하지, 왜 저런 말로 억지로 까내리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제 가정사가 100% 행복하다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불행한 일도 물론 있었지요. 하지만 가정사가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제 결혼 생활에 대해서 콤플렉스를 느낀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런 저격성 글이 굉장히 황당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북유게에 대해서 몇번 안 좋게 얘기한적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만은, 북유게에다가 쌍욕을 하면서 갈라진 것도 아닙니다. 윤석열에 대한 견해 차이가 너무 심해져서, 그리고 민주당에 대한 생각의 차이가 너무 심해져서 갈라진 것 뿐인데, 제가 무슨 죽일 놈의 잘못을 저지른 것처럼 저러는 것도 오히려 제가 불필요할 정도로 과도하게 욕을 먹고 있다고 느끼는 입장이에요.


게다가 제가 장애인을 돌보는 장애인 활동 보조인으로서의 삶도 거짓처럼, 사실이 아닌 것처럼 치부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 삶 자체를 거짓된 인생으로 치부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보기가 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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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FI    친구신청

냅둬요 무시하는게 나음. 어디에나 저런 사람 있습니다. 저런사람 다 신경쓰다간 정신건강만 나빠집니다.

뭐라고했지?    친구신청

저분 뿐만아니라 마이피에서 님글 쪼금만 본사람이면 열에 아홉은 저렇게 생각합니다 자기가 이태도록 저렇게 글을 써놓고 이제와서 내의도는 이게 아닌데 하시면 어떻게 해야함?

DJSEC 35    친구신청

그러니까 도대체 왜 제가 국제결흔을 한 것에 대해서 자격지심이라도 느끼는 거냐고 얘기하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너는 자격지심을 느끼고 있다고 얘기하면 제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에요?

DJSEC 35    친구신청

아내가 임신이 잘 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제가 걱정하고 스트레스를 느낀적은 있었습니다. 차라리 이 문제를 가지고 제 스스로 자격지심이 있다고 얘기했으면 저도 이에 대한 반박은 안했을겁니다.

뭐라고했지?    친구신청

그전까지 쓰신글들 하나씩 다시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저도 베트남에서 사업상 살다가 오면서 처음 글쓰실때 많은 응원을 해드렸는데 이제는 님이 쓰는글이 현지에 사시는분들에게는 오히려 독이되서 나쁜인식을 가지게 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아에 베트남에대해서 글을 쓰지마세요 심지어 베트남에 결혼하러 몇일 온거 빼고는 몇일 있지도 않으셨으면서 누가보면 현지에 몇십년 사시다가 글쓰는것처럼 보이는데 할말은 많은데 굳이 엮일필요가없어서 더이상 글안씁니다 닉네임이 바껴서 생각없이 들어와서 봤네여 마이피는 왜 차단기능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DJSEC 35    친구신청

제가 제 마이피에서 글을 쓰면서 베트남의 나쁜 점에 대해서, 베트남 사람들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 좋게 얘기를 하거나 쉴드를 친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베트남 현지에 대해서 빠삭한 현지인은 당연히 아닙니다. 현지인이 아니니까 현지인이 아니면 쓰기 힘든 그런 글을 쓰지도 않았다고 생각하고요.

그저 국제결혼에 관련된 이렇게 저렇게 하면 좋다고 팁에 대해서 얘기한 것 뿐입니다. 제가 여지껏 마이피에서 얘기한 것도 국제결혼에 관련된 거의 그런 부분이었잖아요.

그리고 닉네임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원래 쓰던 것으로 다시 복귀는 할 생각입니다.

두ㅛ제    친구신청

무시하세요, 강제 아다녀석의 괴변임

DJSEC 35    친구신청

제가 알기로는 저 글은 쓴 사람은 결혼을 한 사람입니다.

뉴타입추종자    친구신청

타인의 시선이나 평판을 신경 쓰는 것은 사회성을 기르는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이 인터넷 커뮤니티의 시선을 신경쓰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시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그게 최고임

연준홍™    친구신청

페도대장    친구신청

이런 닉 달고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내가 유게에서 님 관련 글이나 님 글에 댓글 달고 다니던거 왜 그만뒀는지 암? 말 하는거 보면 솔직히 일반적인 사람은 아니라고 느껴서 상종하기 싫어졌던거임..

첨엔 국제결혼 브로커 통해서 결혼 한 썰 열심히 풀길래 재밌게 봤음, 근데 그 글에만 해도 돈이 얼마가 들고, 법적 문제를 피하기 위해 이런저런걸 진행해야 한다, 가격은 얼마가 들어간다. 이 돈은 별도다 하면서 디테일하게 설명하더니, 막상 결혼해서 잘 지내기 시작하니까 난 브로커로 소개만 받은거지 연애결혼이나 다름 없다. 하고 아무도 관심 없는 님 결혼생활에 세탁기 돌리길래 '너 이러이런 말 했었잖아' 하고 따지니까 뜬금없이 '너 지금 내 와이프가 외국인이라고 인종차별 하는거야?' 하고 있고, 가끔 결혼 육아 출산 관련 떡밥글 올라오면 '결혼을 왜 못하지? 결혼 개 쉽고 행복한데?' 하면서 어그로나 끌고, 사람들이 닉 알아보고 '너 브로커 낀 국제결혼이잖아' 하면 또 발광 시작하고..

저런 사람들도 결국 님이 외국인과 결혼해서? 님이 행복한게 질투나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님 글들을 보다보면 뭔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것 같다는 위화감이 쥰내 들어서라고 생각함

DJSEC 35    친구신청

?????;;;;; 국제결혼이니까 당연히 일반적인 결혼이랑은 다를 것이고, 브로커와 중개업자의 의미는 다릅니다. 그리고요, 저는 제 결혼이 연애 결혼이라고 단 한 번도 주장을 한 일이 없고요, 제가 제 결혼 생활에 대해서 세탁기 돌린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말하지 마시고 더 정확하게 말씀해보세요. "너 이런이런 말 했었잖아."라고 저한테 얘기하셨을 때 뭘 가지고 물어보셨던겁니까?

댓글을 달기 싫으면 안 달면 그만이고 그건 님의 자유이니까 제가 간섭할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사실 관계는 바로 하셔야죠. 제가 출산율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한적은 있지만 "결혼을 왜 못하지? 결혼 개 쉽고 행복한데?" 이런 식으로 얘기한적이 없는데 왜 없는 사실을 날조하시는 건가요?

뭐라고했지?    친구신청

베트남 현지에서도 중개업자 끼고 결혼한 사업하시는형들 몇명있는데 거기에서도 사람취급못받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닉네임 다시는 바꾸지마세요 괜히 지뢰밟을라

†아우디R8    친구신청

아 내가 은연중에 느꼇던것이 이런거였구나.

에펙적보면핑좀    친구신청

이건 진짜 순전히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 원글 찾아가보니까 제목이 "그 '다중이' 먹사쉑은 베트남 여자랑 결혼한게" 던데, 왜 '다중이'란 말은 빼고 옮겨적으셨나요?

DJSEC 35    친구신청

그거 이미 관리자 제재가 한 번 들어갔었거든요. 제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이라서 그 부분은 안 적었습니다.

윤석얼    친구신청

베트남 커뮤니티 가세여

DJSEC 35    친구신청

베트남 커뮤니티라도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늑대-낭인    친구신청

저 저격글은 분명 잘못된 글인데도 ,, 댓글에 님 편이 별로 없는건 님이 쓴 글이 보는 사람 입장에서 굉장히 피로감 느끼게하고 관심없는데 자꾸 보여서가 아닐까 싶은

에우페    친구신청

다른 사람이 A라고 이야기했다고 해서 내가 A라고 느낀적이 없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시는데, 메인에 노출되는 글을 쓰실때는 다른 사람이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다는 걸 고려하셔야됩니다. 님이 의도하지 않았다고해서 다른 사람이 불쾌하지 않은건 아니잖아요. 윗분들 말씀대로 님 글을 읽으면 정말 피곤합니다. 제가 피하면 되는데 메인이나 마이피에서 님인줄 모르고 누를때가 많아요. 성인이시면 내 행동이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수의 의견이 언제나 옳은 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트남 국제결혼 이야기] 오늘 아내와 산부인과에 가는데 산부인과에서 검진해주는 건 어떤게 있나요? (12) 2022/09/17 AM 08:46

산부인과는 제가 이번에 처음 가보게 되는 거라서 잘 모르거든요. 비뇨기과에서는 정액 검사를 해서 정자의 상태가 어떤지를 체크해주는데, 산부인과도 그렇게 해주는 편인가요? 그리고 산부인과에 가면 대략 어떤 것들을 체크하고 진단해주는지도 궁금해요.


혹시 산부인과에 다녀오신 분들이 있다면, 산부인과에서 검사해주거나 체크해주는건 어떤 게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아,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아내는 아직 임신은 안한 상태에요. 임신 전에 검사해주거나 체크해주는게 어떤 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한가지 깜빡하고 말씀을 못 드린게 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산부인과 의사 분과 몇가지 상담을 받으러 가는 거고, 이런저런 진단은 필요하면 더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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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별달구름이    친구신청

아마 남편분 같이 못들어가게 할거에요.
그리고 물어봐도 민망해서 안알려주려고 할거에요.. 그냥 다녀오세요

DJSEC 35    친구신청

아, 그런가요? 저는 상담 목적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건 산부인과 의사 분이 상담을 해주신다고 그래서요. 거기에서 필요하면 몸 건강을 체크해주는 걸 할 생각이고요.

윤석얼    친구신청

여자만들어가여

달리거라    친구신청

잉? 우리동네엔 같이 들어와서 상담하던데요. . .

루리웹-3729525481    친구신청

동반상담 당연히 되는데요 저도 항상 같이갔음

압박마왕    친구신청

윗분들 어떤 산부인과 가셨는지 모르겠는데
같이 들어갑니다
초음파도 같이 보여주고요
다만 임심이나 내부 확인할때만 아내분 혼자 진료실 들어갈겁니다

마리노    친구신청

남편 들어갑니다.
임신 기간 내도록 산부인과 같이 다녔습니다.
안에 같이 들어갔고요.

BAGGIO10    친구신청

이분은 임신안한 상태라는데 자꾸...
임신안하면 같이 안들어갑니다. 물론 같이 들어갈 수도 있겠죠
가면 초음파 검사해서 나팔관이나 자궁두께? 경부암 검진이나 상태를 보는거고 임신 준비하는거면 배란이 잘되는지도 날짜에 맞춰가면 확인할 수 있죠. 임신하게 되면 호르몬 검사해서 임신여부 확인하고 호르몬수치가 맞으면 착상상태 보고.
남자검사는 아마 비뇨기과가서 남성검사 받아야될 겁니다. 예비부부검사 할 수 있는 곳 아니라면
임신준비하시는거면 엽산 꾸준히 드시고 예방접종 받을거 다 받으시고 건강검진도 받으시고 준비를 많이하세요

DJSEC 35    친구신청

감사합니다.

김골드    친구신청

저도 작년 이맘때 산부인과가서 배란일 날짜를 받아왔죠
그냥 가셔서 배란일 날짜 받으러 왔다고 하시면 됩니다
보통 질 초음파라고
질 안에다 기계를 넣어서 보는건 남편은 못 들어가고요
어차피 원장실 까지는같이 들어가고 바로 옆에 진찰실이 있습니다
진찰실은 남편은 못 들어갑니다
배 위에 초음파 기계를 대서 보는건 같이 들어가구요
저도 오늘 아내 수술부위 잘 아물었나 확인하러 산부인과 갑니다 ㅎㅎ

김골드    친구신청

산부인과를 정하셨나 모르겠지만
한번 정하면 쭈욱 같은곳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탄방동 w여성병원 김기환 원장님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저도 궁금한거 귀찮을정도로 물어봤는데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속시원하게 답해주시거든요

DJSEC 35    친구신청

아, 저도 오늘 그 병원에 처음 가봤습니다. 다음번에는 저 혼자서 거기에 가서 그 선생님께 질문을 드려야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정치 이야기] 민주당의 뮨파들의 해당 행위에 대한 제명 조치는 잘한 거 아닌가요? (11) 2022/09/16 PM 08:20

솔직히 이재명이라는 한 사람의 인간적인 됨됨이를 떠나서(솔직히 저도 이재명을 그렇게 좋아하거나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뮨파랍시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지지하는 행위에 대해서 그냥 가만히 두지 않고 제명 조치를 한 것은 저도 잘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물론, 저는 현재의 민주당이 썩 만족스럽다거나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렇게 민주당 내에서 저런 식으로 분탕질을 하고 해당 행위를 하면 쳐내야죠. 당내 민주주의는 어디로 갔느냐고 제명 당한 뮨파라는 사람들이 징징대던데, 다 자기네들 자업자득 아닙니까 저건? 당 내에서 우리는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해당 행위로 분탕질을 치는 건 그럼 민주적인겁니까?


그러니까 해당 행위를 하더라도 적당히 했어야죠. 뮨파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면서 이재명을 지지하는게 어떻게 가능하냐고들 말했었죠? 그럼 반대로 말해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지지하는 건 말이 되고요?


지금 뮨파들이라는 작자들에 대해서 제가 결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없는 이유가 뭐냐면, 윤석열과 한동훈이 향하는 사정의 칼날이 이재명으로 끝나지가 않을 것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분명히 사정의 칼날은 문재인 대통령님을 향해서 마지막으로 향할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뮨파들은 윤석열과 한동훈이 휘두르는 사정의 칼날이 딱 이재명 선에서만 끝날 거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이게 얼마나 어리석고 무지하고 단순한 생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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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아이i    친구신청

???

DJSEC 35    친구신청

민주당에서 소위 뮨파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을 분탕질을 일삼는 해당 행위자로 제명하고 쳐낸 것을 얘기하고 있는겁니다.

iil¡!Iil¡ilI    친구신청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34077?sid=100
이재명 찍지말고 윤석열 밀어주자던 민주당원들 제명

루리웹-1106716875    친구신청

석열이를 지지하는건 암덩이죠 ㅋㅋ

조시나뱅뱅    친구신청

굥 뽑았으면 지가 당을 바꾸지 왜 내부에서 분탕질

뀽뀨잉뀽    친구신청

애초에 뿌락치들이지 무슨 친문임

Taless    친구신청

당원으로서 이재명 반대하고 비판하는건 권리행사가 맞습니다.

하지만 자당 후보를 떨어뜨리고 상대당 후보를 지지한건 추방당할만하죠.

DJSEC 35    친구신청

저도 당 내에서 이재명을 반대하고 비판하는 것까지 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후자의 경우는 명백히 해당 행위이고, 당연히 추방 당할만 한 거죠.

빗맞아도 헤드샷    친구신청

그냥 프락치일 뿐

개잡부인생    친구신청

프락치 새끼들임 애초에 민주당 세력아님..

문라이트-샤도우    친구신청

뭐 객관적으로 볼땐 충분히 그럴수는 있어요 그건 나도 부정할 생각은 없어요.

그러나 그 뮨파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까지 해왔는지 들여다 봐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들중에 경선 당시에 이재명에 대해서 반대의사 표시했다는 이유로 그들로 부터 괴롭힘 당한 사례들이 내 주변 지인 당원들이 꽤 많았거든요, 심지어 사시미 칼로 몇번 쑤시고 죽이겠다는 협박도 당한 사람도 있습니다.(이건 관련 기사도 있으니까 검색해보시고)

그리고 그밖에 이낙연계 정치인들 지역사무소에다가 테러질 한 개딸 사건 사례도 잇고요
이재명 지지하는 청년당원 박모씨가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의 집앞까지 처들어간 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 해결하지 않는이상 주인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해당행위라고 불리는 일들이 반복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원인도 똑같이 질타하고 그렇게 생각하셔도 공평하지 않았을까 라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이런저런 잡담] 주인이나 다른 사람들을 무는 개는 그냥 살처분을 했으면 좋겠어요. (11) 2022/09/16 PM 06:59

반려견에 대한 제 기본적인 입장은, 저는 개를 딱히 싫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은 사람, 개는 개로 딱 구분지어져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그리고 반려견을 키울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개를 직접 책임질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개를 키우지 않습니다


그런데요, 주인이 개를 기르는데 딱히 악의가 없어도 개가 주인을 문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을 문다면 저는 그건 교정 훈련이 필요 없이 바로 살처분을 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의 이상 행동에 대해서 바로잡아 주고 교정이 필요하다고 보지만은, 사람을 무는 개의 교정만큼은 불필요 하다고 보는 입장이거든요. 개 위에 사람이 있는 것이지, 사람 위에 개가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물론, 개가 사람을 무는 개가 된데에는 주인들의 잘못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주인이 딱히 개에 대한 악의가 없거나, 개를 학대하지 않고 나름대로 신경 써준다고 해줬는데도 개가 사람을 문다면, 그건 교정이 필요 없이 바로 살처분을 해야 한다고 봐요.


제가 그래서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강형욱 씨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면, 개의 이상 행동에 대해서 교정해주시는 부분을 훌륭하다고 생각해도 사람을 무는 개에 대한 교정에 대해서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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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지수    친구신청

동의합니다 ㅎㅎ

시오리    친구신청

저는 사람과 금수는 같은라인에 둬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있는사람이라
같은생각입니다

비추도관심이야    친구신청

모든개는 사람을 물수있습니다 큰맹견부터 작은 치와와 말티즈도요 님 말대로라면 모든개를 죽여야할겁니다

DJSEC 35    친구신청

한가지 예를 들어드리자면, 큰 개든 작은 개든 주인이나 주인의 어린 자녀들을 물었으면.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쳤으면 저는 죽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걸 교정하는 시간 조차도 아깝다고 생각해요.

고전게임성애자    친구신청

그럼 사람을 죽인 사람들은요?
현재 대부분 살려두고 있는데
이건 어찌 생각하시는지?

개 위에 사람이 있고
사람 아래에 개가 있어서
개가 사람을 물기만 해도
무조건 죽여야 한다면

사람과 사람은 동등하기에
사람을 죽인 사람(살인자)를
살려두는 걸까요?

뭔가 묘한데요 ㅋㅋ

루리웹-1106716875    친구신청

개는 사람이 아닙니다

DJSEC 35    친구신청

제가 이해가 쉽게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동물은 다같은 동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한국에서는 조선시대 때 사람을 물어가서 잡아먹는 호랑이와 표범들을 잡아 죽이기 위해 '착호갑사'라는 병종을 따로 두었습니다.

영국의 짐 코벳도 사람들을 잡아먹었던 죽인 인도의 참파왓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 끈질기게 뒤쫓은 끝에, 결국은 붙잡아서 사살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본문에서도 말씀 드렸죠. 저는 사람과 동물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물어서 죽인 개든, 크게 다치게 한 개든 살처분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에요.

저는 사람을 공격하는 동물이면 개든, 호랑이든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고전게임성애자    친구신청

그니깐요
사람도 개가 아닌거죠

고전게임성애자    친구신청

딱히 개 편을 들라고 물어본게 아니라
문득 궁금해져서 해본 말 입니다.

사람과 개는 분명히 다르죠.
허나
사람 같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깐요.

IncomeCountry    친구신청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적당히 몇 주 교정해서 될 일이 있고, 어느 정도 해서 안되면 살처분하던가 해야...

그것보단 먼저 주인이 책임을 확실하게 지는 쪽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법적으로 책임 여부를 확실하게 해 두는 게 최우선 - 거기서 시작해야)

'주인들의 잘못이 있을 수도 있다'가 아니라
'개가 사고를 치면 기본적으로(=법적으로) 주인들의 잘못이고 책임이다'라는 발상이죠

- 자기가 기르는 개가 통제가 안된다 / 통제를 못했다
- 통제가 안되는 걸 알면서도 격리를 안시켰다 / 시켰지만 실패했다
- 심지어 자기 개가 (특정 상황이건 일반 상황이건) 통제되는지 안되는지도 몰랐다

이 외에도 어떤 상황이든 일단 주인이 법적/물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고,
다만 저런 상황들에 따라 책임/배상의 정도는 달라질 수도 있을 거라 봅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살인이냐 과실치사냐 같은...)

예를 들어, 일진처럼 사람을 괴롭혀서 보복 살인이 났으면 정상참작을 주듯
사람이 먼저 개를 학대하거나 괴롭혀서 사고가 났으면 그런 경우 정상참작은 해줘야겠죠

(그거 안해주면, 개만도 못한 것들이 개만 보면 시비 걸어서 사고 낸 다음
살처분이냐 합의금이냐 요구하는 경우 비일비재하게 생길 것...
보험금 해먹자고 차에도 뛰어드는데,
그깟(?) 개한테 덤비는 것 쯤이야 할 개놈들도 많죠)

(그런 예외상황 빼곤) 그렇게 주인이 기본적으로 법적 책임을 지는 게 정착된 이후
거기서 주인이 교정을 하든 살처분을 하든 알아서 할 일이라 봅니다

사고칠 때마다 계속 사과하고 배상하고 물어주면서 살던가, 교정을 하던가,
감당이 안되면 주인 지위를 법적으로 포기하고 국가에 위탁해서 살처분을 하던가...

IncomeCountry    친구신청

저렇게 주인의 책임이 법적으로 확립되면 애완동물 버리는 사람들 엄청 늘어날겁니다
싫든좋든 국가가 유기동물 살처분하는 제도 / 기관이 정식으로 생겨야 할 거에요
선진국들이 그거 괜히 운영하는 게 아닙니다
하다보니 다 이유가 있어서 결국 그렇게 된 거지... 우리라고 별 수 없음
역으로 그래서 주인의 법적 책임을 강하게 물어야 하는 이유도 되죠

무조건 책임만 물을 수는 없고,
기타 권리도 어느 정도 보장해줘야 타협이 될 겁니다
의료보험에 준 피부양자 자격으로 올릴 수 있게 하던가 등등

어차피 인구도 계속 빠지고 의료보험 납입자도 줄어드는 시점에
(반면 (고령)혜택자는 계속 늘어나죠)
애완동물들도 가족으로서 보험료 내고 피부양자로 올려라 하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죠
(얼마나 걷고 얼마나 지원할지 등등은 사회적 합의가 또 있어야겠지만)

만약에 이도저도 아니라서 계속 민원 들어오면
국가에서 강제 회수나 살처분 명령 같은 것도 줄 수 있게 하던가,
그런 부분은 앞으로 계속 법 제도를 정비하면서 다 같이 고민해봐야 할 문제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찬성입니다 - 민원이 반복되면 국가가 강제 회수 가능하게끔
그게 타당한지는 법정에서 케바케로 따지면 될 일이고요
중요한 건, 주인들이 기본적인 책임의식을 갖고 행동하게끔 국가가 강제하자는 거죠)
[이런저런 잡담] 은마 아파트는 한국 사람들의 부동산 집착이 만들어낸 괴물이 아닌가 싶어요. (6) 2022/09/16 PM 03:44

강남 개발 역사의 시작인 아파트인지라 한국의 아파트 개발사, 더 나아가서 한국의 현대사에서는 결코 빼놓을 수가 없는 아파트가 바로 은마 아파트죠. 그런데 저는 이 은마 아파트를 보면서 은마 아파트는 한국 사람들의 부동산 집착이 만들어내는 괴물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몇년 전에 뉴스에서 보도되었던 것을 본 기억이 나는데, 제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은마 아파트의 각종 시설물이 낙후되어 있어서 벽면에서는 균열이 생기고 수도관에서는 물이 질질 새는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이게 금전적인 보상 문제 때문에 입주민이나 집 주인들이 여태까지 계속 은마 아파트의 재개발을 막고 마찰을 빚어왔던 것인데, 아마 대한민국이 멸망하는 그 날까지 은마 아파트가 재개발이 안 될 거라는 얘기들이 전혀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가 바로 저런 이유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제가 한국 사람들의 부동산 집착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크게 두가지가 들었던 것이 은마 아파트 재개발 문제와 2004년도 당시에 있었던 헌법 재판소의 관습 헌법 판결이었습니다.


지금 지방 균형 발전도 제대로 잘 안 이뤄지는 마당에 은마 아파트 재개발 문제라고 해서 멀쩡하게 잘 돌아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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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한단 8만원    친구신청

건설사가 한층이라도 더 올릴려고 층과 층사이를 얇게 만든 아파트에 층간소음은 당연한건데, 이런 아파트들을 좋다고 몇억 몇십억씩 사주고 있고, 빌라나 오피스텔에 자가로 살면 가격 안오르는데 그런 곳에서 사냐는 인간들도 많고, 살다 보면 참 희안한 인간들 많은거 같습니다.

대파한단 8만원    친구신청

결국 인간의 욕심이 문제인거 같고, 인간은 규제를 만들면서 사회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만이 답인거 같습니다.

루리웹-9249002482    친구신청

빌라나 오피스텔이라도 안살면 가격 올라서 길거리 나앉을 수도 있으니 거기라도 사는 게 아닐까 싶어요

홍홍님    친구신청

보편적으로 가격 방어가 가장 잘 되고, 지금까지 무난하게 잘 올랐기 때문이죠.

hapines    친구신청

수천명이 모여있는 조별과제.

SmokinACE    친구신청

???? 은마 소유자들은 대부분 실거주안해서 지금은 급할거 없어요. 썩다리다 뭐다해도 집주인들은 밖에서 살고 세입자들은 비교적 저렴하게 대치동에 살아서 윈윈인 상황임. 재건축 끝나면 대한민국 5손가락안 아파트단지인지라 안전마진 어마어마하고 분상제때문에 어차피 분양가는 적게 잡혀있어서 규제 완화 토지가 정상화등 결국 분양가는 오를일밖에 없고 전세도 학군지라 주변보다 싼맛에 들어오는 사람들 많아서 잘나가요. 결국 설계 맘에 들때까지 하고 기부체납부분 최대한 줄이고 용적률 최대한 늘리고 시작할거에요. 괜히 타협해서 이주만 일찍 시작해봐야 주인들은 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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