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98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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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잡담] 정자의 숫자가 7200만마리면 양호한 편인가요? (13) 2022/09/20 PM 05:23

어제 비뇨기과에 다녀왔는데, 제가 저번에 동네의 비뇨기과에서 처음으로 정액 검사를 했을 때는 정자 수가 4천만마리 정도에 불과했던데다가 움직임이 굼뜨고 느리거나 움직이지 않는 정자들이 많아서 비뇨기과의 의사 선생님이 많이 걱정하셨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좀 더 큰 종합 병원에 가서 정액 검사를 했을 때는 정자 수가 7200만마리에다가 임신이 되지 않을까봐 걱정하지 말라고 의사 선생님께서 얘기해주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움직임이 적거나 움직임이 없는 정자의 숫자는 많지 않은 편이고, 검사 결과가 최상까지느 아니지만, 그렇다고 최악도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셨거든요.


그래도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정자 수가 7200만마리 정도면 그래도 요즘에는 괜찮은 편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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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남편    친구신청

딱히 정자 수와 임신여부는 큰관련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저도 정자수 적어서 임신이 어려울수 있다고 하길래 열심히 노력했더니 연년생키우고 있습니다;;;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아;;; 그런 변수가 있었군요.

아라라기군    친구신청

의사한테 물어보셔야 ...

정자수 + 정자 상태(건강) 같은게 영향이 있습니다

유람이    친구신청

배란일 전후로해서 공격적으로 파바밧 몇달 하시면 몇개월후에 꼬물이 아빠가 돼있을거에요 파이팅하세요 응원합니다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아내가 유독 이런 부분에서 고집이 쎄서 내년부터는 임신을 위해서 부부 관계는 주2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그건 아내가 동의를 해주더라고요.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아이고;;; 내년에 주2회의 성관계를 하는 것도 간신의 동의를 구했는데, 아내한테서 동의를 구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갈 길이 구만리네요.

대전 19880625    친구신청

머디요// 아내가 하는 일이 힘들어서 그럽니다. 하루에 8시간 이상 서서 일을 해야 하거든요.

1928309589    친구신청

who기준으로 2억-2억5천만 정도를 평균치로 잡지만 난임검사할때는 5천만마리 이상을 정상치로 잡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운동성 이상이나 기형이 많지 않으면 충분히 나쁘지 않아보이나 성공률을 높이려면 유산소운동, 체중감량, 금주금연등이 동반되면 좋겠지요.

빨간보노    친구신청

융단폭격!!!!! 시도때도 없이 사격!!!!
본인은 애3아빠임... 움하하하하

넥스퀵    친구신청

애국자네
[이런저런 잡담] 허지웅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심금을 울리네요. (2) 2022/09/17 P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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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선생님. 진심으로 쾌차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허지웅 씨가 쓰는 글은 역시 명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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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뇌전기    친구신청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연관 짓는 사람들도 있나보군요 ㅡ.ㅡ

yanwenli    친구신청

실제로 rDNA 백신들이 급성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 하죠..
제 주변에도 2차까지 괜찮으시다가 3차 맞으시고 바로 급성백혈병으로 돌아가신 분이 있어 4차를 주변에 권하긴 그래지더군요.. 참고로 저는 4차까지 맞았습니다.
[이런저런 잡담] 경찰서의 민원 접수에 대해서 좀 궁금한게 하나 있습니다. (3) 2022/09/17 PM 03:00

예를 들어서 넷상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해당 유저에 대한 신고를 경찰서에 가서 접수를 하면 그 유저가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도 정상적으로 접수는 잘 되나요? 일단은 제가 해당 유저가 쓴 글을 링크해서 메모장에다가 옮기고 USB에 담아놨거든요.


계속 비방성 저격을 지속적으로 해오던 사람이라서 제가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느껴서 그럽니다.


만약에 접수가 가능하면 나중에 타 지역에 사는 사람이더라도 그 유저와 직접 만나서 대면하고 얘기해야 되는 상황도 올 수 있게 되는지 그것도 좀 궁금하네요. 월요일에 제가 경찰에서 가는 시간을 좀 내보려고 그러거든요. 대전 서부 경찰서라서 어차피 집에서 그렇게 멀지 않기도 하고요.


원래 처음에는 이걸 운영진 쪽에 문의를 좀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운영진 쪽보다는 경찰을 통해서 처리하는게 좀 나을 것 같아서요. 제가 뭐 그 유저한테서 보상을 받으려는 건 아니고, 그런 일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라도 받아두고 싶어서요.


그리고, 저번에 제가 질문을 했던 같은 대전 지역에서 거주한다는 해당 유저 건에 대해서는 일처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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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했지?    친구신청

제가 이분야에대해서 전문가니깐 마지막으로 한번 도와드릴게요
우선 계속적인 비방을 해오셨다고 했는데 우선 근처 경찰서 사이버수사과 사서 접수신고를하세요 그러면 경찰관님이 조서를 꾸며드립니다
몇월몇일 육하원칙에 통해서 어떤이유로 모멸감을 느끼셨고 왜 그런일이 일어났다 말을해주시면 경찰관님이 직접 타자를쳐서 증서를 꾸며드립니다 그리고 모멸감을 느끼셨다는 부분을 자기가 불리한부분을 삭제를 하시면 오히려 나중에 다탈로 나니깐 개망신을 당할겁니다 있는글 전부다 캡쳐 넘겨주시면 경찰관님이 기소가 되는지 안되는지 판단해드릴겁니다 개인간에 고소라는건 특정성을 인지하고 모욕이 들어가야하는데 만약에 닉네임이나 사는지역을 알수없는상태에서 모멸감알 받았다고 하면 기소가 안되서 아에 닉네임을 본인 이름으로 하시던지 글쓰실때마다 본인 이름및 베트남 와이프 이름이랑 주소를 적어 놓으신담에 글을쓰시면 됩니다 형사처벌이 안된다하면 돈많으시면 민사소송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대부분 형사소송 기반으로 민사소 넘어가는데 없어도 민사소송이 걸리기는합니다 물론 자기돈 오지게 꼬라박거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기분이 X같은게 동귀어진을 날려보는거죠 물론 혼자 죽을확율만 99프로지만 누구랑 지속적으로 적대적인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계속글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는데 무슨이득을 보실려고 글을쓰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업자라면 여기서 얻을득은 하나도 없다고 미리 말씀드릴게요 베트남그리기나 호치민 범피방 단톡방 강비방 몇십개이상 활성화된곳 많습니다 게임싸이트에 와서 베트남얘기는 더이상 하지마세요


뭐라고했지?    친구신청

그리고 조서가 끝나면 처벌을 받게 하겠나 않받게하겠나 물어보시는데 무조건 처벌을 해달라고하세요 그래야지 상대한테 송장이 날라갑니다 만약에 처벌이 안되게 하시면 평생 그분을 다시는 만날수없고 그냥 고소한 경찰서에서 바로 폐기될 확율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이판사판르로 경찰서 가셨으면 남을조질 생각으로 열심히 경찰관님한테 말씀드리고 남을조질생각을 고소하셨으면 역고소랑 본인에 이태까지 쓴글들 그분들이 검토하실텐데 베트남 현지 브로커자체 글쓰신것도 경찰관님께서 잘검토해드릴겁니다 꼭 경찰서가서 고소 후기 남겨주세요

DJSEC 35    친구신청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업자가 아닙니다. 저도 업자를 할 자본과 능력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어요.

말씀하신 것은 제가 잘 피드백 하고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저런 잡담] 주인이나 다른 사람들을 무는 개는 그냥 살처분을 했으면 좋겠어요. (11) 2022/09/16 PM 06:59

반려견에 대한 제 기본적인 입장은, 저는 개를 딱히 싫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은 사람, 개는 개로 딱 구분지어져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그리고 반려견을 키울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개를 직접 책임질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개를 키우지 않습니다


그런데요, 주인이 개를 기르는데 딱히 악의가 없어도 개가 주인을 문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을 문다면 저는 그건 교정 훈련이 필요 없이 바로 살처분을 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의 이상 행동에 대해서 바로잡아 주고 교정이 필요하다고 보지만은, 사람을 무는 개의 교정만큼은 불필요 하다고 보는 입장이거든요. 개 위에 사람이 있는 것이지, 사람 위에 개가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물론, 개가 사람을 무는 개가 된데에는 주인들의 잘못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주인이 딱히 개에 대한 악의가 없거나, 개를 학대하지 않고 나름대로 신경 써준다고 해줬는데도 개가 사람을 문다면, 그건 교정이 필요 없이 바로 살처분을 해야 한다고 봐요.


제가 그래서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강형욱 씨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면, 개의 이상 행동에 대해서 교정해주시는 부분을 훌륭하다고 생각해도 사람을 무는 개에 대한 교정에 대해서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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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지수    친구신청

동의합니다 ㅎㅎ

시오리    친구신청

저는 사람과 금수는 같은라인에 둬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있는사람이라
같은생각입니다

비추도관심이야    친구신청

모든개는 사람을 물수있습니다 큰맹견부터 작은 치와와 말티즈도요 님 말대로라면 모든개를 죽여야할겁니다

DJSEC 35    친구신청

한가지 예를 들어드리자면, 큰 개든 작은 개든 주인이나 주인의 어린 자녀들을 물었으면.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쳤으면 저는 죽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걸 교정하는 시간 조차도 아깝다고 생각해요.

고전게임성애자    친구신청

그럼 사람을 죽인 사람들은요?
현재 대부분 살려두고 있는데
이건 어찌 생각하시는지?

개 위에 사람이 있고
사람 아래에 개가 있어서
개가 사람을 물기만 해도
무조건 죽여야 한다면

사람과 사람은 동등하기에
사람을 죽인 사람(살인자)를
살려두는 걸까요?

뭔가 묘한데요 ㅋㅋ

루리웹-1106716875    친구신청

개는 사람이 아닙니다

DJSEC 35    친구신청

제가 이해가 쉽게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동물은 다같은 동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한국에서는 조선시대 때 사람을 물어가서 잡아먹는 호랑이와 표범들을 잡아 죽이기 위해 '착호갑사'라는 병종을 따로 두었습니다.

영국의 짐 코벳도 사람들을 잡아먹었던 죽인 인도의 참파왓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 끈질기게 뒤쫓은 끝에, 결국은 붙잡아서 사살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본문에서도 말씀 드렸죠. 저는 사람과 동물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물어서 죽인 개든, 크게 다치게 한 개든 살처분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에요.

저는 사람을 공격하는 동물이면 개든, 호랑이든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고전게임성애자    친구신청

그니깐요
사람도 개가 아닌거죠

고전게임성애자    친구신청

딱히 개 편을 들라고 물어본게 아니라
문득 궁금해져서 해본 말 입니다.

사람과 개는 분명히 다르죠.
허나
사람 같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깐요.

IncomeCountry    친구신청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적당히 몇 주 교정해서 될 일이 있고, 어느 정도 해서 안되면 살처분하던가 해야...

그것보단 먼저 주인이 책임을 확실하게 지는 쪽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법적으로 책임 여부를 확실하게 해 두는 게 최우선 - 거기서 시작해야)

'주인들의 잘못이 있을 수도 있다'가 아니라
'개가 사고를 치면 기본적으로(=법적으로) 주인들의 잘못이고 책임이다'라는 발상이죠

- 자기가 기르는 개가 통제가 안된다 / 통제를 못했다
- 통제가 안되는 걸 알면서도 격리를 안시켰다 / 시켰지만 실패했다
- 심지어 자기 개가 (특정 상황이건 일반 상황이건) 통제되는지 안되는지도 몰랐다

이 외에도 어떤 상황이든 일단 주인이 법적/물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고,
다만 저런 상황들에 따라 책임/배상의 정도는 달라질 수도 있을 거라 봅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살인이냐 과실치사냐 같은...)

예를 들어, 일진처럼 사람을 괴롭혀서 보복 살인이 났으면 정상참작을 주듯
사람이 먼저 개를 학대하거나 괴롭혀서 사고가 났으면 그런 경우 정상참작은 해줘야겠죠

(그거 안해주면, 개만도 못한 것들이 개만 보면 시비 걸어서 사고 낸 다음
살처분이냐 합의금이냐 요구하는 경우 비일비재하게 생길 것...
보험금 해먹자고 차에도 뛰어드는데,
그깟(?) 개한테 덤비는 것 쯤이야 할 개놈들도 많죠)

(그런 예외상황 빼곤) 그렇게 주인이 기본적으로 법적 책임을 지는 게 정착된 이후
거기서 주인이 교정을 하든 살처분을 하든 알아서 할 일이라 봅니다

사고칠 때마다 계속 사과하고 배상하고 물어주면서 살던가, 교정을 하던가,
감당이 안되면 주인 지위를 법적으로 포기하고 국가에 위탁해서 살처분을 하던가...

IncomeCountry    친구신청

저렇게 주인의 책임이 법적으로 확립되면 애완동물 버리는 사람들 엄청 늘어날겁니다
싫든좋든 국가가 유기동물 살처분하는 제도 / 기관이 정식으로 생겨야 할 거에요
선진국들이 그거 괜히 운영하는 게 아닙니다
하다보니 다 이유가 있어서 결국 그렇게 된 거지... 우리라고 별 수 없음
역으로 그래서 주인의 법적 책임을 강하게 물어야 하는 이유도 되죠

무조건 책임만 물을 수는 없고,
기타 권리도 어느 정도 보장해줘야 타협이 될 겁니다
의료보험에 준 피부양자 자격으로 올릴 수 있게 하던가 등등

어차피 인구도 계속 빠지고 의료보험 납입자도 줄어드는 시점에
(반면 (고령)혜택자는 계속 늘어나죠)
애완동물들도 가족으로서 보험료 내고 피부양자로 올려라 하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죠
(얼마나 걷고 얼마나 지원할지 등등은 사회적 합의가 또 있어야겠지만)

만약에 이도저도 아니라서 계속 민원 들어오면
국가에서 강제 회수나 살처분 명령 같은 것도 줄 수 있게 하던가,
그런 부분은 앞으로 계속 법 제도를 정비하면서 다 같이 고민해봐야 할 문제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찬성입니다 - 민원이 반복되면 국가가 강제 회수 가능하게끔
그게 타당한지는 법정에서 케바케로 따지면 될 일이고요
중요한 건, 주인들이 기본적인 책임의식을 갖고 행동하게끔 국가가 강제하자는 거죠)
[이런저런 잡담] 은마 아파트는 한국 사람들의 부동산 집착이 만들어낸 괴물이 아닌가 싶어요. (6) 2022/09/16 PM 03:44

강남 개발 역사의 시작인 아파트인지라 한국의 아파트 개발사, 더 나아가서 한국의 현대사에서는 결코 빼놓을 수가 없는 아파트가 바로 은마 아파트죠. 그런데 저는 이 은마 아파트를 보면서 은마 아파트는 한국 사람들의 부동산 집착이 만들어내는 괴물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몇년 전에 뉴스에서 보도되었던 것을 본 기억이 나는데, 제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은마 아파트의 각종 시설물이 낙후되어 있어서 벽면에서는 균열이 생기고 수도관에서는 물이 질질 새는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이게 금전적인 보상 문제 때문에 입주민이나 집 주인들이 여태까지 계속 은마 아파트의 재개발을 막고 마찰을 빚어왔던 것인데, 아마 대한민국이 멸망하는 그 날까지 은마 아파트가 재개발이 안 될 거라는 얘기들이 전혀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가 바로 저런 이유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제가 한국 사람들의 부동산 집착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크게 두가지가 들었던 것이 은마 아파트 재개발 문제와 2004년도 당시에 있었던 헌법 재판소의 관습 헌법 판결이었습니다.


지금 지방 균형 발전도 제대로 잘 안 이뤄지는 마당에 은마 아파트 재개발 문제라고 해서 멀쩡하게 잘 돌아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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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한단 8만원    친구신청

건설사가 한층이라도 더 올릴려고 층과 층사이를 얇게 만든 아파트에 층간소음은 당연한건데, 이런 아파트들을 좋다고 몇억 몇십억씩 사주고 있고, 빌라나 오피스텔에 자가로 살면 가격 안오르는데 그런 곳에서 사냐는 인간들도 많고, 살다 보면 참 희안한 인간들 많은거 같습니다.

대파한단 8만원    친구신청

결국 인간의 욕심이 문제인거 같고, 인간은 규제를 만들면서 사회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만이 답인거 같습니다.

루리웹-9249002482    친구신청

빌라나 오피스텔이라도 안살면 가격 올라서 길거리 나앉을 수도 있으니 거기라도 사는 게 아닐까 싶어요

홍홍님    친구신청

보편적으로 가격 방어가 가장 잘 되고, 지금까지 무난하게 잘 올랐기 때문이죠.

hapines    친구신청

수천명이 모여있는 조별과제.

SmokinACE    친구신청

???? 은마 소유자들은 대부분 실거주안해서 지금은 급할거 없어요. 썩다리다 뭐다해도 집주인들은 밖에서 살고 세입자들은 비교적 저렴하게 대치동에 살아서 윈윈인 상황임. 재건축 끝나면 대한민국 5손가락안 아파트단지인지라 안전마진 어마어마하고 분상제때문에 어차피 분양가는 적게 잡혀있어서 규제 완화 토지가 정상화등 결국 분양가는 오를일밖에 없고 전세도 학군지라 주변보다 싼맛에 들어오는 사람들 많아서 잘나가요. 결국 설계 맘에 들때까지 하고 기부체납부분 최대한 줄이고 용적률 최대한 늘리고 시작할거에요. 괜히 타협해서 이주만 일찍 시작해봐야 주인들은 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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