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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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 네이버 웹툰 [아기낳는만화] 이 작가도 싸이코네.JPG (29) 2018/04/02 AM 12:17

캡처.PNG

 

 (문제가 된 23화)

 

 

 

두 아이 중 한 아이가 유산되었는데

 

쳐 웃고 쪼개고 있는 만화.....

(쉴더들은 꿈일뿐인데 뭘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냐며 일갈했다)

 

 

이 작가도 싸이코네

 

 

댓글도 가관이더만

 

 

아무리 태몽이고 친구가 꾼 꿈이라지만 저런 심각한 상황을

웃으며 표현해야 햇을까...?

 

게다가 작가 본인도 자기 만화는 출산장려 교육 만화라고 직접 밝히기까지했다.

 

 

보통 웹툰이라는 공개된 플랫폼에는 논란거리가 생길수 있는 상황은 최소화 해야 정상 아닌가

 

검수를 하는 담당자는 일 안하고 작가는 싸이코고

 

잘한다 잘해 아주 굿이에요 베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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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친구신청

꿈에서 교수가 강간했다고 미투 미투 거리는 게 패미정신이니 같은 맥락인 듯.

판군    친구신청

제정신이 아니네요..

알제이쉬    친구신청

개인적으로도 꿈 썰은 썰일뿐 그닥 찌뿌려지는 표현은 아니네요. 음..

파늑    친구신청

개인적으로 저는 아이를 잃었다는 표현을 저렇게 환하게 웃으며 표현했다는게 너무 소름돋네요

머시멜로    친구신청

개인적으로도 꿈 썰은 싸이코패스가 그린것같은 내용이네요. 음..

포링쥬스    친구신청

원래 꿈이란게 앞뒤없잖아요? 심지어 태몽이었다는데

파늑    친구신청

적절한 사족만 달아도 괜찮앗을 텐데 아무런 언급또한 없엇다는게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포링쥬스    친구신청

만화는 저 화수 예전에 봤어요. 친구1 부분에 이미 사족 있잖아요
꿈이라 전개가 이상하다고.

파늑    친구신청

전개가 이상하다는 이유가 적절한 사족이라고 생각하긴 힘드네요

햇살 따스한    친구신청

저 만화 논란이 한두개가 아니에요. 사상적으로 문제가 많다고 봄

사진검    친구신청

작가가 피해 망상증에 남자들은 다 임산부 팬다고 생각하는
꼴 페미임,,

케젠    친구신청

글쌔요 보는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기 나름인거고 작가가 그리는 세계에서 그런 규범이나 제약을 두는건 옳지않다고 봅니다.
창작의 자유에서 도덕적 규범을 강제시켜놓으면 우린 항상 틀에 박힌것만 봐올테니까요.

물론 결과적으로 독자가 그걸 선호하느냐 마느냐는 시장의 선택이니 작가도 받아들여야겠지만 솔직히 메갈이나 저런 요소로 작가들 밥줄 끊는게 옳은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말도안되는것은 알아서 거를테니까요.

게임업계의 랜덤박스처럼 소비안하면 제대로 즐기지못하는 강제성있는 문화컨텐츠도 아닌지라 충분히 자정작용 될거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정도는 시비걸려면 걸수야있겠지만 미친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작가성향을 떠나서 남자는 알기 힘든 임신경험에 대한 만화라 흥미롭게 보고있기도 하구요.


파늑    친구신청

임신 만화이고 교육만화라고 작가가 밝혔다곤 하지만 너무 임신에대한 부정적인 내용만 나오고 잇는것 아닌가요?
부적절한 표현 또한 많이 보이고요... 게다가 작가가 싸질러 놓은 논란 또한 너무 많다는것도 놀라운데요 이제 고작
26화째 나온 신상(?) 웹툰이 작가의 문제점과 비판중 밝혀진것만 하더라도 왠만한 논란있는 작가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게다가 트위터로 트페미 짓 한것 또한 논란거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논란거리를 창작의 자유라 표현하신 방식 또한 놀랍네요
그럼 자궁 도려내고 장기 사람 얼굴에 던지는 만화 그린 이자혜 만화도 창작의 자유 운운하실건가요?

쥬디08    친구신청

정도가 있죠. 그리고 웹툰이 등급이 있는것도 아니고 애들도 보는건데, 님이라면 상식이 있어서 거르겠지만 미숙한애들한테 이상한 사상이 주입된다면요?
자유라.. 좋습니다 자유. 그런데 그렇다고 공산주의가 좋다거나 일본제국주의를 찬양해도 되는건 아니잖아요.

파늑    친구신청

공개된 웹툰 플랫폼에 충분히 논란거리가 될만한 장면을 여과없이 넣엇다는것 자체가 문제라는겁니다.

케젠    친구신청

애초에 만화 초기부터 TV나 책, 경험자들에의해 아름답고 성스러운것마냥 포장된 임신경험의 실상이 어떤지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자하는 취지였으니 부정적인부분만 부각되는것도 그러려니하고 있습니다.

저는 보면서 되려 임신한 여성들이 저렇게 힘들수도 있구나 하며 이해하는 부분이 커지던데 말이죠.
만약 부정적인게 잘못 전달됫다면 저도 임신 엿같네 절대 애낳으면 안되겠네 이랬겠지만 실제론 안그렇죠.

논란으로 인식되서 화나는 분들은 안보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만큼 작가에게 영향을 주는 정당한방법이 더있을까요?

웹툰작가는 창작자이지 만평작가가 아니잖아요

파늑    친구신청

논란거리가 있는데도 안보면 그만이라면 비판을 아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이신가요?

그럼 뭐하러 공개된 웹사이트에 올린답니까 그냥 미니홈피나 그런데서 올리지
댓글로 자신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점과 느낀점을 적을 권리 또한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작가가 그걸 받아들일지 말지는 작가 마음이지만요

안보면 그만이요? 길거리에 더러운 오물이 있는데 보기 싫으면 치우기 보다
안보면 그만이라는 말과 다를게 없으신것 같네요

케젠    친구신청

저거보고 이상한 생각 주입된다는 그 논리가 저번정권때 박근혜가 국정화교과서 도입하려했던 논리 그대로입니다.
독자들을 너무 과소평가하시는거지요.

설사 잘못된 생각이 주입된다해도 상식을 가진 이들이 압도적이기에 비상식적인 주장들이 걸러지고 공감받지 못하는거지요.
다양한 생각을하는게 민주사회이고 다수가 그 비상식을 이길수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우리가 민주주의 하는거잖아요.

실제로 논란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부정적으로 보는 독자들도 있다는것이고 저처럼 보더라도 긍정적인 부분만 흡수하는 독자도 있다는것이니 독자 스스로가 걸러본다는 반증인거죠.

다양한 표현도 있을수있고 거기에 반감을 가지고 논란으로 받아들일수있다고도 보지만 컨텐츠 생산 자체를 막아야한다는 의견은 개인적으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파늑    친구신청

문제가 된 화랑 최근 화 전체댓글 보기 누르시면 그런말씀 안나오실 텐데 기이합니다.

정말 보기 싫으셔서 안 보는 건지 아니면 보고싶은 댓글만 보시는건지

전 할말 다 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괜찮은 소재로 좋은 교육 만화 나올수 있었는데
결국 그렇고 그런 한계점 맞이한 비루한 만화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 만화 연재를 막아야 한다 이런 말이 아니라
공개된 플랫폼에서의 논란거리는 최소화 해야한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케젠    친구신청

비판을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컨텐츠 생산 자체를 막아야된다는 그 부분을 지적하는겁니다.
웹툰 컨텐츠는 길가의 무언가가 아니라 지나가는 길에 나열되어있는 다양한 상업단지같은거죠.

길가는 사람이 자유롭게 선택할수있는 영역인겁니다.
길가의 오물은 선택할수있는 방향이 제약되어있는 컨텐츠에 해서는 안될 기괴한 논리를 투척해놓는게 오물인거고 저는 그런요소는 언론이나 언론지에 실리는 만평류라고 봅니다.

그런거는 분명히 지적을 넘어서 정정을 요구해야된다고 보지만 문화컨텐츠에까지 강제성을 둬야한다는건 감정적으론 이해가지만 실행에 대해서는 부정적입니다

케젠    친구신청

덧글이야 당연히 그 만화 즐겨보는 사람들 위주로 달릴테니 그 의견이 많아보일뿐이죠.
그게 독자 모두의 의견은 아닙니다.
네이버에서 알바들로보이는 사람들이 도배를해도 문대통령 지지율은 70%이듯이 덧글의 모양새가 상식을 이긴다고 생각하진 않구요.

플렛폼에 논란거리를 최소화해야된다는 생각은 작가와 컨텐츠 제공자들이 알아서 판단해야할 부분이지 독자가 강요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독자가 그걸 강제할 수단도 없긴하지만요.
때문에 그정도로 부정적인 개인적 견해로 받아들이고 그부분에서는 저도 그렇게 받아들일수도 있겠구나라고 이해합니다.
저도 뭐 뜻은 다 전달한것같으니 이정도 의견만 달겠습니다.

파늑    친구신청

그니까 누가 컨텐츠 생산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나요...?
왜 혼자 색안경 끼고 진저리 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논란거리를 줄이자는 견해가 어째서 그런식으로 받아들여지는지 잘 모르겟습니다.
이상하게 받아들이시네요 그리고 웹툰 논란 문제에서 정치색 섞인 비유 또한 비약이 심하신 부분 같습니다.
소위 말하는 너무 가셧네요.

그리고 꼬우면 떠나라식 발언을 하셧는데 작가가 밝혔다시피 저것은 교육(?) 만화입니다.
교육 만화에 보고싶은 사람만 봐라 사상이 다르면 이해 못할테니 넌 못봐 보지마

이런게 진정 교육 만화라고 생각하나요

갈 길이 멉니다.
솔직히 옹호할때 안할때 구분 하셧으면 좋겠네요.

좋은 교육만화라.... 임신에 대한 좋은 공감교사라.... 좋은걸 많이 못보셨나봅니다.


주변에 사람이 있다면 아무나 잡고 물어보세요
저게 진정 좋은 만화인지를

아이는사랑입니다    친구신청

저거 그거 아닌가요?

한남은 그게 작아서 보이지도 않아서 죽어도 몰랐는데 여자는 살아서 기쁘다고

꽤 논란이 컸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쥬디08    친구신청

꿈얘기라도 논란이 될꺼같은 부분은 걸러야 정상이죠.
사석에서 얘기해도 별로 듣기좋은 소리가 아닌데, 웹툰소재로 올렸다는게 그냥 그 정도사람인거라 생각되네요.

tunaslayer    친구신청

유부남이고 곧 둘째 태어나서 1화부터 보고잇는데 점점 ㅁㄱ리안 되가는 만화같아요 초반은 마누라 입장좀 이해할려고 보다가 점점 내용이 이상하길래 마누라 보여줫더니 이게 모야? 이러던데요 ㅋㅋㅋ

파늑    친구신청

처음부터 그쪽 분야 만화였습니다.
정식연재 되기 전부터 SNS로 그 쪽 분야 리트윗 장난아니게 했었고 지금도 계속 논란거리 만들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버섯커    친구신청

논란 터지기도 전에 초반 몇화보고 이거 빼박이구나 싶어서 걸렀는데 역시나임ㅋㅋ

Noanswer    친구신청

이웹툰 매화 읽어보면 좀 무섭긴함..-_-;

†아우디R8    친구신청

보다가 때려쳤습니다.

댓글이 너무 더럽고 역겨운게 많아서 걸렀네요.

작품자체의 의도는 나쁘지않은데 댓글에서 무슨 미친년들이 자격지심폭발하는것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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