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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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기놀이] 프렌즈와 빅뱅이론 공통출연한 사람. (7) 2020/02/24 PM 07:56

 

 프렌즈 특별편이 제작된다는 소식에 간만에 넷플릭스로 프렌즈를 정주행(6~7번째 정도 됐을듯;)

 이번 정주행은 빅뱅이론을 보고나서는 처음이었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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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02E18. 조이에게 대본을 배달해주는 배달원. 

 

 외모도 외모지만 목소리가 너무 익숙해서

 IMDB 검색해보자 아니나 다를까 이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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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일본 거래처 분이 아내 옆에서 따라보다가 한국 사극에 빠져서 몇 편이나 보신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어디에서 나왔던 사람이 어디서 나오더라, 하면서 되게 흥분하셨었드랬는데 내가 딱 고모습이었다.

자국드라마면 되게 당연한 일인데 웬지 외국드라마에서 발견하면 흥분하게 되나보다. 발견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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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허리어떡해    친구신청

와우 프렌즈 소식 확실한 건가요? 어디서 들으셨나요?

혁씨    친구신청

제니퍼 애니스톤이 6명 같이 있는 사진 올리면서 이야기 한 건데 긍정적으로 흘러가는 거 같긴 합니다만, 아직 오피셜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콜버그    친구신청

헉씨님께서 설명해주신대로입니다! 공식 코멘트로는 부정이 아닌 노코멘트인데 거의 기정 사실이라고들 보는것 같아요.

국내기사
미드 <프렌즈>의 재결합 가능성이 사실로 굳어졌다. <헐리우드 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 커트니 콕스, 리사 커드로, 매트 르블랑, 매튜 페리, 데이비드 슈위머 등의 <프렌즈> 모든 멤버가 HBO Max의 출범과 함께 시리즈로 돌아올 예정이다. 제작을 주관한 워너 미디어는 각 배우의 섭외를 위해 약 2백50만 달러에서 3백만 달러 가량의 개런티를 지불한 것으로 보고됐다. 배우들은 HBO Max가 주관한 <프렌즈> 재결합 이벤트에서 첫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새 <프렌즈>는 오는 5월, 재결합 스페셜 방영분과 함께 236화로 돌아온다.

햄스더✨    친구신청

엌ㅋㅋ버틐ㅋㅋ동일인물이였구나
이런거 괜히 반갑죠! 저도 미드 많이 보다보니 무슨 느낌일지 알거 같아요~

콜버그    친구신청

그쵸? ㅋㅋㅋㅋ 괜히 반가워요. 지가 뭣도 아닌데 괜히 기특하고 내가너알아봤서임마~ 같은 느낌들어요 ㅎㅎ

타치코마0호기    친구신청

빅뱅이론 끝나서 아쉬운 마음에 보기시작한게 영셸든인데 이것도 명작입니다~!! 빅뱅 셸든의 아쉬움을 채우기에 충분하고도 남음~!!

콜버그    친구신청

오오...프렌즈의 조이 번외편처럼 그저그런 스핀오프일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오오오 함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보기놀이] 요단강이 Jordan river 라니 (7) 2020/02/19 PM 06:42

 

*오늘 본 1917에서 노래중 요단강이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조던 이라고 발음을 하는 것이었다.

*잉? 요단강이 중국이나 우리나라의 옛부터 나오는 말이 아니었나??? 

*하고 찾아보니 진짜 아니었다. 요르단에 있는 요르단 강이래...

*난 왜 대강 중국의 요동반도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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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기의전설    친구신청

system: 스톤 오브 조던링 이 팔리고 있습니다

최후의수    친구신청

조단링!

서래마을이반장    친구신청

에어 요르단

OrangeNet    친구신청

요단강은 기독교 때문에 퍼진 말

구름나무    친구신청

J를 ㅇ(한글 이응)으로 발음하는 경우 많아요.

중동이나 비 영어권에서 들어온 단어 중에 '요'로 발음되는 단어를 영미권에서 Jo 또는 Joh로 표기해버리고,
그걸 자기들 발음하기 편하게 '조' 또는 '죠'로 발음하고, 어쩌다보니 이 영미권 국가들이 강대국이 되면서
영어가 세계 공통어 수준이 되는 바람에 생긴 해프닝이죠.
요를 왜 저렇게 표기했고 왜 조라고 발음했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영미권 언어에는 그 어떤 규칙도 없고
먼저 정하는 놈 마음이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다못해 예수도 영어로는 Jesus 잖아요. 이유같은거 없어요.

콜버그    친구신청

음...제글이 설명이 모자랐나봐요.
왜 라틴어식 발음과 영어식 발음에 차이가 나는지 몰랐다는게 아니라
요단강이 동양문화에 기초한 강이름인줄 알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미숫가루    친구신청

아마 우리나라 개신교가 부흥했을때 퍼졌을거예용.
우리가쓰는 요단강 건넜다는건 죽었단.. 또는 죽을뻔 했다고 표현할때 쓰는데
성경에서는 하느님이 약속한 약속의 땅을 가기전위해 마지막으로 요단강을 건너거든요.
저도 알게된지는 얼마안됐어용 ㅎㅎ
[영화보기놀이] 1917, 좋은작품이긴 하다. (스포없음) (4) 2020/02/19 PM 01:12

 

 * 시간내서 천호 아맥에서 감상. 

 * 일전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난 노컷원숏의 기술적인 진보와 달성에는 경의를 표하지만

   이것이 작품의 메세지와 깊이에 얼마만큼 기여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 한 작품에서 가끔 나오는 의미있는 롱테이크가 기억에 남는 연출이 된적은 있는데

   이것도 역시 감독 나름이라 뭐하러 롱테이크일까 싶은것도 있어 역시 한 기술일뿐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 전쟁영화로 치면 평작이었다. 좋은 전쟁영화들이 이전에도 많이 있었기에

  추천하는 전쟁영화 베스트 10에는...아슬아슬하게 들어갈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대비를 통한 아름다운 장면들과 슬픈 장면

 전쟁의 참혹함을 일깨워주는 씬은 잘 만든 전쟁영화의 기준에 합당한다 싶다. 

*아이맥스의 필름을 활용한 박력은 꽤 좋았다. 

 

*좋은 작품이긴 하다. 하지만 확실히 기생충이 작품상을 탄 이유가 있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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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컥뜨억    친구신청

솔직히 병사가 뛰어가는 모습(예고편에 나오는 모습) 외에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보다 못함.

콜버그    친구신청

ㅎㅎ 90%정도 동감합니다.

SillyWalker.    친구신청

재밌게봤습니다

민족중흥    친구신청

저도 괜찮게는 봤는데 이게 명작에 꼽히는가에는 글쎄요네요 ..
[영화보기놀이] 기생충과 이전 오스카 수상작과의 차이. (6) 2020/02/15 P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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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살자✨    친구신청

무슨 슬롯머신 같은 결과가 나와버렸네 ㅋㅋㅋㅋ

게임은수집취미    친구신청

개쩌는 영화들밖에없네 ㄷㄷ

View-joe    친구신청

거를 영화가 하나도 없네

고지방 저칼슘    친구신청

4 기생충!! 잭팟!!

클라바우터만    친구신청

하트로커가 작품상을 탔었구나. 몰랐었는데.

TheBlackNwHite    친구신청

그때 경쟁작 중에 하나가 아바타.... 그리고 그 아바타 감독인 제임스 카베론은 허트로커 감독인 캐서린 비글로우의 전남편..ㅋㅋㅋ..또한 그해 아바타가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는 많이 되었는데 허트로커가 휩씀..
[영화보기놀이] 결혼이야기, 좋았다. (5) 2020/02/13 PM 09:15

*2019년은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축복의 해라는 얘기를 

 곧잘 여기저기서 들었는데 정말 그렇다.

*아이리시맨이나 기생충, 포드페라리를 보면서도 아...행복하다,고 생각했고

 이제부터 그 밖의 영화를 즐길 생각에 기분이 좋았드랬다.

*오늘 그 밖의 영화중의 하나인 결혼이야기를 봤다.

 

*노아 바움백 영화는 데뷔작인 킥킹 앤 스크리밍(국내명 졸업연습)은 넷플릭스에서 최근에 보고

 의식하지 않고 본 프란시스 하가 본 영화의 전부였는데,

 이 세 작품중에서는 결혼이야기가 단연코 좋았다. 동감독의 또다른 작품 오징어와 고래가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찾아봐야겠다. 현재 구글무비에는 미등록.

 

*스칼렛 요한슨과 애덤 드라이버의 연기는 최고였다!

 이걸 본 사람과 어떤 씬이 좋았는지 술한잔하며 얘기하면 얼마나 기분좋을까! 

 

*아직 르네 젤위거의 영화를 못봐서 여우부문은 모르겠는데

 조커를 본 입장으로는 애덤 드라이버의 연기가 더 좋았다. 아, 좋았다. 마지막 그 입술의 떨림...

*나에게 배우의 연기란, 흥분된 연기도 연기지만 절제된 감정을 미묘한 표정과 모션으로 감정의 조종하는 것이 

 더 울림이 있는 것 같다.

 

*조조래빗도 어서 봐야 하고 1917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행복하다. 좋은 영화를 많이 볼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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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본오빠    친구신청

애덤드라이버 진짜 연기 오졌어요. 훌륭했어 정말. 조커도 봤지만 호아킨 피닉스보다 아담 드라이버 더 응원했어요 ㅎㅎ

콜버그    친구신청

아~ 그쵸!! 놀아본오빠님 덧글 감사합니다 ㅜㅜ

배트맨리턴즈    친구신청

정말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요한슨과 애덤의 감정연기가 정말 예술이었어요

콜버그    친구신청

맞아요! 연극보는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withsilence    친구신청

눈물이 고인채로 웃게 만드는 배우 같아요
아담 드라이버
재판 끝나고 둘이 다투는 씬을 몇번이고 돌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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