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lue MY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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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간만에 또 한건 (5) 2019/11/21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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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눔시키 간만에 또 한건 하네 이 시간에 편의점 가게 만드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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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ceRed    친구신청

아는집에 충전기 들고갔는데 걔가 검은색 케이블에 아주 반응을 잘한다는군요.
그 충전기 선 바로 두동강 나서 버렸습니다 ㅂㄷㅂㄷ
흰색 케이블이나 노트북 충전기 정도로 굵은 애들은 안 건들더라구요

Mr Blue    친구신청

전선 잘 안건드는 편인데 방심했네요 ㅜ

Bodhi_Prajna    친구신청

에궁 저런 ㅠㅠㅠㅠ 저희도 요즘 다시 관심을 보여서 아슬아슬하네욥

유아쏵    친구신청

개는 혼내서 교육하면 되는데.. 냥이는..

해달같지?    친구신청

고양이 : 뭘봄
[일상] 캣맘이 왜 욕먹는지 알것 같네요 (8) 2019/08/08 PM 08:27
오늘 빌라 건물안에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길래 

 

도둑고양이라도 들어왔나 싶어 내쫒을라고 나와봤는데 

 

저 사는 빌라 지하층에 사람이 안살거든요

 

지하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크게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내려가봤더니 

 

세상에 빌라 지하에 캣맘이 사료랑 물그릇을 뒀네요 

 

밖에도 아니고 빌라건물 안에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지만 

 

진짜 이건 너무 상식밖의 일이라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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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omma225    친구신청

뭐 상황에 따라 먹이 정도는 줄수 있지만
공동생활하는 사유지에서 동의도 없이 그러는건 문제가 있죠
생명의 소중함 동정 뭐 그런게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씨암탉    친구신청

그런건 깔끔하게 치워버리는게 좋을듯...
고양이는 좋아하지만 캣맘은 싫습니다..

Lunarby    친구신청

그 아줌마 집근처에다 옴겨 놓으세요 역지사지ㄱ

죄수번호-8208446828    친구신청

빨리치우세요 고양이계속와서 개화납니다 진짜로

마왕성주인    친구신청

건물주가 존재하는 건물일경우 전화한통하면 금방 해결해주더군요.

별혜는밤    친구신청

집에 데려올순없고, 그릇 밖에 두자니 불안하고, 그나마 선택한게 빌라지하인모양이네요

베이비그루트    친구신청

지가 키우긴 싫고 얄량한 동물사랑에 거주지 주민만 피해입음
고양이 쫒아내거나 밥그릇치우면 화내는건 덤

s_nighttt    친구신청

그렇게 걱정되면 지네집으로 데려가지
꼭 어설픈 동정심으로 주변사람 피곤하게 합니다 극혐ㅇㅇ
[일상] 어제는 이웃집 고양이를 잠시 임시보호했는데요 (8) 2019/03/27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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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을 탈출한 이웃집 고양이를 제가 잡아서 주인 올때까지 잠깐 집에 데리고 있었는데

 

여태까지 참 순하다고 생각한 우리집 고양이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줘서 놀랬네요

 

덩치도 자기보다 2배는 큰 이웃집 고양이한테 하악대면서 마구 공격하는데 

 

깜짝놀라 때어둘라니까 저까지 막 공격하던 

 

고양이 합사가 힘들다 이야긴 들었는데 상상이상이네요

 

둘째는 생각도 말아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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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Fool    친구신청

어떤 고양이라도 바로 합사하면 난리납니다
천천히 다른 방에 두고 냄새 맡게 하고 밥 따로 주면서 일주일정도 조금씩 가까이하면 성공확률이 조금은 높아지죠
저흰 그래서 둘째를 완전 애기를 데려왔었죠 ㅎㅎ

Mr Blue    친구신청

생각해보니 이웃집 고양이가 덩치도 훨씬 커서 더 그랬나봐요

밀로궁    친구신청

자기 영역을 침범당했다고 생각해서였을지도

Mr Blue    친구신청

이웃집 고양이 돌려 보낸후에도 부들부들 거리며 막 앵앵 소리내며 울어대더군요 간식캔 하나 주니 바로 풀렸지만ㅎㅎ

만추억추    친구신청

다 자란 고양이한테는 적대적인 냥이들도 새끼 냥이한테는 좀 다를 수도 있어요. 경험자입니다!
저희집 고양이가 친척네 다 자란 고양이가 왔을 때는 미친듯이 경계하고 공격했는데..
주차장에서 혼자 비맞고 있던 새끼 고양이를 어쩔 수 없이 데려오니 엄청 챙기더라구요.

Mr Blue    친구신청

아 새끼고양이는 또 다른가보군요 신기하네요

뒤바링    친구신청

이것도 케바케라 저희집 냥이 1살때 둘째 데려왔는데 첫째가 둘째다가오기만해도 기겁하고
똥오줌쌀정도로 무서워했습니다. 소리 엄청지르고 식음도 전폐하고요

등대인간    친구신청

예전에 아버지가 새끼냥을 냥줍해 오셔서 집에 원래 있던 녀석이 난리도 아니었어요.
물어죽이면 어쩌나 노심초사 했는데 2주 정도 지나니 웬걸 지새끼처럼 키우더라구요.
나중에 업동이가 먼저 갔는데.. ㅠㅠ 남은 애가 며칠 동안 식음을 전폐하는거 보고
얘네들 정말 허투루 볼 게 아니다 싶었네요..
아 희웅이 깜웅이 보고 싶다.... ㅠㅠ
[일상] 생선가게 출근 (3) 2018/08/28 AM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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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살려니 이것저것 다해보게 되네요 이번엔 집근처 시장에 생선가게 일을  하게되서 오늘 첫출근인데 잠이 안오네요 !

 

아직 두시간은 더 자야하는데 눈이 네시에 떠져서 말똥말똥 망할 모기 때문에 잠 다 깼네요 

 

아 이번엔 좀 자리 잡고 일했음 좋겠어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예전 조선소 중공업 단지 다닐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조금 힘들어도 돈걱정은 안했는데

 

루리웹에 취업고민 이직고민 많이 올라오던데 다들 잘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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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킵고잉★    친구신청

정말 하고자 한다면 못할 일이 없겠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가게에 오는 모든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즐거움을 주는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돌아온leejh    친구신청

작성자분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PLASKON    친구신청

뭘 하시든 화이팅입니다!
[일상] 먹고살기 힘드네요 and 고양이 (2) 2018/07/12 PM 12:43

27에 공장 다니다 울산 내려가 1년 용접하다 3년 ndt하며 군산이고 창원 김해  떠돌며 그래도 밥은 먹고 살만 했는데 작년부터 일도 없고 떠돌아다니는것도 질리고 고향 서울 다시 올라와서 다시 직업 구하려니 할줄 아는것도 없고 나이 서른넘으면 신입으로 써주는데도 적고 할수 없이 오피스텔 분양영업하는곳을 갔는데 평생 이렇게 많이 내 전화번호 뿌린적도 처음이고 tm하면서 이렇게 차단 많이 당해도 보네요. 영업을 평생 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ㄷㄷ

 

가뜩이나 힘든데 어제는 우리집 고양이가 현관 밖으로 도망가서 밤새 찾다가 오늘 아침7시에 겨우 찾았네요 못생긴 녀석이지만 홀로 타향살이 할때 덕분에 외롭지 않았기에 못 찾을까 마음 고생했네요

 

덕분에 밤 꼴닥 세고 출근하고 일하는 중 이지만 분양 계약은 멀기만 하네요 ㅋㅋ   

 

아래는 우리집 왠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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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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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monAde    친구신청

힘내세요...ㅜㅜ 고양이도 글쓴님도 잘 되실껍니다.

캐릭터수염    친구신청

웬수가 있으니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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