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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이 접속 : 2282 Lv. 48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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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몸은 힘든데 하니까 되네요 ㄷㄷ;; (2)
2012/03/31 AM 11:15 |
3주차에 접어 들려고 하니 몸이 좀 적응되네요 ㅎㅎ;;
운동기구 2셋트만 하면 죽겟더니 이제는 1세트 마치고 팔굽혀 펴기해두 말짱합니다ㄷㄷ
몸이 적응한걸까요!! 하지만 음식은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
계란 흰자만 봐두 속에서 올라오는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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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pt2주째 ㅠ.. (1)
2012/03/28 PM 08:22 |
트레이너한테 pt받고있습니다.
2주째인데 이거 죽겟네요 ㅠ.. 트레이너는 여자도 드는 무게 못든다고 꾸사리를.ㅋㅋㅋㅋㅋㅋ
버피테스트? 맞나 이거 좀 하다 어깨 운동하다가 아령들면 팔이 후들후들 거려서 못들겠어요 ㅠ..
쬐금씩 나아지고 잇긴한데 =ㅅ=... 20 20 20 이렇게 꾸준히 해야하는데 저는 20 15 15
헬스장 다니면서 운동하는게 처음이라 나름 위안 아닌 위안을 삼고잇는데..ㅠ
이건 뭐 pt받을때 마다 황천길 가는 기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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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고백은 개뿔... 좋아한다는 말도 못꺼냈습니다 (7)
2012/03/25 AM 01:20 |
하.. 금요일날 일이 생겨서 못보고 오늘 보구왔는데 ㅠ..
결국에는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도 말도 못꺼냈어요 ....... 아 이 등신 ㅠ..
술먹으면서 슬쩍슬쩍 떠보니... 학교도 다니고 알바도 하려니 많이 바쁘다고 하더군요..
[작년에 같이 편입 했는데 전 떨어지고 여자애는 붙었거든여 ㅠ.. ]
그에 비해 저는 떨어지고 재수하는 입장인데 애기 하디보니까 왠지 모르게 초라게 지는 기분이 드네요..
공부도 하고 알바도 하고 바쁜데 저는 그저 "재수생"이니까요ㅠ.. 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괜히 말해서 부담주는건 아닌지 ㅠ.. 싫타고 하면 더 는 못볼꺼 같은 기분에 말도 못꺼냈습니다ㅠ..
하... 어찌해야 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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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고백을 준비하고있어요 ㅠ.. (2)
2012/03/22 PM 11:28 |
내일 6시 쯤 신촌서 보기로 했는데 떨리네요 ㄷㄷ..
신촌 여기저기 알아보는중인데 식당이나 술집이나 마땅치가 않네요.
더군다나 금요일이라 사람 많아 예약없인 힘들거같기도 하고. 뭐 홍대보단 덜하겠지만;
뭐 암튼 결정하고 만나자고 하는거니까 잘됬으면 좋겟어요.
매일 매일 생각나고 끙끙 거리는거보다 걍 속시원하게 말하고 말랍니다.
둘[?]이 될지 하나가 될지 내일 끝장을 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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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헬스 중인데 힘드네요 ㅠ (6)
2012/03/22 PM 11:06 |
맘먹고 트레이너한테 받구 있는데..(2일차)
첫날에 가볍게(?) 상체위주로 한시간했는데 담날되니까 근육통이 장난이 아니네요 ㄷㄷ;;
내일 또 가는데 할수있을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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