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네 MYPI

비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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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남성용 케이프 구입할만 한 곳 있을까요? (3) 2019/10/31 PM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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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터 케이프 예쁘다...라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케이프=여자옷이라는 인식이 있었어서 신경 끄고 살았는데 어제 본 위의 사진에 급히 지름신이 왔지 뭡니까 껄껄

 

그래서 잠시 찾아보니 대부분 여성용이고 겨우 찾은 남성용은 판초형식이거나 저렇게 팔구멍(?)이 아니라 그냥 찢어놓는 식이거나 해서

이거다 싶은걸 못 찾겠네요. 

남성복에 조예가 깊으신 여러분들의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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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대가리    친구신청

저도 몇년전에 삘 받아서 찾아봤는대요 국내브랜드는 거의 없고
톰브라운 정도 있더군요 가격은 머... ㅎㅎㅎ

VanAssche    친구신청

예~~전에 디올옴므 같은데서 팔았었는데 요즘에도 있나 모르겠네요

yuchasns    친구신청

샌프란시스코 마켓 찾아보세요
[기 타] 아이폰 사기 힘들다 (5) 2019/10/28 PM 07:15

회사 근처 매장에 목요일에 예약을 했는데 물량 확보가 안돼서 늦어질거라더군요

 

근데 금요일 출시 당일, 그 옆 매장에서 그냥 가서 팀 동료가 사와버리더라고요!

그리고 토요일에 예약한 매장에서 전화를 걸어서는 뭐 줄것 처럼 굴더니 그냥 기다리리고만 하고 끊고. 

 

월요일인 오늘, 해당 매장을 찾았으나 물건이 없다 하여 예약을 취소 하고 팀 동료가 구입한 매장엘 갔으나

거기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운동 쉬고 신도림엘 왔으나...

 

들르는 매장마다 프로 256그레이는 없다네요. 

그래서 집으로...가기 전에 파파이스엘 오랜만에 와서 치킨을 주문했더니 한참 기다려야 된대서 >|¥¥#+]£~•\•_¥~£<£[^}%}*}+}

 

햄버거나 먹고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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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버블검✅    친구신청

가격 때문에 그렇게까지 인기가 높으리라고는 생각 안했는데 꽤 팔리더라고요

못쟁이신사    친구신청

저도 인터넷에 예약주문햇는데 깜깜 무소식입니다. 물어봐도 물량 확보가 안된다고 .. 그럴거면 뭐하러 사전예약을 받았는지 쯧

케이트블란쳇    친구신청

저도 여기 저기 알아보는거 귀찮아서 사전예약 당일날 집 근처 대리점에서 프로 256 실버 예약 했는데 첨엔 25일날 바로 될것처럼 하더니 물량이 없다네요~대리점에 예약 하러 많이 안 왔다더니 그 사이 물량 확보도 안해놓고 뭐했는지 모르겠네요~급한건 아니라 기다린다고는 했는데 연락 한통 없으니 살짝 짜증 나네요 ㅎ

리모콘    친구신청

이번 아이폰 물건 구하기 힘든 거였나요?
저는 KT 본사 있는 친척 형한테 부탁해서 관리하는 대리점들에서
11 프로 맥스 실버,스그 두개 저번주 금요일 받았는데 말이죠

강화인간    친구신청

오 개봉돔구장 근처 사시는건 아니시겠졍 ㅎ
[기 타] 트위터 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자료 (2) 2019/08/29 P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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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그냥 스스로를 위해 트위터는 안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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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ㄴㄴ    친구신청

96퍼는 좀 충격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긴 정신병동인듯

돌다리    친구신청

저게 어디서 통계냈는지 부터 부터 확인이 필요하고 인스타는 뭐 어차피... 사진올리는곳이니 해당 사항이 없고 블로그는 뭐 죽은지 오래됐고

커뮤니티는 뭘 말하는지 안나와 있고 (그림상으로는..)

페이스북이 없는게 매우 이상함.... .
[기 타] 이사를 해야 되는데 계약이... (3) 2019/08/03 AM 02:31

지금 원룸 전세에 산지 세달 있으면 꼭 7년이 되는데요.

여기서 조금 의문인것이 처음 2년 전세계약을 한 이후 단 한 번도 계약서를 갖고 갱신을 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뭐 집주인이나 세입자나 서로 별 말이 없으면 자연히 1년 연장이 된다는건 알고 있는데

이게 5년이 된 건데도 문제가 없을까요?

 

뭐 전세이고...며칠씩 늦은 적은 많지만 그래도 빼먹지 않고 관리비 다 냈고...일단 제가 생각할때 돈으로 문제 될 일은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만...

암튼 처음 입주했던날, 계약일이 3개월 남은 시점이라 이제 슬슬 이사를 가겠다고 말씀을 드려야 될거긴 한데

갑자기 5년이나 아무말도 없다가 이제와서 무슨 말이냐며 어쩌구 저쩌구 불편한 상황이 벌어지진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아- 진짜 이사 스트레스네요. 이사 진짜 싫은데 그냥 팍팍 대출 받아서 좀 싼거라도 집을 사서 오래 눌러붙을까 싶고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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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目瞭然    친구신청

ㅇㅇ 문제 없고요

보통 따로 계약서에 기입 되있거나 양측에서 말이 없는 한 자동으로 2년 갱신입니다.

JuliaHart    친구신청

묵시적 연장은 1년이 아니라 2년씩 무제한 연장입니다
묵시적 연장 중에 임차인은 언제든 퇴거 3개월 전에 퇴거 통보하면 계약해지 됩니다
기간 다 채울 필요 없어요
임대인이 해지하려면 연장 2년 만료시점 최소 1개월 전에 계약종료 의사 밝혀야 하구요
묵시적 연장은 임차인에게 유리한 시스템이죠

이사를가즈아이아이야야야    친구신청

이게 맞아요 제가 원룸전세로 3년째 되던해에 3개월 전에 말하고 그냥 나갔습니다. 물론 묵시적 연장인 상태였구요
[기 타] 사람은 서울에서 살아야합니다 (15) 2019/07/23 P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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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부모님은 고향인 청주에 계시고요,하루에 버스 몇 대 들어오는 시골에 계십니다.

암튼 일년 쯤 전에 어머니께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신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그냥 몸이 아프고 계단 오르내릴때마다 통증이 있으셔서 똑바로 계단을 이용하지 못하십니다.

아무튼 뭐 일단은 아프니까 병원엘 찾아가봤더니 그냥 연세가 많으셔서 그때 넘어진게 오래가는거다 라는 진료.

뭐 대충 약같은거 처방해주고 말았고요. 

 

허나 당연히 이후에도 계속 아프다고 하시기에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시켜드린다니까 괜찮다며 거절하시고

다른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으셨습니다. 

지방, 시골에서는 서울과 다르게 그냥 아무때나 병원을 이용하기가 힘듭니다.

일단 병원 갈 날을 잡고 시내를 나가서 병원을 가야 되는게 하루의 스케쥴이 되는 경우도 있는 정도니까요.

그래서 병원을 잘 안 가시려고 하시긴 했는데 제가 성화를 부려서 겨우 다른 병원을 가셨던 겁니다.

그리고 그 병원에서도 똑같이 딱히 어디 안 좋은 곳이 없다는 판정. 

두 군데에서 똑같이 말하니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1년이 지나도록 계속 아프다 하시니 어제 형이 서울로 모셔서 큰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시게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 병원에선 흉부에 압박골절이 있었다고 하네요. 

치료를 제때 하지 못해서 뼈가 어긋난채로 붙었고 그게 신경을 건드리고 있는데 너무 오래지나서 이건 어떻게 손 쓸 방도가 없을거 같다고.

 

 아니 진짜 그냥 당일 검사만으로도 알 수 있는 문제를 지방 병원에선 그냥 없다고...어머니는 계속 나이탓 하고 계셨고요. 이 돌팔이들.

화가 많이 납니다. 아 스트레스 받으면 안 되는데.

 

곁다리로, 건축쪽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구역이 어디냐 하면 수 분 이내에 큰 병원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위급상황시 골든타임 이내에 처치받을 수 있는 거리를 최고로 친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렇게 가장 원하는걸 지방, 시골이어서 제대로 된 치료도 못 받으신건가 싶으니 엄청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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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양    친구신청

안타까운 사연이네요...지방에도 좋은병원은 있겠지만, 돌팔이같은 의사때문에...

그런데 수도권도 의심스러운면 여러병원을 가라고 하거든요..
비슷하게 제대로 검진이 안되는경우가 많아서....

위로의 말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시골이라서라기보다 그 의사들이...의사로서 자격이 부족한것 같아요

†아우디R8    친구신청

굉장히 속상하시겠네요ㅜㅜㅜ

가끔씩보면 촌동네는 왜 촌동네인지 이유가있어보이는듯합니다...아효

Kim0    친구신청

저는 의사가 아니지만, 의사 입장에서 '잘 모르겠습니다.' 또는 '이 병원에는 장비가 부족해서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라고 대답하긴 어렵지 않을까요.

그러고보니, 저도 서울 안살았으면 제 병을 조기에 발견해서 관리 못했을 것 같네요. 지방 큰 병원에서도 의심을 하긴 했지만, 그 뒤로 큰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서 발견할 수 있었을지 ...

푸른바다    친구신청

아뇨.. 경험상 그런 말을 못 하는 의사는 만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애의 잔병치레를 치료하면서 집 주변의 여러 병원을 다녀보니 원인을 잘 모르는데도 엄한 처방하는 의사도 겪어보니 치료는 제대로 안되고 시간만 지납니다. 자신이 오판을 할 수 있거나, 상세한 진료가 필요하면 큰 병원 가라고 바로 얘기를 해주는 의사가 제대로 된 의사입니다. 그런 의사는 약도 함부로 처방 안 하고, 왜 이런 처방을 하는지 납득이 가게 설명해 줍니다.

M12    친구신청

나이가 드실수록 병원이 가깝거나 가기편해야는 곳이 좋은거같아요
그게 보통 서울인거고...

권투하는아재    친구신청

안타깝네요.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Bodhi_Prajna_mom    친구신청

저희 어무니도^^ 디스크 터졌는데 시골 의사가 걍 주사 주고 물리치료만 처방 ㅎㅎㅎㅎ...
그 때문에 디스크 터진채로 며칠을 앓으셨어요.
의사가 mri 찍어보라고만 햇어도 엄마가 그 고생을 하시진 않으셨을텐데.

4월 초에 수술하셧는데 아직도 디스크 터진 휴유증으로 발이 저리시다고.
제가 서울에서 안 살았으면 어쨌을지 ㅠ

글리젠 마이스터    친구신청

지방이라도 광역시 정도면 문제 없이 진료, 치료 받을 수 있어요
꼭 서울이라고 장점만 있는건 아니죠

tuck    친구신청

어머님의 쾌차를 빕니다

★봉봉★    친구신청

지역거점으로 하는 대형병원이 많아져야 한다고 봅니다.
지방에 사는 사람은 크고작은 인프라 부족을 매일 느낍니다.

돌아온leejh    친구신청

서울은 아니라도

지방도시에서 최소한 지도상에서 빨갛게 칠해진 곳 - 녹색으로 칠해진 곳 말고-에서 사는 게 좋아요

랜덤포레스트    친구신청

지도상에서 빨갛게 칠해졌다는 건 어떤 걸 의미하는건가요?

스탠드불빛아래    친구신청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서울 외에는 제대로 된 병원이 거의 없다는 거죠
엄청 후진국 아닌 이상은 이렇게 편중되어 있진 않습니다

팬더롤링어택    친구신청

시골이 병원이 없어서 불편하죠...큰병원도 ㅇ벗을뿐더라 그나마 있는 작은 개인병원 마저 수준미달의 의사가 있는경우가 많아서....(그마저도 모셔간다고 합니다.,) 오래전 아는애가 시골길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가보니 아무 이상이 없더랩니다,,,집이 대구라 대구로 넘어와서 집에 갔는데 밤새 너무 아프길래 다음날 대구의 병원에 가보니 늑골이 부러져 있었다고 하더군요,,

루리웹-0073939938    친구신청

이상하네 넘어졌다고 하면 아프다는데는 엑스레이 무조건 찍어볼텐데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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