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도영 MYPI

게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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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로 감상문 쓰기] 남의 회사 망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한 책 (1) 2020/08/21 AM 08:30

괴물 거북이랑 소년 리사이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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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 Growth IQ 그로스 아이큐 ]

 

지은이: 티파니 보바

옮긴이: 안기순

 


메모

: 성공하는 기업들이 쓰는 10가지 경로를 알려주는 책. 

 내용의 요점은 하나의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10가지 경로를 사용하는 타이밍, 순서, 경로 간 결합 등이 중요하다. 마블, 넷플릭스, 아마존, 쉐이크쉑 등등 이름을 들어본 기업들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경로 적용에 실패한 기업들의 사례도 소개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았다. 실패담 쪽이 더 재미있었음. 그런데 코로나가 창궐하기 이전의 내용이라서 업데이트가 필요할 거 같다. 마지막에는 아마존이 10가지 경로를 모두 사용하는 완전체처럼 소개된다. 혹시라도 시간여행 하게 되면 아마존 주식을 사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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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이 생각나네요 SSS급 게임 가져와도 말아먹는 회사가 아닐까 합니다.
[메모로 감상문 쓰기] 마음속 폭군을 숙면하게 하는 꿀잼 움직임의 힘 (0) 2020/06/23 AM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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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 [ 폭군: 셰익스피어에게 배우는 권력의 원리/ Tyrant ]

 

지음: 스티븐 그린블랫

옮김: 이종인

 

메모

: 기시감이 느껴져서 오싹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폭군(독재자)들이 보여주는 특징이 생활하면서 종종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그것과 똑 닮아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읽는 내내 찜찜했는데 역자 후기까지 읽고 나니까 정리가 되었습니다.  폭군들이 드러내는 특징 중에 어떤 것은 저 자신도 가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원하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이치에 맞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는 것이 그랬습니다.  이렇게 자기중심적이고 부정적인 특징들이 작을 때는 꼰대(늙은 혹은 젊은), 갑질쟁이, 진상꾼, 키보드 워리어, 악플러 등이 될 수 있고, 만약에 그런 특징들이 멈추지 않고 극대화되면 독재자가 되는 것이겠죠.  정도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때때로 자신에게 ‘오늘은 내가 독재자였을까?’라고 질문하면서, 자신을 잘 살펴야겠다고 생각하게 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2. 책 - [ 숙면의 모든 것/ スタンフォ-ド大學敎授が敎える熟睡の習慣 ]

 

지 은 이: 니시노 세이지

옮 긴 이: 김정환

 

메모

: 잠을 잘 자는 게 큰 복이구나 싶었습니다.

이 책에 따르면, 현실이 팍팍한데 수면에도 부채가 쌓이고,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안일한 의사를 만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되고, 제약회사는 환자들 건강은 신경 쓰지 않으면서 약을 만들고, 국가의 시스템과 그 구성원들은 낡고 타성에 절어서 국민들을 희생시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할 방법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스러웠습니다.

  그동안 복을 발로 차버리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고맙다고 안아주어야겠습니다.  더 좋은 잠을 잘 수 있도록 말이죠.


 

 

 

  

3. 책 - [ 꿀잼 만화로 배우는 만화 그리기 손 ]

 

지 은 이: 우에다 히로마사

옮 긴 이: 김동욱

 

메모

: 손 그리는 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내용이 만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연습과 응용 예제는 이미지 위주였고 설명이 친절해서 따라 하기 쉬웠습니다.  관찰을 통해 구조를 파악하는 요령을 알려줍니다.  사진 자료를 활용할 때 베껴 그리는 것이 아니라 분석해서 활용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 줘서 좋았습니다.  다 읽고 나니까 그림의 기초는 꽤 암기 과목 같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손을 자유자재로 그릴 수 있는 경지까지 오르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죠.  목표가 까마득하지만, 시작을 재미있게 해서 일단 한걸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4. 책 - [ 움직임의 힘/ The Joy of Movement ]

 

지 은 이: 켈리 맥고니걸

옮 긴 이: 박미경

 

 

메모

: 여러분은 운동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걷기라도 해야지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운동할 때 우리 뇌에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서 설명합니다.  그냥 연구 데이터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사례들을 이야기하다가 사이사이에 슬쩍 연구 내용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운동이 항우울제 역할을 하기도 하고 새로운 뇌세포가 생성되는 것을 도와서 학습능력을 향상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 듣는 ‘엔도카나비노이드’라는 뇌 화학 물질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중간강도의 신체활동을 꾸준히 할 때 분비되는 친구인데, 통증을 가라앉히고 기분을 고양해주는 물질입니다.  한국에서는 마약류로 분류되는 대마초가 이 물질의 효능을 모방한다고 합니다.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통증은 가라앉고 시간이 느려지고 감각은 고조된대요. 그렇습니다.  국가가 허락한 마약은 음악만이 아니었네요.  이 좋은 것을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이 밖에도 운동이 우리 몸과 마음에 미치는 여러 영향에 대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을 읽었으니 일단 산책 습관을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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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로 감상문 쓰기] 사랑을 배달하는 이웃집 남산의 부장들 (2) 2020/05/10 AM 05:11

 

사랑을 배달하는 이웃집 남산의 부장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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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러브 팩추얼리/ Love Factually ]

 

지은이: 로라 무차

옮긴이: 엄성수

발행처: ()로크미디어

 

메모

:사랑에 대해서 깊이 있고 다각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1장에서는 사랑에 빠질 때 우리 뇌에서 어떤 화학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 수 있었고, 10장에서는 일부일처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14장에서는 소중한 사랑이 끝났을 때 어떤 경험을 하게 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14장은, 아내를 잃은 늙은 시인이 자신의 슬픔을 이야기하는 부분을 읽을 때 저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져서 마음에 남았습니다.

 이 밖에도 사랑의 여러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덕분에, 제가 가진 고정관념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사랑하고 싶거나 사랑에 빠졌을 때 다시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영화 - [ 마녀 배달부 키키/ 魔女宅急便/ Kiki's Delivery Service ]

 

감독: 카타부치 스나오 > 미야자키 하야오

장르: 애니메이션

등급: 전체 관람가

 

메모

: 마음이 상쾌하고 시원해지는 영화였습니다.

 주인공인 꼬마 마녀 키키가 수행하려고 고향을 떠날 때 빗자루를 타고 비행하고, 먹고살기 위해서 날아다니며 배달 일을 하고, 위기에 빠진 친구를 구할 때도 바람을 가르면서 날아다닙니다. 빗자루 비행 장면들은 모두 멋지지만, 그중에서 고향을 떠나는 장면이 가장 멋졌습니다. 음악이 참 잘 어울리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답답해지면 다시 보고 싶은 그런 영화였습니다.

 

 

 

 

 

3. 영화 - [ 이웃집 토토로/ となりのトトロ/ My Neighbor Totoro ]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장르: 애니메이션

등급: 전체 관람가

 

메모

: 귀엽고 활기찬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시작할 때 나오는 노래, 주인공 자매인 메이와 사츠키가 움직이는 모습, 커다란 고양이 버스가 들판을 달리는 장면들이 밝고 씩씩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다 보고 나면 잔잔한 기분 좋음이 토토로 배처럼 빵빵하게 차오르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4. 영화 - [ 이웃집 야마다 군/ ホーホケキョ となりの山田くん/ My Neighbors The Yamadas ]

 

감독: 타카하타 이사오

장르: 애니메이션

등급: 전체 관람가

 

메모

: 싱거워서 재미가 없을 것 같았는데 술술 보게 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림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고, 이야기는 짧은 토막들로 이어지는데 어렵지 않았고, 캐릭터들이 처음 보는데도 그럴듯해서 묘하게 친숙함이 느껴졌습니다.

 느슨한 느낌의 작품이어서 보는 사람도 편안하고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5. 영화 - [ 남산의 부장들/ The Man Standing Next ]

 

감독: 우민호

장르: 드라마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메모

: 마피아 영화 같았습니다.

 양복을 입고 총을 쏘는 것, 서로 배신하는 것, 문제를 폭력으로 해결하는 것, 보스가 죽는 것 등이 그런 느낌을 주었습니다.

 다른 마피아 영화들처럼 보고 나서 재미가 남았으면 좋았을 텐데, 우리 이야기여서 그런지 씁쓸함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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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낚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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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츄얼리 일줄이야
[메모로 감상문 쓰기] 울트라로/ 모여봐요/ 붉은/ 라퓨타/ 대작전 (0) 2020/04/13 P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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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울트라러닝,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 Ultralearning ]

 

지은이: 스콧 영

옮긴이: 이한이

발행처: ()비즈니스북스

 

메모

:에릭 바론의 스타듀벨리(목장을 경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대박 남.)’ 제작 일화가 재미있었다. 1인 개발로 5년 걸렸다고 한다. 그의 성공담을 보니까 게임을 진짜 좋아하면 1인 개발도 생각보다 도전할 만한 것 같다. 그런데 에릭 바론 같은 경우에는 연인이 있었다고 한다. 1인 게임 개발하면서 찾아오는 고독함을 연인의 응원으로 버텨냈을지도 모르겠다.

 

 

 

2. 게임 - [ 모여봐요, 동물의 숲/ あつまれどうぶつの森/ Animal Crossing: New Horizons]

 

제작, 유통: 닌텐도

플랫폼: 닌텐도 스위치

장르: 섬에서 빚 갚기


메모

: 엄청 재미있는 건 아닌데, 이상하게 자꾸만 손이 간다.

 

 

 

3. 영화 - [ 붉은 돼지/ 紅の豚/ Porco Rosso ]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장르: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넷플릭스

 

메모

: 모든 장면에 낭만이 있다.

 

 

 

4. 영화 - [천공의 성 라퓨타/ 天空の城ラピュタ / Castle in the Sky]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장르: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넷플릭스


메모

: 사랑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살아남는다.

 

 

 

5. 영화 - [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平成狸合戦ぽんぽこ / Pom Poko ]

 

감독: 타카하타 이사오

장르: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넷플릭스


메모

: 덜렁덜렁 너구리 불알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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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로 감상문 쓰기] 두꺼운 이유는 단편 만화 때문이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0) 2020/03/24 PM 06:51

 

 

 

- [ 만화 만드는 법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프로의 이야기 만들기

/ マンガの方 誰えなかったプロのストづくり ]

 

 

지은이: 야마모토 오사무

 

옮긴이: 이기진

 

펴낸곳: ()이미지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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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편집자의 의견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그것을 염두에 두고 더 나은 제3의 결과물을 만들려 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할지는 작가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젊은 만화가들이 그런 능력을 기르기 위한 연구와 노력을 게을리한다는 데 있다.”

 

<만화 만드는 법> 중에서

 

 

 

 

 

 

 

줄거리

- 30여 년간 만화가 생활을 한 달인이 자신의 경험을 정리한 책.

 

 

 

 

 

메모

0. 신인 만화가랑 애매한 편집자가 만나면 작품이 어떻게 개판이 되는지, 잘 설명해 줘서 머리에 전구가 켜지는 느낌이었다. 과학적인 설명은 아니었지만, 감정적, 상식적으로 공감됐다.

 

 

1. 반복되는 내용이 많아서 좀 지루했다. 작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자꾸 반복하는 것 같은데, 취지에 공감해도 너무 자주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몰입이 자꾸 끊겼다. 각 장을 마치면서 마지막에 몰아서 중요한 부분을 요약 강조하고, 각 부가 끝날 때 한 번 더 요약 강조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2. 그저 그런 작품에 익숙해지면 자신이 만든 작품도 그저 그렇게 되기 쉬운 법이다. 209.

  공부 방법만큼이나 무엇으로 공부하느냐도 중요하다는 말. 교보재의 중요성.

 

 

3. 콘티 짤 때 정보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 기본적인 논리를 세우는 과정을 보여준다. 진행 과정을 자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따라 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부분은 취하고 아니다 싶은 부분은 덜어내면서 연습하면 될 것 같다.

 

 

4. 만화는 논리가 중요. 콘티 짤 때는 절약 정신이 필요. 만화는 퍼즐 같다.


논리야 놀자.jpg논리 학원 갔다.jpg 

 

 

5. 전체 분량을 미리 정해두고 예산이라고 생각하자. 한정된 예산 안에서 가능한 최선을 찾는 과정에서 연출이 나온다. 필요 없는 부분은 모조리 걷어내는 절약, 필요한 부분에는 과감하게 쏟아붓는 투자. 선택과 집중이 연출의 요령이다.

 

 

6. 표지가 단순한 것을 보고 왜 이렇게 했을까 궁금했다. 읽어보니까 내용에 자신이 있어서 그랬나 보다.

 


베게는 과학이다.jpg 

 

7. 만화는 단거리 영화는 장거리. 서로 문법이 다르다는 설명.

  그러니까 영화만 공부하고 만화를 그리려고 하면 에러가 발생하는 것 같다. 영화도 공부하고 만화도 공부하면 좋겠다.

 

8. 피해자로 보이는 사람에게 독자가 감정 이입하기 쉽다. 인간에게는 자신을 선한 사람이라고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9. 예제로 단편 만화 두 작품이 나오는데 재미있다. [UFO를 본 날], [P의 비극]이 특별 부록으로 수록되었다.

펭하.jpg

 

 

 

 

재밌어져라. 재밌어져라. 재밌어져라.

 

 

 

스토리

- 만화가가 공부하면 재미있는 만화를 만들 수 있다.

 

주제

- 절약하는 인간.

 

캐릭터

- 독수리, 달팽이, , 히아신스, 철 가면.

 

주인공의 문제

- 질문하기를 멈춰서 공부도 멈췄다.

 

시공간-배경 설정

- 현대, 산속 벙커 안.

- 분량은 예산과 같아서, 한정된 자원이 연출(혁신)을 만들어 낸다.

 

플롯

- 재벌 3세 난봉꾼 데이비드 춘. 평소처럼 파티 장에서 술을 진탕 마시고 잠이 든다. 두통을 느끼고 눈을 뜨자 낯선 천장이다. 방 안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다섯 명 쓰러져 있다. 고개를 돌리자 방 중앙에 놓인 탁자 위에 수상한 카드가 보인다. 가장 먼저 일어난 데이비드 춘이 카드를 집어 열어보는데 그 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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