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der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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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소식] 돌아오는 30일 금요일에는 JTBC ‘비긴 어게인’에 태연이 출연합니다♥️ (0) 2019/08/25 P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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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비긴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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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소식] CGV 압구정 3관 [임윤아관] 안내 (0) 2019/08/04 PM 09:52

[Exit Support 2-2 - Limyoona * Cinematic Space]

CGV 압구정 3관 [임윤아관]
7/31(수) ~ 8/30(금)

[Cinematic]을 주제로 꾸며진 임윤아관은
가수, 배우, 인간 임윤아로 번져가는 매력적인 아트웍으로 
영화배우 윤아의 첫 주연작 개봉과 데뷔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안내1]

임윤아관은 마무리 작업으로 
31일 오후 2시 이후 방문 추천합니다

극장 내부에서 귀여운 윤아의 손글씨도 찾아보시고,
압구정 CGV 성지 순례도 하세요 🤭

[안내2 -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이벤트 태그 필수 포함하여 참여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필수 태그 :
#의주 #엑시트 #임윤아 #윤아 #임윤아관 #윤아팬연합

2가지 이벤트 한 게시물로 작성 or
1가지 이벤트만 참여하셔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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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소식] 뻔한 영화일줄 알고 기대안했는데…재미있네!? (3) 2019/07/30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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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2019]

감독:이상근

출연:조정석, 윤아, 고두심, 박인환, 김지영, 강기영



줄거리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 출신이지만 졸업 후 몇 년째 취업 실패로 눈칫밥만 먹는 용남은 온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연회장 직원으로 취업한 동아리 후배 의주를 만난다. 어색한 재회도 잠시, 칠순 잔치가 무르익던 중 의문의 연기가 빌딩에서 피어 오르며 피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도심 전체는 유독가스로 뒤덮여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용남과 의주는 산악 동아리 시절 쌓아 뒀던 모든 체력과 스킬을 동원해 탈출을 향한 기지를 발휘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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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편견을 갖지 않으려 하지만 매번 의도와 다르게 '00하다 연애하는 영화'로 끝나는 한국형 장르영화가 많았던 탓에 <엑시트>에 대한 기대는 사실 보기 전까지만 해도 거의 없다시피 했다. 영화 속 설정만 보더라도 결국에는 재난 상황 중에도 연애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공개된 결과물은 그러한 편견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 보여주며, 기대도 하지 않았던 이 영화가 이번 여름 성수기에 예상치 못한 다크호스가 될 것이라 자신하게 했다.

 


<엑시트>는 전자서 언급한 한국형 장르물이 지니고 있었던 단적인 모습을 답습할 것 같은 우려를 보여주었지만, 그러한 뻔한 설정을 비웃듯 영화가 지니고 있는 장르성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적으로 조정석과 윤아라는 두 배우가 지니고 있는 로맨스 장르에 대한 여운을 조기에 차단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과거에 고백받은 사이이자, 차인 사이라는 점을 부각해 두 인물이 연애를 하기에는 너무나 어색한 관계임을 강조한다.

 


가스 테러로 온 도시가 아수라장으로 변하는 위험한 재난 상황을 다루고 있지만, <엑시트>는 유머적 분위기로 극을 맞추며 영화만의 활기를 불어넣으려 한다. 가스 테러의 심각성과 이를 발생시킨 근원이 담긴 어두운 이야기는 간략하게 언급하며, 문제의 '어색 남녀'가 콤비처럼 도시를 탈출하는 과정을 유머와 긴장감이 섞인 액션 어드벤처로 그리는데 충실한다. 재난과 유머가 어색하지 않게 조화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칠순 잔치로 상징된 가족 영화적 분위기와 취업준비생 청춘 같은 친숙하면서도 익숙한 캐릭터 군을 등장시켜 비교적 가벼운 설정과 정서의 에피소드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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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지 않은 정서의 완성에는 성공했지만 그 때문에 재난을 묘사하는 수위와 이를 표현하는 시각효과가 다소 어색하게 느껴진 점은 아쉬울 따름이다. 가상의 재난을 다루는 경우 시각적으로 묘사하는 방식이 중요하기에 이 부분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점이 아쉬웠지만, <엑시트>는 이를 조정성과 윤아가 직접 몸으로 뛰는 액션 연기로 극복한다.

 


극 중 산악부 출신이라는 설정을 지닌 조정석과 윤아는 산이 아닌 빌딩과 같은 일상적 장소를 타고 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슬아슬한 순간을 연출한다. 벽돌, 유리, 시멘트로 구성된 여러 형상의 건물과 건물 외벽에 위치한 여러 형상을 암벽 등반하듯이 타고 가는 장면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기분을 남긴다. 아마도 할리우드 영화였다면 상상을 초월한 고층 건물에 매달리는 장면을 표현하거나 야마카시와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로 그리는데 집중했을 테지만, <엑시트>는 한국형 빌딩숲을 배경으로 이를 힘들게 뛰어넘고 넘어서는 인물들의 현실적 상황을 통해 관객들이 스크린 속 상황과 설정을 이해하고 체감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실제 간격과 비슷한 3m 간격의 건물을 직접 뛰는가 하면, '맥가이버'처럼 각종 운동기구와 일상 속 장비를 활용해 탈출하는 장면을 통해 인물들이 위기의 순간마다 나름의 기지를 발휘해 나가는 과정이 이 영화의 재미임을 강조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공기를 타고 올라오는 가스의 위협, 30분마다 교체해야 하는 방독면 산소통의 상황과 같은 제한된 설정은 '탈출 게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듯한 재미를 전해주며, 이 영화만의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만들어낸다. 그런 와중에도 쓰레기 봉투를 활용해 가스와 같은 악성 요소의 신체 침투를 차단하고, 지하철마다 방독면이 배치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부분은 관객들에게 전해주는 상식이란 점에서 나름 유익한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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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보기 드문 재난 설정을 다룬 영화라는 점과 등산과 클라이밍을 도시 탈출이라는 소재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엑시트>는 한국형 재난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과 새장을 열어준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 무엇보다 확실한 목표와 뚜렷한 기획력이 담긴 영화가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이 영화가 모두의 기대를 넘어서 어떤 '다크호스'적 상황을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엑시트>는 7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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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ㄴㄴ    친구신청

꽤 잘만든 모양이네

revliskciuq    친구신청

마이피 멋지네요... 글씨도 강렬한 형관펜 색...

꼬록찬    친구신청

오 볼생각 1도 없었는데. 이글보니 땡기네요ㅋㅋ
[소녀시대 소식] 다음주 런닝맨 에 수영 이 나오네요 (3) 2018/12/25 A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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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치명타    친구신청

지난편에도 나왔어요

Trap_the_Vibe    친구신청

최화정 닮아가는것 같네

타카하시★쥬리    친구신청

자주 나오네요 ㅋㅋㅋ 소녀시대 수영과 식사권으로 목숨 부지하던 딜장면이 어찌나 웃기던지 또 나오는군요 ㅋㅋ
[소녀시대 소식] 서현 (1) 2018/10/04 PM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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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평생이에요. 저 '소녀시대 출신', '전 소녀시대'라고 써주시면 안돼요. 전 그냥 소녀시대 서현이에요. 탈퇴 아니에요. 전 멤버 절대 아니에요!"


걸그룹 소녀시대 막내이자 '현 멤버' 서현(27)은 언니들의 품을 떠나 만만치 않은 홀로서기에 나서 온갖 역경을 마주했으나, 데뷔 12년차 베테랑답게 흔들림 없이 MBC 드라마 '시간'을 무사히 완주했다.

마이데일리와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가진 서현은 '시간'이 남주인공 하차 등의 논란을 겪고 흔들렸으나 "모든 스태프들이 저만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시간'을 통해 연기적인 경험뿐 아니라 인생공부도 많이 하며, 저 스스로 많이 단단해질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시간'에서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비운의 여인 설지현으로 열연한 서현은, 마치 설지현이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다시 일어섰던 것처럼, 폭풍이 분 드라마의 중심에서 설지현의 삶을 완벽하게 연기해냈다.


불과 2년 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때만 해도 연기력을 두고 호불호가 갈렸던 서현이지만, '시간'을 통해 훌쩍 성장하며 연기력으로도 호평이 잇따랐다. 다만 워낙 극에 몰입해 연기했던 탓에 후유증도 컸다.


"드라마 끝나고 일주일 동안 몸살에 걸려서 아팠어요. 감정 소모가 큰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어느 순간부터 저도 모르게 제 자신 서현과 설지현의 경계가 많이 없어졌어요. 중간에 친한 친구들을 만난 적 있는데 다들 '너 괜찮아?' 묻더라고요. '시간' OST를 듣다가 2시간을 운 적도 있어요. 제 얘기처럼 너무 서럽고 아팠어요."

소녀시대 활동 때만 해도 연기와 노래를 오가며 "스위치 온·오프가 빨라야 했다"는 서현은 오로지 '시간'에만 집중한 지금은 캐릭터의 어두운 감정에서 빠져나오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런 서현이 마음 놓고 기댈 수 있고 웃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소녀시대였다.


"언니들이랑 있을 때만 괜찮아지더라고요. 막내라서 그런지 언니들 만나면 너무 재미있어요. 힐링도 되고, 워낙 저희 언니들이 웃기잖아요."

서현에게 소녀시대는 '과거'가 아닌 '현재'이자 '미래'였다. 기사에 절대 '소녀시대 출신'으로 쓰지 말라고 힘을 주던 서현은 "소녀시대로 다시 만날 일이 꼭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언니들이랑도 자주 얘기해요. '언제 모일까. 언제 앨범 낼까' 하고요. 저 혼자 하는 게 아니라 각자 하는 일도 있고, 현실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다시 꼭 뭉치자'고 얘기해요. 저희가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활동하다 뭉쳤을 때 더 시너지가 있을 거예요."


솔로 컴백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는 서현. 어떤 장르인지 묻자 "그건 비밀"이라며 '혹시 EDM 아니냐?'고 농하니, "EDM은 효연 언니에게 넘길 거예요"라고 받아치며 '설지현'이 아닌 '서현'의 얼굴로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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