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도 마이피도 기록용으로 글 하나 올리는게 왜 이렇게 힘든거죠.;
sns가 세상을 망친다고 하지만
sns나 블로그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정말 부지런한 사람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빌드 준비로 너무나도 정신이 없는 6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깜빡하고 있다가 다시 기록용으로 5월 가계부를 적습니다.
5월까지는 배당금도 그렇고 여러 돈 들어올 곳이 많아서
수입이 좋았습니다만,
엄마 생일에 동생 생일에 어버이날에,,
돈 나갈 곳이 너무 많았습니다...
세전으로 하면 5월도 천만원 이상 달성했습니다.
6월부터는 보릿고개입니다.. ㅠ
순수입은 533만원입니다.
지출을 373만원이나 쓰게 된 이유는
경조사비가 많이 나갔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패션,뷰티 , 카페 등 제 개인 용돈으로 쓴 돈이 110만원이 넘었습니다
한 달에 용돈으로 40만원 쓰는 게 목표인데
불가능 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