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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2023년 6월~8월 가계부 (2) 2023/09/03 PM 09:01

순삭된 6~7월 가계부입니다

사실 가계부는 항상 씁니다

마이피에 안 써서 그렇지.. 가계부에는 배당금이나 이자 수익은 항상 세후로 입력합니다. 




6월도 생각보다 많이 썼습니다

결혼도 안 했는데 경조사비는 왜 자꾸 나가는 건지...
제가 기분파라 가끔 엄마나 동생한테 뭘 잘 사줍니다...
또 흑염소 액기스를 사 먹느라 의료 건강 항목이 많이 나갔습니다.
건강해야 일도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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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도 남은 순수입은 6월과 비슷하네요 

저는 항상 지출을 줄이고 싶어하지만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돈이 나갑니다. 선반을 사느라 생활 마트 항목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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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아끼려고 노력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왜냐면

인터넷 강의를 2개나 구매했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계속 해야 업계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고....

공부도 투자라고 생각해서 사실 투자비용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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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8월도 끝이 났습니다! 

요즘은 운동 비용을 아끼려고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1KM 달리는 것도 힘들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 순간 1KM가 너무 쉬워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성취감이 좋은 운동 같습니다.

지금은 4KM밖에 못 뛰지만 

목표는 5KM입니다 ! 

어제는 걷기+달리기 총 10KM를 달성해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9월은 날씨가 좋으니 조금 더 부지런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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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글올리신거 봤는데 요즘 안보이셔서 다른블로그같은걸로 옮기신줄 알았네용. 저는 쫄보라 ㅠ 주식이나 이런거 잘몰라서 몇몇분들 블로깅을 좀 보면서 주4일님글 작년부터 보고 이제 살살 주식투자하기 시작했답니다. 시드는 1년좀넘어서 3천왔다갔다하는데 참이곳저곳 정보과다시대에 살다보니 욕심과 욕망 시샘이런게 너무심하게 오더군요..에코프로라던지..금양이라던지.. 주위에 주식안할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주위에 이제 하시는분들 이야기 들어보니 참시샘도많이나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주4일님 처럼 흔들리지않고 미래보면서 장기투자를 다시 명심하게되네요. 감사합니다 계속글올려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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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 절대적으로 수익을 보장해주는 곳이 있다면
아무도 새벽 5시에 일어나 컨베이어 벨트 앞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앙드레 코스톨라니
만약 금리를 3번 연속 예측할 수 있는 사람 있다면 그 사람은 억만장자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경제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피터 린치

피터 린치는 수백 조 원 되는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던 월가의 영웅이며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유럽의 워런 버핏으로도 불리는 인물들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투자의 대가들 또한 증권시장에 대한 겸손과 경외심을 드러내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러한 투자의 대가들 또한 증권시장에 대해 함부로 예측하려 들지 않는데
수많은 개인 투자가들이 주식시장 이겨 먹으려고 단타나 레버리지 등으로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워런 버핏의 세기의 대결을 벌인 적이 있죠
지수 추종 인덱스펀드vs 운용사 프로테제의 대표 지데서
즉 헤지펀드와 10년 수익률 내기에서 월가의 내로라하는 금융전문가들이 대패했고
인덱스펀드가 이긴 정도가 아니라 압승을 해냈습니다. 그래서 64만불 상금을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시장을 이기려 드는 것입니까
부러워 하실 필요 없습니다. 에코프로 2만원에 사서 4만원에 파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들 다 생각하는 게 뭔 줄 압니까? 2만원에 사셔서 4만원에 팔고 나는 다시 2만원 되면 사야지 ^^ 이럽니다
이미 두배 뛴 종목 뭔가 있다는 건데 이런 말도 안 되는 상상하는 동안 150만원까지 갔죠.
아니 설령 우리가 단기간에 큰돈 벌었다 칩시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위험한 투자 안 하고
그 돈으로 맛있는 거 사 먹고 차 사고 집사고 할까요? 안 합니다. 아니 2번 연속 3번 연속 성공했다 칩시다
그럼 그만둘까요? 안 그만둡니다. 그렇게 버릇 들였는데
어떻게 그만둬요 4번 5번 6번 7번째에는 돈 다 잃어서 그만둡니다. 수도 없이 많이 본 패턴입니다.

우리는 워런 버핏과 피터 린치 앙드레 코스톨라니와 같은
엄청난 통찰력과 인내심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기대수익과 변동성을 낮추고 원금을 지키며
시간이 주는 복리로 앞으로도 증권시장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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