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500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 까지도 주식투자에 크게 적극적이지 않았는데요
2021년부터 적극적으로 했고
적극적이라는 게 예적금의 비중을 없애고 오로지 남는 돈은 주식투자에 썼습니다.
21년 연말에 이직을 하고 연봉이 많이 올랐고
(그 전에는 연봉이 엄청 낮았습니다.. ㅜ)
21년도 12월에 드디어 주식 계좌 1억 달성을 했습니다
딱 4년 3개월 만이네요
그리고 1억을 달성한 후 2억 달성까진 2년 2개월이 걸렸습니다
아마 예적금으론 불가능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3억은 더 짧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토니모리의 화장품 제품을 자주 구입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소액으로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 시 불안함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주식 시장의 불안함을 견디기 어려워서 주식보단 ELS에 투자를 했고
코로나 시기에 자산이 30% 이상 감소하는 경험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제 동생이 괜찮다고 이 또한 지나간다며 2008년 금융위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조언해줘서 기다렸습니다.
회복 속도가 엄청나게 빨랐는 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한국 증시는 멀쩡히 수익 잘납니다
저는 계속해서 한국 주식, 한국 채권 매수해 나가겠습니다.
대기업에 입사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대기업 주식을 사면 대기업의 수많은 엘리트들이 열심히
우리 대신 돈을 벌어다 줄겁니다.
은행의 성과급 잔치 공기업의 성과급 잔치
부러워 할 필요 없습니다.
그들의 주식을 사면 우리도 그 잔치에서 함께 웃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꼭 좋은 직업, 좋은 회사, 부자 부모님이 아니라도
열심히 투자하면 언젠간 보답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시드머니가 없으면 소액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지불하면 됩니다
저는 시간을 지불하고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2024년 한국 증시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