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글이 써지는군요
네이버 블로그로 바꾸던지 해야겠습니다..
어제 백업해놓은 글 그대로 적습니다 ㅠ ))
아래 이미지는 2020년 3월 ELS 상태입니다.
당시 저는 주식보다 파생상품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각치도 못하게 코로나가 터졌고
모든 주가와 유가가 폭락 하는 바람에 ELS와 DLS들이 죄다 낙인을 건들어
낙인 통지서가 집으로 하루가 멀다하고 날라왔습니다.

(당시 els , dls 13개~15개 정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가는 V자 반등으로 빠르게 회복 되어
만기일이 짧았던 DLS 하나 빼고는 모두 이자까지 쳐서 모두 완벽히 상환 받았습니다.
그때 느꼈습니다. 지수형 ELS는 강.하.다
그리고 오늘 다시 한 번 ELS를 청약 했습니다
변동성이 큰 장이라 요즘 ELS 상품들이 이자가 높게 잘 나오더라구요
애플과 S&P500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ELS 입니다 이자는
8.22%이고
낙인은 75/50KI입니다.
500을 넣었으니 8.22%의 이자는 411,000원 입니다여기서 이자에 대한 세금 15.4%를 제외하면 347,706입니다
이걸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세후 28,975원입니다
즉 500 넣고 매일 도미노 피자 한판을 공짜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험하지 않은가?
애플과 s&P500이 청약 체결 시점의 주가에서 반토막이 나야되는데
애플이 반토막이 난다?
전 고작 500을 잃고 말지만
더 큰 기회를 위해서 있는 돈 다 털어 애플을 사겠습니다.
그리고 애플과 s&P500이 반토막이 날 정도면
다른 주식들은 뭐 말 하나 마나죠
여튼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라는 법은 없지만
우선은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가장 높은 예금은 3.56%군요

500 넣으면 세후 150,588원 받습니다.
월 복리로 해도 만원 정도 차이입니다.
ELS가 2배 더 이자 수익율이 높군요
전 ELS를 하겠습니다!
횡보장과 하락장에 강한 ELS!
다음 달 연준의 빅스텝이 예정 되어 있습니다.
예금 금리는 더 오를꺼고
ELS 이자도 따라 폭등하겠죠.
매월 내는 월세가 아깝기 때문에
월세를 대체하려 당분간 월배당에 집중 하겠습니다.
월배당 ELS 규모를 더 늘려 나갈 생각 입니다.
물론 주식도 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NH투자증권우 , 현대차 3우B , 엘링턴파이낸셜, JEPI
이렇게 5 종목은 매일 무조건 종목 당 1주~3주씩 매수 중입니다

매일매일 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