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마이피에 글을 씁니다
정신 없는 6월도 거의 끝나 가고 있습니다
아직 6월이 1주일 정도 남아 있지만
1주일 뒤에 도 비슷할 것 같아
먼저 써봅니다
다이나믹 6월이었습니다
연일 코스피 하락과 살면서 이토록 증시가 거시 경제의 영향을
복합적으로 받은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한 달 이었습니다.
모든 주가가 3~5년 전으로 되돌아 갔군요
특히 국내 장에서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찍어서 바로 캡쳐 했습니다.
현재는 다시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다행이 해외장에선 선방 중입니다
선방 하는 이유는 미국 주식들은 대부분 굵직한 배당주로 채워져 있고
버라이존 커뮤니케이션 같은 종목이 단단히 버텨주고 있습니다
또한 연초대비 환율이 17%가까이 상승했기 때문에
환차익 효과도 있습니다 .
비록 6월 성적은
역대 최악으로 국내장 에서 -600이상의 손실을 냈지만
(돈이 삭제되고 있어!)
총 계좌 수익율 -1.6% 로
S&P500이 연초 대비 -23% 하락
삼성전자 연초 대비 -38% 하락
국내 증시 연초 대비 - 20% 하락
나스닥 연초대비 -30% 가까이 하락
여기에 비하면 -1.6%는 매우 선방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혼돈의 증시 속에서도 저는
이번 달에도 꾸준히 매수를 해왔습니다
오늘 까지 매수 금액은
미국 주식 :1,349,866 원
한국 주식: 2,715,990원
총 : 4,065,856원 매수
받은 배당금 :541,206원
입니다.
아마 6월이 좀더 남았으니 최소 450 이상 매수입니다.
올해는 꾸준히 한 달에 350 이상에서 450 사이로 매수 해온 것 같습니다.
사실 증시가 빠지면 멘탈도 좀 흔들리는 게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럼에도 평온한 이유는
쓰레기 주식을 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저의 삼성전자우 평단가는 35000원입니다.
29000원~ 4만원 사이에서 매수 했고 4만원 이상 됬을 때는
배당율이 낮아져서 매수를 중단 했습니다.
그 후 9만원 까지 올라갔어도 팔지 않고 추가 매수도 단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목적이 차익이 아니라 배당금이 었으니깐요.
연일 삼성전자 하락 소식에 사람들 멘탈이 갈려나가지만
그럼에도 아직 +46.46% 입니다.
3년 이상 배당을 받았으니 수익율 은 더 높습니다.
물론 고점까지 갔을 땐 + 106% 였으니. 반토막이 난건 맞군요.
그리고 포트폴리오가 성장주 보다는 가치주나 배당주 위주라서
하락하면 배당 받으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유일하게 산 성장주는 텐센트와 알리바바,
국내주식으론 SK나 오리온 홀딩스가 되겠네요
sk나 오리온홀딩스는 그나마 배당+성장+안정성 을 갖췄다고 생각해서
성장주 포지션으로 샀습니다.
작년 가장 핫 했던 배터리, 반도체, 나스닥, 빵주, 카카오 등
인기 종목은 사지 않습니다.
주식은 종목으론 인기 없는 좋은 회사를 먼저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매일매일 매수 하는 종목 5개 입니다.
증시가 하락하던 말던 저는 계속 매수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하시는 모든 분들이 대박 나길 바라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