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마SHIN
접속 : 2555   Lv. 54

Category

Profile

Counter

  • 오늘 : 6 명
  • 전체 : 227164 명
  • Mypi Ver. 0.3.1 β
[   +늑페셜 시즌2] 타이어 선택 고민중. 금호 LE스포츠 vs 넥센 N9000 (0) 2013/07/11 PM 05:33

타이어를 교체 시기가 왔다. 순정 사이즈의 205/15R15는 V12에보나 브릿지스톤밖에 없고, 그나마도 수급이 어려워져서 강제로 16인치로 갈아타게 됐다. 205/45R16 사이즈의 타이어를 찾다보니 금호 LE스포츠와 넥센 N9000으로 고르려고 한다. V12에보는 너무 오랫동안 타왔기 때문에 후보군에서 제외했다.

주로 출퇴근길로 다니는 남산 소월길 와이딩을 하루에 두번씩 하고, 그외에도 고속도로 빡쎄게 타고 다닐 듯 한데, 한번 타면 2~3년은 타야해서 기왕이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쪽으로 가려고 한다. 인터넷 후기를 보면 LE스포츠가 더 좋은 것 같은데, 네오바를 연상시키는 N9000의 패턴이 맘에들고, 넥센전 참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조금 더 고민을 할 예정이다.

신고

 
[~ 2015 이야기] 과로로 실려가는 사람을 목격하다. (3) 2013/06/28 PM 11:45

야근을 하는데 갑자기 눈이 침침해지고 앞이 잘 안보이고 어지러워서 내일 마저할 생각으로 퇴근을 했다. 건물을 나서는데, 옆 건물에 앰블런스가 보였다. 어지간해서 사고는 잘 안나는 곳인데, 아마도 누군가가 과로로 쓰러진 것 같다. 누군가의 자식이고, 누군가의 부모고, 누군가의 배우자인 저 분은 몸이 망가질때까지 자신을 채찍질해가며 버텼을꺼다. 부디 아무 이상 없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지나쳤다.

신고

 

asubuhi    친구신청

끔찍하군요. 회사라는 이름으로 가하는 폭력이라니.

이터널블루    친구신청

에구... 건강을 우선시 해야할텐데 말이죠

KARAINBOW    친구신청

진짜 시발이다.
[   +늑페셜 시즌2] 티뷰론 스페셜 (1) 2013/06/27 PM 11:57









이젠 진짜 국내에 몇 대 안남은 티뷰론 스페셜. 그 중에서도 출고 상태의 순정 파츠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진짜 레어 차량.

신고

 

퍼스트    친구신청

옛날에 배용준이 저거 파란색 타고 다녔었죠 ㅋ
[~ 2015 이야기] 6/27 저녁 : 카츠동 (0) 2013/06/27 PM 11:46

저녁에 먹은 가츠동. 오늘은 점심도 저녁도 반찬이 좀 부실했다. 뭐, 밥위에 고기가 올려져 있으니 크게 상관않고 맛있게 먹음.


저 커틀렛 위에 올려놓은 잎사귀가 뭘까? 한참 고민했고, 지금도 뭔지 모르겠다. 약간 떫은맛이 났는데, 가츠동의 느끼한맛을 잊게해줘서 괜찮았다.




마지막으로, 오늘도 음식 쓰레기를 줄였다.

신고

 
[~ 2015 이야기] 6/27 점심 : 오징어숙회 비빔밥 (0) 2013/06/27 PM 11:43




점심에 어렵게 기다려서 먹은 오징어 숙회 비빔밥. 사진으로 볼땐 정말 맛있어보였는데, 막상 먹을땐 오징어가 하나도 씹히지 않음. 이럴줄 알았으면 검증된 찌개나 먹을껄 그랬다.

신고

 
이전 11 12 13 14 현재페이지15 다음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