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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영화] 전주 효자 cgv 방문하는데 전주 맛집좀요!! (5) 2021/12/18 AM 09:56



내일 3시 국내 cgv중 4번째던가? imax로 스파이디 보러 가는데



전주에 맛있는 맛집 하나만!! 딱 찾고 있습니다.



이게 하나만 골라야되니 ㅜ ㅠ  어렵군요.





그나저나 처음으로 이런 큰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게 되네요;



용산은 얼마나 클까!!!!!! ㄷ ㄷ ㄷ


소리가 멀리들린다는데





찾아보기론 진미집 (연탄구이 + 김밥) 이곳 봐두긴 했는뎀


찐 현지인 맛집?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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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친구신청

요샌 진미집보단 근처에 오원집이 더 나아요. 같은거 파는 집이예요.

그리고 전주하면 뭐니뭐니해도 콩나물국밥이 최고예요.
남부시장안에 있는 현대옥 가서 먹어보세요!! 근데 영업시간이 아침 6시부터 오후 2시인가 3시인가 그래요. 개인적으로는 오징어추가 안하고 그냥 먹는게 국물이 깔끔해서 더 좋아요

琴梨코토리    친구신청

금암순대 막창모듬
남도소머리국밥 소머리국밥
노매딕브루잉컴퍼니
동호곱창 곱창전골
돌산복집
전주메밀방앗간
삼백집 콩나물국밥
현대닭내장
등등이 생각나네요
제 친구들은 전주 오면 필수 코스로 금암순대나 남도소머리국밥은 무조건 갑니다

琴梨코토리    친구신청

저는 오원집 분점이긴 했지만 기본으로 나오던 국물맛에 충격 먹고.. 다시는 안 갑니다 그 지점이 문제인지 금방 망했더라구요

잔영    친구신청

진미집이나 오원집 분점은 본점이랑 퀄차이가 심하게 나서 무조건 본점으로 가야되요

카푸치노    친구신청

용산은 아이맥스 크기도 크기지만 뭐였지
레이져? 그거라서 훨씬 영상 질도 좋다던..
예전에 2회차로 엔드게임 중앙에 박아두고 가기싫어서 취소한게 아까웠음..
그담에 아맥 내려가기전에 중앙 다시가서 보고싶었는데 중앙자린 절대 예약 안나더라구여
[movie] [영화] 방법-재차의 노스포 (3) 2021/08/02 AM 08:15

20210713102613438stda.jpg

 

 

 

한국영화의 cg기술력이 이제 좀만 더 있으면 실사와 구분이 안될정도일듯.

 

몇몇 씬은 독특했고  몇몇 스토리는 뻔했던

 

 

 

그나저나 주연을 뺀 조연들은 연기들이 좀 어색합니다만

 

그와중에 오윤아  연기 핵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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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보라쥬    친구신청

이거 드라마 보가가말았는데 안봐도상관없나여?

모즈군    친구신청

냅. 초기에 어떤 설정이였는지 나와요 드라마씬을 잠깐 편집해서 넣은듯

오니카제    친구신청

드라마 보신분들이면 등장인물들이 반가워지실수 있을지 모르지만, 드라마 안보신분들이라면 좀 어색하네 라는 생각이 드는게 몇부분 존재하긴하는듯.
[movie] [영화] 크루엘라 후기 (0) 2021/05/29 PM 05:04

2513.jpg

요건 무려 공식!!!

 

 

 

 

 

크루엘라 보고왔습니다.  잘 만든 영화고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중에 가장 인상깊네요.

 

 

 

제 인생영화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겹처지는 부분이 많아서 아쉬움도 더러 있었네요.

 

시대극임을 감안하더라도 극중에 등장하는 드래스나 코스튬들이 썩 별로었습니다. 호불호의 영역이라기 보다는 

 

철저하게 그 시대의 실루엣을 표현하고자 한거일지도

 

 

 

 

무튼 2시간 영화가 길다고는 안느껴지는데  성장과 복수 두가지를  한번에 담아내기에 부족함 없는 시간이였습니다.

 

케릭터들은 살아있고 연기들도 참 좋았습니다. 억지가 아닌 찐 웃음 포인트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등장하는 강아지들이 하나같이 매력덩어리

 

 

 

무튼 이번 영화는 오래간만에 괜찮았어요.  

 

최근에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리그 만큼이나 좋았습니다.   토마토 지수가 충분히 수긍이 가는 정도의 수작임!!

 

 

크루엘라보다 더 높은 신선도를 받은  더 콰이어트플레이스2 가 진짜 기대되네요;

 

 

무려 1년넘게 미뤄진만큼 후작업 잘되서 진짜 잘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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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저리] DC의 봄은 오는가!? (4) 2021/03/24 PM 01:21

 

 

 

저는 저스티스리그 시리즈를 모을정도로 오래전부터 DC 코믹스의 히어로를 좋아했습니다.

 

 

 

이번 원더우먼 2편의 실망감이 다행히 저스티스리그 스나이더컷으로 행복회로 돌리고 있네요. ㅋㅋ

 

 

 

 

 

솔직히 영화의 퀄리티나 악이 조금 부실하고 전체적으로 조악한 시놉이라 할지라도

 

 

 

이정도면 애썼다. 고생했다 말해주고 싶네요.     2017 저스티스리그는 그냥 똥덩어리였던.. 그걸 극장에서 앉아서 보다니

 

 

아 물론 원더우먼2도 극장에서 보고 2017 저스티스리그 못지않은 쇼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어밴저스처럼 저스티스리그2와 3가   늙어죽기전엔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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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레시틴    친구신청

끝... 아닌가요 ㅠㅠ

모즈군    친구신청

ㅜ ㅜ

오렌지레몬애플    친구신청

워너미디어가 더이상의 스나이더버스는 없을거라고 못 박았죠. ㅠㅠ 심하게 당해서 충격이 컸나 봄

질주하는혼    친구신청

원더우먼2 같은건 나온적 없습니다!
그냥 아쿠아맨2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 메라...
[movie] [영화] 승리호 (스포유. 비판) (10) 2021/03/17 PM 04:22

 

 

 

PS21011400037.jpg

 

 

 

 

 

 

 

영화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한국도 3d 그래픽을 생각보다 미려하게 잘 뽑아내는구나!! 싶던 (아트웍은 살짝 아쉬운게 많긴했듬)

 

 

 

다만 액스트라들의 연기가 자꾸 눈에 밟혀서 어색해 죽는줄;;

 

 

다양한 국적의 언어를 담고 싶은건 이해되는데  연기가 전공이 아닌 사람들도 더러 포함되 있는듯

 

자꾸 어색함이 밟히던...

 

 

스포주의

 

 

 

 

문젠  결말쯤  수소폭탄과 나노봇의 개연성 문제를 개나 줘버린 앤딩이 문제던;;

 

 

 

분명 수소폭탄이 터지면 그 반경내의 나노봇들이 작동안한다고  설명해놓고

 

 

나노봇을 감싼 승리호 파편이 눈앞에 똭;;

 

 

 

아니 폭탄터지면 나노봇작동안해서  도로시 아파 죽는다매?

 

 

 

 

 

 

 

 

 

그래도 썩 괜찮았다!!

 

별 5점 만점에 2.8 점 드림 (3점까진 못주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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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사    친구신청

라그랑주 나노봇은 파괴되지 않는다고 중반에 미리 언급되긴 했어요.
다만.. 그걸 관객에게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는다는게 문제죠.

근데 결말을 굳이 따지지 않더라도 별로인 영화였습니다.

모즈군    친구신청

파괴되진 않더라도 작동하지 않을거라고.. 그래서 도로시 살려야된다고 희생한것처럼 포장하더니ㅋㅋ

좀 얼탱이 없었듬

사이사    친구신청

공감합니다 ㅋㅋㅋㅋ 우리가 굳이 개연성을 추론해가면서 좋게 봐줄 필요 없죠

깝노    친구신청

연기 어색한건 어쩔수없으니 넘기고
영화는 참 재밋었는데
엔딩이 억지라 마지막이 안좋았음 그냥 데드엔딩으로 끝맺혓으면 깔끔했을건데

모즈군    친구신청

저도 차라리 희생으로 끝나고 지구고치는 내용이나 좀 넣고..

그나마 로봇이나 머리주어다 살리는 정도였으면 어땠을런지;

쓰리세븐    친구신청

저는 개연성 문제가 나올 때마다 항상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영화들에는 무조건 크고 작은 개연성의 문제가 있는데, 그게 호평이 많은 영화에서 잘 언급되지 않는 이유는

개연성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영화가 재밌어서 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실 무안단물 급의 나노머신 활용에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냥 영화가 재밌어서 넘어갔죠 ㅎㅎ

개잡부인생    친구신청

재미는 있었습니다.. 볼만했고...물론 세세한 개연성을 따진다면 헛점이 많지만...
별로 그걸 생각 안하고 보는사람도 많은지라....
그냥 다떠나서 개인적으로 해피엔딩으로 끝난것도 나쁘진 않았다고봅니다.

오르토스    친구신청

예상보다 훨씬 퀼리티가 좋아서 좀 깝놀한 작품 송중기가 맡은 배역이 너무 안어울린거 빼고 쏘쏘하더군요

non-oan    친구신청

승리호의 대단한 점은 SF 에도 K-신파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헐리우드 스타일 영화가 될 수 있는걸 누가 뭐래도 한국 스타일 영화로 만들었죠.

플랭    친구신청

그냥 저냥 볼만했습니다.
방구뿡에서 손발이 좀 오그라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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