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삼멍게말미잘 MYPI

해삼멍게말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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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이쯤에서 되내어 보는 프듀48의 그 사건. (3) (36) 2022/09/23 AM 08:49



그 사건이 후 조유리 맨탈은 붕괴, 내꺼야 안무 안무영상 심사도 말아먹으면서 A에서 F로 떨어진다.

저 사건이 언론을 탈 정도 였기 때문에 소속사에게 무진장 깨졌을 가능성이 크다.

개인적으로도 욕심이 낳은 무리수 였다고 본다. 그만큼 어렸다는 반증도 된다.




그룹 배틀 평가에서 타카하시 쥬리가 센터를 맞게 되었지만 쥬리는 정말 배윤정센세에게 맨탈이 가루가 되도록 털리고

센터자리를 내어놓으려 하지만 조유리가 말린다. 심경의 변화일지, 맨탈의 성장일지 모르나 

이후 조유리의 행보는 모든 걸 내려놨다가 맞는거 같다.




타카하시 쥬리에게 있어서 일생일대의 사건, 이걸로 그녀의 인생이 바뀌게 된다. 

(울림아 쥬리더러 트와이스 처럼 만들어 주겠다고 데려왔음 일 똑바로 안할거냐?)




암튼 간에 그게 문제가 아니고..




모든 것의 시작.





일본인이라서 랩을 못하는게 아니다. 그냥 쟤네가 못하는 거다.


컬트적 인기고 뭐고를 떠나서 저건 있을 수 없는 무대다. 노래라고 할 수도 없고 댄스라고도 할 수가 없다.

한국 소속사에서 라면 연습생 커트조차 안되는 애들이 피땀냄새가 자욱한 한국 아이돌연습생과 같은 무대를

한 것 자체가 넌센스다.


문제는 쟤네가 이겼다는 거다. 동정심 유발이 됬든 뭐가 됬든

안준영은 얕 봤던 거다. "AKB 오타쿠"가 어떤 애들인지.

배윤정을 위시한 경력과 능력의 프듀 트래이너를 바보로 만들어버린 이 대참사는 




이런 결과를 가져온다.



12명의 선발맴버중 7명이 AKB출신이 되는 사태가 벌어진다. 


여기서 쓸만한 친구라고는

이채연, 이가은, 장원영, 권은비 

강혜원은 실력적으로 논외이다. 

이가은과 권은비는 포지션이 겹친다.

둘 중 하나는 없는게 팀을 위한 길이다.


보면 

현 아이브의 리더도, 르세라핌의 리더도 없다.


실력, 능력, 노력등 객관적으로 팀구성을 위한 것들은

  다 처말아 먹고 그저 자기가 찍고 싶은 사람을

찍은게 3차 선발의 본질이다.



일멤은 메보, 메댄, 리보, 리덴을 할 사람이 있는가?

랩을 할 사람은? 


쟤네로 라비앙로즈를 불렀다고 상상을 해보자


워너원의 폭발적인 인기는 프듀48을 꼭 성공시켜야 했다.


아이즈원의 안티들이 일명 "룸이즈원"이라며 추잡한 비난을 하는 이유가

안준영이 뒷돈을 받아먹고 맴버를 꽂아줬다는 식으로 말한다만


헬바야 사태와 3차 선발을 본 후 

안준영은 그냥 자기가 팀을 짜기로 결정 한 듯하다.

국민프로듀서 계획은 이때 끝났다고 본다.


3선발 이후 남은건 최종화 데뷔맴버 선발전.

프로듀스48 조작사태는 이가은과 한초원만의 문제가 절대로 아니다.

그 둘은 이 사태의 일부분일 뿐, 결과적으론 춤출수 있고 노래부를 수 있는 맴버를 넣기 위해

자격미달의 일본인 선발을 다 뺀것이 이 사건의 본질이었을 것이다.






4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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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793259    친구신청

쟤네 논쟁의 20%정도는 팬들이라는 애들이 억지 실드하면서 일어난거같음

얏타로    친구신청

억지 실드만 있었나. 억까도 있었지.
아이돌판 돌아가는 거 1도 모르는 애들, 기사 내용 문맥 파악도 못하는 애들 환장의 콜라보였는데...
지금 이 사람이 이러는 것처럼 법적인 판결 내용에 대해서도 대충 무시하고 ㅋ

루리웹-8793259    친구신청

그래서 2할임

Bictory    친구신청

근데 저사건 그알같은 프로에서 한거보면 2시즌 끝나고 소속사들중에 조작이있는거 아는곳들이 있었고 둘뽑아준다며 한명만 뽑았다라고 화내는거 들었다는연습생도 나왔었죠. 시즌3에서 피디가 헬바야 보고 조작 결심한건 아닐거같네요.

얏타로    친구신청

어차피 아무말인데 논쟁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그알도 사실이 아닐듯 해요, 본질은 일연생을 다 빼고 한연생을 넣은건데 그렇게 됨 연예기사가 아니라 국제 사회면에 날 사태가 되니까. 이가은, 한초원을 내세워 개인적 조작이라 한것 같은데, 3선발이 저렇게 나오고 일멤 다 빠진 자리에 들어간게 김민주, 안유진, 최예나, 조유리, 김채원이람 이건 조작이라기 보단 팀을 새로 짠거죠 사실상 3차 선발 24인중 이가은, 한초원을 제외한 한멤을 팀에 다 넣은거에요.

미야와키사쿠라    친구신청

뇌피셜인가 소설인가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이유도 뭣도 없는 이가은 한초원 빼기 보단 이게 더 말이 되지 않나요?

얏타로    친구신청

이가은과 한초원을 뺀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문제의 시작. 이유가 왜 없습니까...

하늘의 인    친구신청

이건 뇌피셜인듯? 애초에 시즌 1부터 주작이라는데, 뭔 중간부터 맘이 바뀌었네 어쩌네 이야기가 나와요.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뇌피셜은 맞죠, 하지만 한두명이 자리가 바뀌는 거랑 팀 절반이상이 바뀌는건 얘기는 다르죠

얏타로    친구신청

2차에서 3차로 갈 때 순위권이 요동친 거나
3차에서 4차로 갈 때 순위권이 요동친 거나 뭐가다르다는 건지.
그냥 본인이 어디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끼워 맞추느냐의 차이일 뿐.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이가은과 한초원이 순위조작으로 피해를 봤다고만 되어있지, 안준영이 왜 조작했는지 이유는 공식적으로 나와있지 않죠.

얏타로    친구신청

이 사건은 유료 문자 투표 결과 조작 사건입니다.
순위 조작 피해에 대해서는 법원이 뇌피셜로 얘들이 피해자네? 이러는 게 아니라 실제 득표와 발표 된 득표에 조작이 가해져서 순위가 변동 된 걸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라고요. 그 결과에 대한 발표도 CJ가 한 게 아니라 법원에서 한 거고요. 이런 식이면 그냥 뇌피셜이 아니라 음모론 수준이고요.

웃소 에빈    친구신청

애초에 팀 구성요건을 생각해서 투표한다는 개념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뭐 노래는 누가 하고 랩은 누가 하느냐 식의 포지션 고민은 애초에 고려대상조차 아닙니다. 시스템부터가 갈수록 투표 선택인원수를 줄여 그런 사고를 의도적으로 배제합니다. 게다가 활동은 자본과 프로듀싱이 중심이지 거기에 누가 들어가는지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못하면 못하는대로 가능한 활동방향을 만들어냅니다. 트와이스가 실력이 엄청나서 정상에 선 게 아니듯이요. 따라서 일본인의 의도적 배제와도 별 관계 없습니다. 일본인이 많으면 많은대로 맞춤 프로듀싱 하면 그만입니다.

애초에 프듀 제작진은 나중의 팀 구성 수준엔 별 관심 둘 게 없습니다. 데뷔조의 흥행은 CJ ENM의 몫이지 프듀 제작진이 관여할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CJ ENM이 필요에 따라 조작했다는 게 훨씬 설득력이 있죠. 이 사태에서 정말로 의문인 것은 'PD가 조작했다는데 왜 그랬을까?'가 아니라 '정말 PD 선에서 저지른 게 맞나?' 입니다.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데뷔조 흥행이 CJ ENM몪이 맞지만 프듀 제작진이 관여할 부분이기도 하지요 제작진이 CJ ENM소속이니까요. 아니람 그냥 저 3선발이랑 다를바 없을게 확실한 최종선발대로 가도 상관이 없었을겁니다. 이가은 한초원이 팀에 있냐 없냐 상관이 없었겠죠. 나중에 얘기를 하겠지만 아이즈원의 팀구성은 생각없이 만들어 질수가 없습니다. 장원영-안유진(스타쉽), 이채연-사쿠라-나코 혼다 히토미(AKB, HKT일멤 그리고 꾸챈), 권은비-김채원(울림), 조유리-최예나(율옌)-강혜원 김민주. 소속사 별로 친분별로 가까워 질 수 있게 팀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게 사람 손을 안 탄 투표결과 라는게 말이 안되는 거였죠. 개인적으론 분명 CJ ENM이 손을 댄게 분명한데 안준영이 독박을 썼다고 봐요.

웃소 에빈    친구신청

다인원픽과 1픽의 차이는 큽니다. 그 1장의 표심이 여러 갈래로 흔들릴 수 있기에 절대 3차와 최종이 같을 수가 없어요. 또한 프듀 제작진과 데뷔조 프로듀싱은 부서가 완전히 다릅니다. SM 가수들이 한때 ENM 계열 방송사 예능은 나가도 엠카는 안나갔던 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정도로 거리가 있습니다.

저도 이 사태의 본질이 CJ ENM 선에서 이뤄졌고 프듀 제작진이 꼬리자르기 당했다는 것은 동의합니다만, 팀 구성의 의도에 포지션 구별이나 일본인 배제, 인공적 팀 케미 조성 같은 의도가 들어갔다는 것은 전혀 공감할 수 없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만들어도 별 관계 없습니다. 구성이 어떻게 절묘하게 되었다는 의미는 나중에 팬들이 결과물을 보고 이랬겠지 하며 상상으로 갖다붙이는 겁니다. 요컨대 조작을 한 배경에 있어 팀 구성요소를 생각한 게 아니라, 반드시 조작 멤버가 들어가야 할 모종의 거래가 ENM 선에서 이뤄졌다고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얏타로    친구신청

3선발이랑 최종선발이 다를 바 없을 게 확실하다는 말을 하는 것 부터가 자기 생각에 결과를 끼워 맞춘 다음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조작맴이 들어갈 이유는 간단하지 않습니까? 원래 선발맴버에 노래부르고 춤출 맴버가 없습니다. 제가 왜 3선발 맵이 최종맴과 다를바 없었으리라 생각한 이유는 3선발 24명중 당시 한멤이 최종맴에 다 들어갔습니다. 이가은이랑 한초원 빼고요. 처음부터 조작을 했음 3선발 같은 멤버가 안나왔겠죠, PD가 AKB팬덤이 아니라면 말이죠. 3선발 이후 팀을 짜려고 작정 했다면 이가은 한초원이 조작 당한 이유는 명확 합니다. 이가은은 리더가 되기엔 권은비에 비해 보여준게 없었고 조유리랑 최예나를 넣을 생각이면 한초원은 튀기 때문이었겠죠.
최종화와 최종순위는 처음부터 끝까지 안준영 생각대로 만들어 진거라 봅니다. 거기서 이가은 한초원 순위조작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요 처음부터 다 띁어고친 건데.

얏타로    친구신청

3순발 멤버를 '원래 선발 멤버'라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억지라니까요. 수사를 통해 법적 결과가 나왔어도 믿지 않는 억지요.

웃소 에빈    친구신청

자꾸 춤추고 노래할 멤버가 필요해서 그랬을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바로 나중에 갖다붙이는 사유입니다. 하지만 명확히 드러난 피해자는 오히려 춤 잘 추고 노래 잘 하는 한국인입니다. 게다가 보여준 게 없다는 것도, 튄다는 것도 그저 방송에서 보여진 부분만 보고 상상한 사견에 불과하죠. 님 같은 과몰입자 외에는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견의 앞뒤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제작진이 누군가를 올리고 싶어서 방송 편집을 편파적으로 한다는 정도까지는 이해할 수 있어도, 팀 수준 생각해서 내보냈다는 것은 망상입니다. 떨어뜨린 이유가 명확하다는 것부터가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누구도 그걸 튀어서 내보냈다고 명확하게 정의내릴 수 없습니다. 데뷔조의 팬이 된 후에 가서야 '역시 얘는 안어울려서 떨어뜨렸겠지' 라고 상상하는거죠. 하지만 정말 제대로 데뷔했어도 안어울렸을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게 단정해서도 안되고요.

정확한 사실은 님이 주장하는 '3차 순발이 정식인데 PD가 임의로 바꾼 것'이 아니라, '데뷔조 12명 순위 중 2명만 고의로 내보내고 순위 밖 2명을 넣었다' 입니다. 주장하시는 바와 결론이 전혀 맞지 않기 때문에 앞뒤가 안맞는겁니다.

얏타로    친구신청

한국에서 그다지 크지 않은 AKB 팬덤이 할 수 있는 일을 저걸 지켜보던 일반인들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게 더 무성의한 결론인 것 같네요. 어떤 것이 3순발 결과를 가져오는 기폭제가 되었다면 3순발 결과가 최종선발의 결과(PD 조작 제외)를 가져오는 기폭제가 되는 것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일반인이 프듀48에 관심이 있었나요? 프듀48 방송 당시 시준 1,2에 비해 시청율 낮다고 까이고 있었습니다. 헬바야 부터 3선발까지 어떤 일반인이 AKB멤베에 대해 안다고 순위를 저렇게 만들어주겠습니까?

얏타로    친구신청

AKB48 팬들만 투표했습니까. 그 팬들을 특정 팬으로 묶고 다른 사람들을 그냥 일반인으로 표현한 겁니다.

얏타로    친구신청

님 생각 : 3순발이 최종선발이랑 똑같아야 맞는데 다른 거 보니까 반을 PD 맘대로 갈아 엎은 걸거야.

수사 결과 : 유료 투표를 통해 고득점자부터 12명을 뽑아놓고 그 중 2명을 떨어뜨리고 아래 있는 2명을 투표 점수 조작해서 올림.

얏타로    친구신청

3순발 무시하고 2순발과 최종선발을 비교해보면 최종 멤버랑 단 3명 차이. 그 3명에 PD가 최종적으로 조작했다는 이가은과 한초원 포함. 사실 3순발 결과 자체가 다들 의외라고 생각했고 시청자들도 놀란 결과였음. 그게 최종선발에서 어느 정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보는 게 더 납득할 수 있는 상황임.

glossy    친구신청

뭔 헛소리를 하고 있어
판결문에 투표결과 와 상관없이 12명 전원 안준영이 뽑았다고 나와있는데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3선발이 어떻게 무시가 됩니까? 최종 바로 전인데

웃소 에빈    친구신청

일단 최종 투표가 2인 조작이지만 사전 데뷔조 명단을 작성해 둔 사실이라 얏타로 님 주장에도 조금 난점은 있습니다. 예상 12명을 작성하고 실 투표를 진행해서 결과를 받고는 어긋나는 2명을 교체한겁니다. 단순히 고득점 12인 받고 2명만 잘랐다 이렇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 부분은 명확해야 합니다.

물론 3차와 최종이 같을 수밖에 없다는 건 마이피 주인장님의 사견입니다.

얏타로    친구신청

glossy님//12명을 PD가 이미 다 정한 건 최종 20명 중에서 자기가 12명을 골라놨다는 얘기고요. 최종 12명에 들지 못한 멤버 2명을 자신들이 원치 않는 멤버 2명과 바꿨다는 말입니다. 그건 PD 마음이 어땠던 사람들이 투표를 했고 그 결과 10명은 최종 12위 안에 들었다는 얘기고요. 사람들이 뽑은 12명에서 만약 8명이 맘에 안들었다면 8명을 조작했겠죠. 하지만 결과는 2명 조작입니다.

얏타로    친구신청

웃소 에빈님//그건 그냥 당연한 얘기라 할 필요가 없는 거죠. 제 주장이 아니라요. PD가 몇 명을 골라놨냐는 얘기가 아니라 수사 결과를 얘기한 거니까요. 20명이 올라왔으니까 그 중 누구든 12명이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 결과에서 자기가 필요한 조작을 했을 거고요. 위에도 썼지만 8명이 맘에 안들었으면 8명을 조작했겠죠. 그럼 수사 결과에 8명 조작이라고 나왔을 거고요.

glossy    친구신청

안준영이 미리 데뷔조를 뽑았다는건 방송에서 특정 멤버만
편집으로 지속적 노출을 할 수 있다는 얘기고
그 멤버들만 시청자에게 인지도가 올라갈수 있다는것임
판결문에서 투표결과와 상관없이 12명을 전부 뽑았다는 팩트가 있는데
피해 연습생 두명 발표된걸 보고 맘대로 유추하는 님이 제일 이상한거임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앞으로 잘 부탁해 방송때 미야자키 미호가 얼마나 대놓고 무시당하는지 보면 놀랄 정도 일걸요? 자기 파트인데 장원영을 보여주는거 보면 일멤 선발을 얼마나 싫어했는지 보고도 남음이 있어요

얏타로    친구신청

glossy님//마지막에 조작으로 떨어진 걸로 나오는 이가은도 초반부터 위스플 논란이 있을 정도로 분량 배정 받은 참가자였습니다. 최종에 선정 된 참가자들 중에도 초반에 무시 당한다면서 팬들이 항의했던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사실을 제쳐두고 본인 입맛에 맞는 사실만 취사 선택하니까 그런 결론을 내게 되는 거에요. 안준영이 미리 데뷔조를 골랐다는 건 최동 20명에서 골랐다는 걸로 얘기가 됐는데 없는 말을 뇌피셜로 지어내는 건 님이 하고 있는 거죠.

해삼멍게말미잘    친구신청

얏타로님 이해를 못하시나 본데, 최종선발 이란게 애초에 없었다고 보는 겁니다. 누가 나왔어도 아무 상관이 없었을 거라는거에요. 왜냐면 그전에 안준영이 맴버를 다 정했을 테니까요. 그게 드림걸즈와 라비앙로즈의 차이 였을거라는 겁니다 전 순위중. 일멤 7명중 5명이 떨어져나가고 순위밖에 한멤 5명이 갑자기 순위에 든다고요? 그거는 말이 되나요? 그게 이해가 되세요?

얏타로    친구신청

해삼님처럼 그렇게 본인 생각을 특정하고 거기에 끼워 맞추니까 그런 현상이 이해가 안 되는 거죠. 결과가 다 나와있는 사건을. 그런 사람들이 쉽게 음모론에 빠지는 거고요.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얘기드렸죠. 2차에서 3차로 갈 때 순위가 요동친 것은 이해가 되시면서 3차에서 최종에서 순위가 요동친 것만 골라서 이해가 안 되시는 이유가 뭘까요? 그걸 잘 생각해보시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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