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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일상] 칠대죄 찔끔찔끔 즐기다 느끼는 아쉬움 (5) 2019/06/13 AM 12:22

칠대죄 할까 랑그리사 할까 하다가 칠대죄 결정. 

기본적으로 모바일, 특히 가챠류의 게임을 진득히 즐기지 못하다 보니 이 게임은 얼마나 오래갈지...

 

칠대죄 원작 모르는채 시나리오 감상하면서 플레이 줄인대

상황과 맞지 않는 연출이 아쉽다. 

 

예를 들면 성기사와 만남에서 정황상 일대일 대결인 것 같은대 파티로 한명 다굴 한다거나

어쨌던 다굴로 이겼는대 컷씬은 패배로 나온다거나. 

 

칠대죄 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먼가 BM과 결합된 게임 형식에게 게임성이 잡혀먹어버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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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농장    친구신청

원작 스토리를 따라가는거니까요
그렇다고 전투까지 원작따라 1:1로 가면 루즈해지죠

과거 회상씬은 특수 캐릭터로 1:1이나 1:다수 전투가 되기도 하구요

TrappinG    친구신청

상황에 맞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기대 했는데, 현재 칠대죄 스타일로는 힘들죠.

Tanya    친구신청

하다보믄 1:1 상황 나오는데 이땐 또 3명 못쓰는게 아쉬워져요ㅋㅋ

Tanya    친구신청

스토리는... 원작을 모르면 이해가 안갈거같다는 생각은 좀 들더군요.
스토리 축약을 어설프게 했다고 해야되나... 사정 상 이해는 갑니다만.

TrappinG    친구신청

각 캐릭터 레벨업 시켜야 하니, 현재 칠대죄 같은 스타일의 모바일 게임에서는 차라리 3명 다 쓰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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