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세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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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첫 출근... 힘들다... (4) 2017/10/12 PM 08:52

근 한 달만에 일이라는 걸 했더니 뭔가 몸에서 안 받아주는 느낌...

 

피로감이 장난 아닌 것이... 힘드네요 ㄷㄷ...

 

큰 회사라서 더 힘든 건가...

 

조금씩 익숙해지려니... 해야죠.

 

사내 식당 밥이 먹을만 해서 그나마 위안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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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카린츠    친구신청

축하드려요 저도 첫 출근함 전에 직장 다시 간거지만 ㅎㅎ 적응하려면 고생 좀 해야할듯

루세티아    친구신청

고맙습니다. 그래도 재입사는 널널하죠 ㅋㅋ

김전일    친구신청

추카추카

루세티아    친구신청

아조씨도 빨리 재취업하라능
[잡동사니] 역대급 연휴라 역대급으로 힘드네요 (6) 2017/10/04 AM 06:59

고향에 내려와서 쉬기는 커녕 계속 일꾼처럼 뭔가를 하네요. 

네 살 딸이랑 8개월 아들 쌍둥이를 데려온 여동생네 가족이 내려와있어서 애보기 서포트...

운전 익숙해져야한다고 강제적으로 운전기사...

저녁때는 가게(보드카페) 두 시간정도 보기...

 

여기에 일교차때문에 감기랑 원래부터 나를 괴롭히던 비염의 하모니로 잠 한 숨도 못 자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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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자는 동안 달성한 업적 ㅋㅋ

클래시 오브 클랜 장인기지 한국 62위... 

 

아직 연휴가 반 밖에 안 지나갔다는 것이 넘나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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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아르골    친구신청

ㅎㅎㅎ 어제 하스에서 문자 잘못보냄 오토 하지마소 ㅋㅋ 명절 잘보내세요!

루세티아    친구신청

네 ㅋㅋ 명절 잘 보내세요

떡호떡    친구신청

명절잘보내세여 /

루세티아    친구신청

명절 잘 보내셈 ㅋㅋ

ChloeMoretz츄    친구신청

오옷 장인기지 조합 어떤걸로 하시나요?

루세티아    친구신청

베이비드래곤 베타미니언 조합이요
[잡동사니] 여권을 새로 발급받았습니다 (4) 2017/09/28 P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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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여권이 어디있는지 찾기 귀찮음 + 이미 유효기간인 10년이 지났을테니 새로 발급받았습니다. 

10년 동안 발급받자마자 떠난 일본 출장 이외에 해외로 나가지를 못하고 유효기간이 지나버렸습니다. 

이번에도 하는 김에 10년짜리 했는데 이건 몇 번이나 사용할 수 있을까요?(웃음)

백수는 먼저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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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때론뿌이    친구신청

덕질의 고향으로!

루세티아    친구신청

가야죠 ㅋㅋ

rudin    친구신청

저랑 비슷하네요. 이전 여권은 출장으로만 몇 번 사용하고 방치되어 있다가 올 8월에 만료. 그래서 얼마 전에 새로 여권 만들었네요. 이번 추석 때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 해서.

우린굉장해    친구신청

저도 슬슬 갱신때 됐을거 같은데 날자 확인좀 해봐야겠네요
[잡동사니] 하스스톤 오랜만에 전설 달았습니다 (4) 2017/09/26 A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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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모기 때문에 자다 깨서 생각 난 김에 하스스톤을 켰습니다.

전설 직전에 퀘법 둘을 연속으로 만나 쉽게 이겨서 정말 오랜만에 전설 달았네요.

백수백수하면서 하스스톤만 주구장창 하다보니 -_-...

이젠 이렇게 안 하면 전설 달기가 힘드네요... 다들 좋은 덱을 쓰니...

 

요즘 한창 잘 나가는 켈레세스 도적으로 2급 별 5개에서 한 번도 안 지고 올라왔습니다.

그 중간중간에도 이걸로 꽤 많이 올렸고요.

그림자 술사 2장 덱이었는데 한 장 빼고 푸른비늘혈족 맹독전사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제 승률이 조금 오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켈레세스 - 그림자 밟기 콤보로 하수인 능력치 뻥튀기만 잘 되면 어지간하면 이기더라고요.

그러지 않아도 이것저것 잘 쓰면 생각보다 잘 이겨지긴 하는데 주술사는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냥꾼 만나면 해적이 골락카 거대게에 냠냠당하는데 냥꾼 상대할 때는 해적을 최대한 멀리건에서 배제하고 안 내는 것이 중요한듯.

그러면 냥꾼이 제 풀에 지쳐서 골락카 그냥 던지는데 그 이후에 해적으로 필드 잡으면 이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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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더 퀸    친구신청

망....할 하스....스톤
전 야생만하는데 오늘 반샤덱에 개털려서 멘붕..;;
죄다 반샤덱 ㅡ.ㅡ

내손이내맘같지않은게이머    친구신청

열심히 하시는 것 같더니 전설 다셨내요 고생하셨습니다

명왕4    친구신청

운영법점 자세히 알려주세여 ㅠ

루세티아    친구신청

야금야금 필드 먹어가며 광역에 안 쓸리길 기도하면서 하면 됩니다 ㅎㅎ...
[잡동사니] 갑자기 다이어트 글들이 몇 개 보이길래... (4) 2017/09/25 AM 08:47

저는 작년부터 '내 돈 내고 군것질 하지 않기'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군것질의 범위는 과자, 사탕 등의 간식류와 치킨, 피자,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류에 인스턴트 음식과 배달 음식까지 포함시켰습니다.

 

그래도 일단 예외사항은 있는데...

1. 남이 사주는 건 땡큐!

2. 돈은 내가 내지만 남들이랑 같이 먹는 경우는 패스.

3. 도저히 저런 것이 아니면 끼니를 떼울 수 없는 상황

4. 매우 축하할 상황 (예 : 503 구속)

 

이걸 실행하기 전에는 일주일에 2~3번 정도 맥주에 치킨, 피자, 분식류 등을 사다가 저녁 대신 먹었었죠.

주말에는 귀찮다고 배달 음식 시켜먹거나 라면을 끓여먹거나 했고요.

제가 과자류를 매우 좋아해서 마트에서 과자들 잔뜩 사거나 또는 도너츠 가게에서 도너츠 한 박스 사서 밥 대신 먹기도 했네요.

 

위에 하던 것들을 중단하다보니 뭔가 먹는 양이 절반쯤 줄어들었습니다.

일단 아침은 늦잠 잔다고 안 먹고, 저녁은 원래 사 먹던 군것질을 대신 해서 뭔가를 먹기 보다는 귀찮다고 패스해버렸죠.

회사에서 먹는 점심이 평일에는 끼니의 전부였고, 주말에는 밥에 반찬 적당히 해서 두 끼 정도 먹었고요.

 

이렇게 좀 하다보니 10키로까지는 몇 달 안가서 빠지더라고요. (87-> 75)

문제는 그 이상으로는 빠질 기미가 없고...

운동 하면서 빼는 게 아니다보니 뭔가 몸이 약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썩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일단 운동하기는 귀찮으니 ㅋㅋ... 계속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예외를 가끔씩 깨기도 합니다. 좀 널널하게 지킨다고 해야하나...

핫딜게시판에서 만두 사서 귀찮으니 그걸로 한 끼 해결하는 경우도 가끔 있고요.

회사 이외에 멀리 나갈 경우는 햄버거 같은 걸로 끼니를 떼우거나 ㅎㅎ

 

다른 사람들은 이러는 저를 보고 독하다고 하더군요.

그런 맛난 걸 안 먹으면 어떻게 사냐고...

뭐 전혀 안 먹는 건 아니고 내 돈 안 내고 먹는 건 가능이긴 하지만...

교우관계가 넓은 편이 아니라 이런 경우가 거의 없는 것도 한 몫 했네요.

 

다이어트 글들이 좀 보여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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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카린츠    친구신청

저번주인가 90kg 감량한분 글을보고 자극 받아서 ㅎㅎ 건강해져야죠!

루리웹은 루리루리해    친구신청

운동하면서 빼면 건강한 돼지가 됩니다 ㅋㅋㅋㅋㅋ

라인이 있는 돼지 ㅋㅋㅋ

꿀맛꿀빵    친구신청

혼자사니까 너무 귀찮아서 딱 주인장님 군것질 범위안에꺼만 먹게되네요ㅠㅠ

노완동기수    친구신청

제가 지금 건강한 돼지입니다.ㅋㅋㅋ
점심 저녁 먹고, 퇴근 후 권투2시간....ㅎ
살이 어느순간 빠지지 않고 제자리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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