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완의 인생질] 오늘의 지름 - 갤럭시 와이드5 2025.01.04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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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르고 말았다.

 

큰누나가 준 노트9를 애지중지 쓰고 있다가 배터리가 조금씩

 

부풀어 오르더니, 뒷판이 벌어지고 있었다.

 

이래저래 스페어폰 LG X6으로 유심을 옮기려다가 연말 직전,

 

그저께부터 보고 있었던 당근마켓에서 갤럭시 와이드5 판매글

 

을 보고 바로 채팅 때리고 판매자가 원하는 시간대와 장소로

 

쌩하고 가서 현금 먼저 드리고 폰 확인 후 바로 집으로 왔다.

 

그리고 어설프게 배웠던 앱 이동이나 데이터 이동을 하면서

 

날을 새웠더니, 아주 잘 돌아가서 기분이 좋다.

 

나무위키에서 보급형이니, 뭐니, 이래저래 정보글을 봤지만 

 

그저 전화 통화 카톡만 하는 수준이라서 성능엔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 그래도 440000원 짜리를 75000원에 샀고, 액정도

 

아주 깨끗해서 잘 산 것 같다. 판매자가 관리 잘 한 듯.

댓글 : 2 개
A35인가 써보고 저도 성능안따졌는데 페이지 하나 넘기는데도 버벅여서 아 통화 카톡도 선이 있구나 그후 중급기도 겁나서 못삼
세대지난 플래그, 중고플래그 까지만 가성비로 가는걸로 합의합시다
확실히 가성비 따지는 것이 좋네요. 최신폰은 넘 비싸고 싸게 사려면 하자가 많거나, 액정파손품이고 성능 따지기엔 제가 넘 옛날 사람인 것 같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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