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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캐나다 시골 도시 호텔 지배인으로 사는중2016.06.15 AM 09:32
혼자서 한국 떠나 오느라 아무것도 안가져 와서 아무것도 없으니 그냥 음슴체로
한국에서 관광호텔 운전기사로 처음 시작 해서 프런트 데스크,프런트 지배인 ,관광 호텔 지배인 이직 하여 강남 중간 규모
호텔 대리급 을 거쳐 결국 여기 캐나다 지방 도시 체인 호텔 지배인 까지 왔음 원래 목표는 큰규모 호텔쪽으로 가고 싶었
지만 아직 중간 관리직 이상으로 들어갈려면 경력이 조금 부족하다 해서 어찌 어찌 하다 보니 운이 좋아서 비록 시골이긴
하지만 캐나다에서 취업을 할수 있게 되었슴 여기서 경력 플러스 영주권 까지 받을수 있으니 나중에 다시 한국을 돌아가
던 아니면 이쪽에서 자리를 잡던 그건 나중일이고
이래서 다른 공부 필요 없고 닥 영어면 진리 라는게 괜히 나온말이 아는듯... 라고 해도 내 영어도 어차피 야매고
다행이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 이민 갔을때 배운 영어 발음이 아직은 살아 있어서 발음 빨로 인터뷰떄 너 영어 잘한다
합격! 소리 들어서 역시 영어는 닥 발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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