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고뛰기] proj. 또량화) D-0 4년만에 다시 경량화 프로젝트 돌입2026.01.12 AM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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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4년 전, 18주 프로젝트를 통해서

자그마치 12Kg을 덜어냈던 그 몸뚱아리...

(https://mypi.ruliweb.com/mypi.htm?nid=1303618&num=7458)


그걸 또 이후 4년 동안... 소중히 다루지 못하고...

육아와 일.....을 핑계로 잦은 술자리와 탱자탱자로 인해

또 몸에서 먼갈 다시 덜어내지 않으면 안되는 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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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몸무게도 몸무게인데

급격히 2년 만에 불어난 체중에

고혈압이 최근 2년 동안 빨간 불.....


이제 진짜 덜어내지 않으면 큰 일이 나겠다는 생각...

(안돼... 그 사이 식솔도 하나 늘고 갚아야 할 빚이 얼만데...)



2

때마침 또 해야하는 상황.


여름에 지인의 결혼.

맞는 양복이 없으므로 무조건 맞춰야 하는 상황


좋은 핑계가 생겼다!!!



3

사실 22년 그 때는

코로나로 술자리도 없는 풀재택 시기여서

맨날 집에서 두부에 계란 부쳐서 세 끼 해결하고

아파트 지하에 있는 헬스장에서 허구헌 날 뛰어서 가능했는데


이제 코로나도 아니고

출퇴근을 하는데다 야근도 많은데

과연 이번엔 어떻게 미션을 해결하려나!!!!!!



4

그래도 이제 내일 모레면 마흔


무도에 유재석이 했던 말대로

이제는 다 나 하고 싶은대로만 하며 살 수는 없는,

무언가 얻으려면 무언갈 내려놓아야하는...


그 중에 하나가 식습관과 건강이 아닐까...

(진짜 몸이 먼가 하나씩 아파온다)



5

암튼...


- 위고비를 맞으면서 (확실히 장이 잘 운동 안하고 더부룩하고 안 먹게 됨)

- 운동을 하면서       (PT가 약간 아까워 회원권만 끊고 일단 걷고 뛰는거 위주로)

- 식습관을 조절하자 (이건 일단 4주 확 달려보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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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체중 - 골격 - 체지방 - BMI

1/12 - 107.0 - 39.2 - 33.8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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